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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6기 2제부터 부자8자 독강임투 채워너리 민민이] 내가 노력하면 내 미래가 나아질 수 있다! 성장할 수 있다!

26.08.27

 

안녕하세요. 이번달 뚜렷한 앞마당을 만들면서 한단계 더 성장하고 싶은 민민이입니다.

 

첫 열반스쿨 실전반을 듣게 되면서 한달간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다짐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종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너무 아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뿌듯하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좀더 

열심히 할 수 있었지 않았나..하는 후회도 듭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배운 사람들 이잖아요?^^ 단순히 감정적으로 표현할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평가해보고

앞으로 적용할 점을 찾아서 마냥 후회하는게 아니라 앞으로의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야 겠습니다! 

 

우선, 강의, 임장, 투자 이렇게 3가지로 나눠서 복기해보려 합니다.

 

1. 강의

  • 목표 

    - 이번달 강의는 강의업로드 후 다음날까지 완강하고 그 다음주가 되기전에 복습하려고 했음.

  • 복기 

    - 강의를 업로드된 다음날까지 완강 목표달성! 그러나 2회차로 복습은 1주안에 수행하지 못함. 그래도 잘했다! 

    - 실전반강의는 기초강의의 심화버전이었다. 내용은 깊어지고 사례를 통해 더 구체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나에게 필요한 부분이 많았다. 강의를 통해 임장보고서에 적용할 점을 찾아보고 어떻게 심화시킬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많이 성장한 것 같다. “가치”-저-환-수-원-리 에 대해서도 임장지에 적용해보려고 노력했다. 

 

2. 임장

  • 목표 : 임장8회, 전임30회, 매임30회.

  • 복기

    - 임장 10회, 전임 미달성, 매임 30회 달성(예약한것 까지)

    - 실전반에 왔으니 정량적으로 목표를 적어보고 달성해 보고 싶었다. 나에게 전임과 매임은 큰 허들이었다. 특히 전임은 트라우마가 생길정도로 하기 싫었고, 전임을 왜 해야하는지 막연하게 이해하긴 했지만 실제로 전화해서 뭘물어봐야할지도 잘 몰랐다. 초반에 채너리튜터님께도 말했지만, 매임역시 이렇게까지 많이 해야할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었다. 이것도 역시 막연하게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마음 깊이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한상태였다. 너리튜터님이 매물임장의 벽을 넘으셨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도 숫자로 벽을 넘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생각과는 달리 전임은 숫자를 채우지 못했다. 습관처럼 전임을 해보자고 마음 먹었는데 많이 해보지 않다보니 전화해서 뭘 물어볼지 사전준비를 하는데 시간이 걸렸고, 하루에 한통 전화하는 것도 힘들었다. 그래도 너리튜터님이 전임 목표를 채우지 못해도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전임해보자고 조언해 주셨고, 이제는 하루에 한통이 어렵지 않게 되었다. 이렇게 조금씩 달성해 나가면 성장하는게 아닐까?^^  

    - 매임은 하루에 10개이상보면 기억이 날라나? 하면서 좀 널널하게 예약을 잡으려고 했었다. 그런데 매임짝인 우리 조장님이 빡빡하게 예약을 잡아주셔서 하루에 22개를 봤다. 그래도 신기하게 기억할 수 있었다. 이렇게 벽을 넘는 거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매임도 이번주 다녀오면 30개가 넘는다. 단순히 횟수를 채웠다고 잘했다기 보다는 그래도 물어볼 것 다 물어보고, 단지 선호도도 알게 되고, 매물도 많이 보고 어느순간 이렇게 되어 있어서 신기했다.

     

3. 투자

  • 나는 작년8월에 내집마련을 했다. 월부에서 공부한지 6개월만에 내집 계약을 하고 잔금을 8월에 치렀다. 몇명의 튜터님들께 코칭 받고 1호기를 거주보유분리보다 실거주 내집마련이 내 상황에 더 맞는다는 결론을 내렸고, 그 이후로 내집마련에만 집중했었다. “매수”만 하면 다 끝난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계속 강의를 들으면서 “보유”나 “매도”도 투자의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걸 깨닫기 전 나는 내집마련 후 얼마 안남은 종잣돈으로 뭔가 사야할 것 같았다. 소액으로 투자할 곳을 찾아서 지방 중소도시 임장을 갔다. 그런데 막상 나는 지방에서 소액투자로 돈을 벌 실력은 없었다. (메타인지가 필요하다!)

  • 그런데 너리튜터님과 질의응답 후 생각을 고쳐먹기로 했다. 너리튜터님께 “저는 대출이자갚고나면 돈이 없어서 1년에 종잣돈 1500만원도 못모아요” 했었는데 튜터님꼐서 “민민이님 원리금 상환하는 것도 돈을 모으로 있는거예요."하셨다. 내가 너무 마음이 급했구나. 반성이^^ 나는 종잣돈도 많이 못모으는데 언제 2호기해서 언제 현금흐름 만드나…하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좀 마음을 내려놓고 좋게 생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실전반을 들으면서 몸은 바쁘고 피곤했지만, 생각도 깊어지고 마음은 오히려 편해졌다. 그리고 너무 좋은 동료들과 튜터님도 만났다.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한달간 몰입해서 정말 많이 성장한 것 같다. 물론 다른 사람보다 인풋에 시간을 덜 들였지만, 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 노력했다!! 잘했다 민민이!^^ 그리고 고생했다!

