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간과 노력의 하루를 보내는 나,
시노하나입니다.
연초에 투자로 종잣돈이 딱 떨어진나!!!
다음 단계는 또 어떻게 기다리며
성장해야하는가? 생각하던 찰나에
딱 필요한 기본기 강의 종모기 1기에
입성할 수 있었습니다 :)

1. 수익률보다 저축율에
FOMO를!!!
어느순간 모으는 것보다는 누가 버는것에
더 조급함을 느끼며, 자극을 받았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상 가장기본은 아끼는 것이었는데,
적지 않는 돈을 버는데에도 야금야금 씀씀이가
커지면서 60% 이상이었던 저축율이
50%도 겨우 채워지는 순간에
정신이 번쩍드는 너나위님의 충고를!!!
이번 한달 이 환경의 힘으로 인해
다시 제로베이스로 돌아가서
소득과 지출, 예산을 세워
실행에 옮겨야 겠습니다.
(의지 활활, 뿜뿜!!!)
이렇게 전면적으로 종잣돈 모으기 시스템을
만들고자 하는 이유가 있는데요.
감사하게도 올해 베이비를 갖게 되면서
달라질 소득구조와 지출구조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더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BM
수익률 보다 저축율에 FOMO를 느끼면서
소득의 변화에도 50%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게끔 그림을 그려보겠습니다!!
2. WHY 50%인가?
진짜 마냥 저축50% 숫자를 그냥 별생각없이
받아 들였는데, 생각해보니 일생에
벌수 있는 기간과 써야만 하는 기간의 계산이라는
사실에 무릅을 딱 치게 만들었습니다.
미래의 나의 돈을 나누어 쓰는 현재라고
생각하니, 모으고 불려야 할 이유가 명확해
지는 것 같습니다.
1년전 이직으로 소득늘리기에는
목표한 어느정도 달성한 것 같아서,
정말 이제는 지출을 구분해서 예산대로 관리하는
(회사 예산은 그렇게 잘 관리하면서….
왜 그렇게 내 예산은 관리를 안하는지;;)
시스템을 제대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지난 재테기 시절,
분명 신용카드를 다 잘랐는데
회사법카, 복지카드가 생기면서 신용카드가 다시
야금야근 생기고 쓰게된…저를 반성하며
통제하는 시스템 아자아자 화이팅!
3. 매년 매월 내면서도
그냥 그렇다고 넘겼던
연말정산과 보험 뽀개기
진짜 짧은 시간이지만 알찼던 강의!!!
그 중에 연말정산과 보험파트에서도
무엇을 통제할 수 있는지에 대한 딱! 필요한것만
집어주셔서 너무 통쾌 상쾌했습니다!!!
체크카드사용에 대한 이유가 명확해졌으며,
저축성보험이 더 좋다고 생각했던 나를 돌아오며
가족 보험을 한번씩 싹~~~~~뒤짚어야 겠숩니다.
(할일이 많다 많다!!!!)
얼마만에 이렇게 빼곡히 메모를 하면서
강의를 들었던지 주변 절친에게 다음번에
꼭 들으라고, 완전 강추 추천!!!! 해주었습니다.
파이어족이 온다!!!
당근마켓에서 찾아서 get!!!!
어서 획득해서 읽으며 올해 소비지출통제를
제대로 커스텀해봐야겠습니다.
다시금 동기부여에 불을 지펴주신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함께 이 모든 과정을 한달간 같이 뽀갤
56조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