     

4. 4강 후기

 

  • 잔쟈니튜터님의 4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1) 감정이 아닌 ‘원칙과 기준’에 의해서 판단하자.

    - 어느 임장지를 가도 내 눈에 좋아보이는 것, 또는 처음 내가 정한 순위가 그러하니 그 이유를 끼워 맞추고는 했다. 원칙과 기준이 모호해서 그런것 같다. 앞으로는 원칙과 기준을 제대로 세우고 꼭 실제롤 적용하는 연습을 하자!

    2) 돈을 더번다, 덜번다의 관점이 아니라 “더 가치있는 땅을 보유한다”는 관점으로. 

    - 이부분에 대해 궁금한점이 많았었다. 앞마당 내 어느단지는 너무 올라서 이제는 더 오를게 없는 건 아닌가? 그렇다면 덜 오른단지를 찾아야 하는데 덜오른 것은 저가치는 아닐까? 이런 궁금함이 있었는데, 뭐든 본질에 집중하자.

    더벌고 덜벌고가 아니라 “더 가치있는 것”의 관점을 가지자!

    3) 모든 단지분석은 생활권내 가격결정요소를 남겨야 한다!

    - 단지분석을 너무 기계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걱정했었는데, 이번 임장보고서에 제대로 가격결정요소를 남겨 봐야겠다.

    4) 내가 노력하면 내 미래가 나아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사람을 긍정적으로 만든다!

    - 원레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느순간 몸이 힘들고, 피곤하니 점점 부정적인 생각이 파고들었다. 한번 부정적으로 바뀐 생각은 금방 긍정적으로 되돌아 오지 않는것 같았다. 그런데 쟈니튜터님이 말씀하신 것에 또한번 끄덕이게 되었다. “내가 노력하면 나아질 수 있다!” 그리고 “될때까지 하면 실패한게 아니다!” 

    - 앞으로 긍정적인 사람이 되자!

 

 

열정적인 강의 해주신 잔쟈니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한달을 마무리하며, Special thanks to

 

이런정도로 시간을 내어주셔도 되나? 싶을정도로 한달내내 열정으로 조원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좋은 인사이트 나눠 주신 채너리 튜터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동많이 받았습니다.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보답하기 위해서라도 꼭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우리 조장님 아르떼 조장님! 잠도 맨날 잘 못 주무시면서 따뜻하게 연락해서 챙겨주시고, 이것저것 다 맞춰주시고, 험한 농담도 쿨하게 받아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고마웠어요!

 

우리 임팀 오반님^^ 분임, 단임하면서 정말 책임감있게 앞장서서 길잡이 되어 줘서 감사합니다.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시간도 많이 들었을텐데 고생많으셨어요! 그리고 분임, 단임할때 같이 생각많이 나누고 즐거웠습니다.

 

과제팀장 가히님! 우리조 AI 가히님^^ 매번 과제를 닥쳐서 하곤하는데 가히님 덕분에 조금이나마 계획대로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거의 모든 글에 따수운 댓글 달아주고 고맙습니다! 

 

우리조 총무 행노님! 행노님의 텐션이 저랑 너무 잘 맞아서 너무 좋았습니다^^항상 카톡방에서 즐거움 주시고 조장님이랑 케미도 너무 재밌었어요^^ 한달간 총무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기사팀장 부기님! 부기님이 너무 잘 웃어줘서 얘기할 맛이 났어요^^ 질문해주시는 것도 자극이 되고 이번 전임달리기도 너무 좋았구요! 그리고 집에서 반대해도 그럼에도 열심히 하시는모습이 많은 귀감이 됐습니다. 고생많으셨어요!

 

감일팀장 라씨님! 항상 심도 있는 질문 많이 해주셔서 저도 많이 배웠어요. 임보도 너무 잘 쓰시고 이번 중간 조모임에서 경험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라씨님bm할꺼예요! 

 

원씽팀장 쥬스님! 두번째 같은조 하면서 너무 반가웠는데 한달간 많이 성장한 쥬스님 보면서 저도 같이 뿌듯해졌어요^^다리 아픈데도 포기하지 않고 따로 임장하고 고생많으셨어요! 건강도 챙기서야해요^^

 

사진팀장 소금님! 더운 여름임장에 다들 지쳐있을때 혼자 웃음을 잃지 않고 뽀송했던 소금님이 생각납니다ㅋㅋㅋ 한달간 사진팀장 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좋은 질문도 많이 해주고 옆에서 많이 배워가요^^

 

댓글 2

가히dasikeum
26.08.30 23:38

"어느 순간 이렇게 되어 있어서"라는 말이 엄청 눈에 띄네요!! 민님은 인풋을 별로 안들였다곤 하지만, 매일매일 지친 하루 뒤에도 늘 유쾌하게 올뺌방 지켜주셨는데!! 그것만으로도 정말 이번 달 최고의 기버셨습니다! 감사해요 민님~ 앞으로도 꾸준히 나아갈 민님 응원할게요! 오래오래 함께 합시다 ^^

건강쥬스
19시간 전

민민이님 우리조의 텐션을 책임져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민dj의 방송은 잊지 못할거에요~~ 민이님 덕분에 너무 즐겁게 올뺌했어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잠도 꼭 챙기시고 건강 챙기면서 즐겁게 투자생활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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