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꼬 성장 후기

26.08.29

강의 BM

  1. 강남 한시간 외 투자, 지방 투자는 쌀때 사고, 지역내 선호도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수익난채로 하락장 갈아타기가 가능하다. → 지역내의 선호도(연식)가 빠지기 전에 움직이기.
  2. 뇌피셜, 트렌드, 타이밍 등 보다 중요한것은 가치에 대한 판단. 투자의 원칙은 가치있는 자산을 모아가는 것. → 갈아타기의 원칙도 가치있는 땅을 보유한다.
  3. 주식보다 아파트 투자가 수익률은 비슷하지만 더 많은 돈을 벌수있는 이유. → 완벽설명 가능.
  4. 종부세 과표가 6억이상 다주택자 시가 합산 20억이상 증세가 체감 될것. → 실입주 선택이 맞음.

 

성장 후기(이번 실전반으로 배운것 원씽 남기기)

  1. 매물 및 전화 임장시 IN, OUT 판단으로 사람들의 선호도와 수요를 파악해보는 것. 어디서 부터 어느 사람들이 오고, 어느 타이밍 때 어디로 빠져나가는지를 알면 수요와 아파트의 가치가 보였다. 가성비 단지인지, 목적이 같은데 선호되는 단지인지를 알 수 있었다.
  2. 잔금됩니다 무적의 카드 → 매물임장 시 투자자로 많은 매물을 예약하기 위해서는 ‘전세가 오르니 잔금도 생각하고 있어요.’가 무적의 카드인것을 알게 되었다. 세낀 것을 볼 수 없을때 매물임장 하기 어려울때 써보면 좋다. 잔금이 안되니 매물을 만들어 보는 것도 해볼 수 있다. 매임 가서 이야기 해보면 전임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응대해주시고 매물을 만들어보는 연습을 할 수 있다.
  3. 멈춰 있는 시세 트레킹의 서막을 열다. →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튜터님이랑 목표한 시세트레킹 틀을 완성하였고, 생활권 상 중 하로 옥저버를 심어 놓은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었다. 투자를 하고 귀찮아서 하지 않던 시세트레킹 틀도 다시 한번 잡을 수 있었다.
  4. 수도권의 비교 평가의 프로세스 확인 → 지방에서 보고 있던 가치 판단 요소랑 조금은 다른 서울 판단 요소를 잊고 있었는데, 수도권 실전반 강의를 통해 잊고 있었던 수도권의 비교평가 프로세스를 다시금 해볼 수 있었다. 또한 뾰족한 수요는 강남을 연결하는 에매한 1시간 안과 비교해서 우세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또한 가치가 비슷하여 고민이라면 유의미한 호재로 미래 단지 가치를 생각하는 것도 알게 되었다. 환경의 개선은 많은 인구가 지나다녀야 유의미한 개선이 이루어진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방의 크기보다 방의 갯수가 중요. 거실을 터놓는 것은 안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7호선의 힘. 3호선보다 좋은 7호선은 확실히 1호선보다 파워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땅의가치가 애매할 수록 덜좋은 84 선호. → 임장지에 적용해봄.

 

마지막으로 느꼈던 점

1. 매물 많이보고 물건 만들어보기 - 매물임장을 3번 간것은 처음이었고 사장님과 근3주 동안 연락을 하며 추가 매물 문자도 오게끔 만들며 세입자와 매도인 상황을 소통하며 매물을만들어보는데 집중해봤습니다. 그러니 사장님들도 적극적으로 매도인과 소통해주었습니다. 처음엔 너무 거짓말하고 사장한테 사기치는건가 하고 현타가 왔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정확히 갱신권을 어떻게 썼는지, 세입자는 무슨 생각으로 집을안보여주는지 등 사장님도 알지못하는 부분을 알게한다라는 마인드를 가지니 조금 마음이 편해졌던 경험이있습니다.

2. 시세트레킹 틀을 완성한점. 제가 2호기투자를 진행하고 나서도 심지어 그때 연속으로 만들었던 앞마당 두개를 시세트레킹 작업을 안하고있었습니다. 일요일 하루가 꼬박걸렸지만 생활권별로 상중하 거래 많은단지 들로 틀을 만들며 이런단지까지 오른다고? 상승장이긴하구나 를 느끼게 되었으며 앞으로 시장을 계속 읽을 수 있는 틀을 갖게 된것이 뿌듯했습니다.

3. 전화임장 - 저는 항상 실거주자로 선호도를 알아보고 투자자로 전화를 했었는데 끼노님이 투자자로 직접 선호도를 물어보는 것을 보고 따라해보았습니다. 근데 되더군요. 투자자로도 선호도를 부드럽게 파악할수있게 되었으며 이번 실전반에서 배운 원씽(인아웃파악)을 남겨야하고 그것이 수요를 볼수있다 는 큰자산을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4. 잔금됩니다이~. 매물을 많이보고 전화도 많이하다보니, ‘잔금가능하고 길게보고 전세놓을려고요.’ 가 매물보는데 무적카드인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마음이 닫혀있고 세입자 보여주기 어려워하던 사장님까지 움직일수있게하던 카드였고 강의에서 배우지못한것을 깨달은것 같아 이것도 이번 실전반의 원씽으로 남기려합니다.

5. 단지비교평가 - 저번 임보와 다르게 이번 임보에서는 필요없는 단지평가도 해보았습니다. 피핑님이 운을띄어주신 부분도있지만 강의에서 배우고 제가 2호기에서 적용 했던 단지평가에 뾰족한 부분들을 추가하면서 단지를 비교하는 행동을 많이해보았습니다. 
사실 2호기 집을 산것이 최종으로 비교했던 것에 비하여 그만큼 오르지않아 상대적 박탈감을 느꼈는데 다시비교해보니 틀리지않은 선택도 했고 다시 생각해야할부분도 보였으며 한 번 더 투자한다면 2호기 경험까지 녹여 비교평가를 할수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제일느낀것은 원래는 무조건 신축단지를 위주로 봤지만 역세권 구축이 더파워가 있는것을보고 같은가격이면 구축이 더 낫지않은가를 먼저 생각해보고는 습관이 생긴것 같습니다)

6. 아직멀었다. - 운좋게 23년 1월 투자, 25년 7월투자로 돈을벌게되고 ‘투자 쉽네 역시 천재인가?’ 이제 월부강의들을필요없겠다라고 생각하고 공부를 등한시했던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실전반을 하며 결론에  전수조사로 시세를보니 내가 돈을 더벌수있었는데 부족했구나를 알게되었고, 월학에 이어 에이스반까지 여러번을 한 튜터님을보며 저것이 실력이구나 계속 성장하는 사람이 투자자구나를 알게되었습니다.
나름 시장에 오래있었다 생각했지만 사실 시장을 관찰하지 않았고 관심을가지고 시장에 남아있어야 더 나은 선택을 도모할수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돈을벌고 마는것이아니라 그이상의 실력을 가지고싶다라는 생각이들었으며 이정도벌었고 나중에 연금받으며 살아가면돼 라는 현실에 안주하는 생각이없어지는 한달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아너스도 다시되고 월부학교도 가보고싶다라는 생각이들며 더 성장하는 한달이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인드적관점에서도 도와주고 나누는 것이 행복이라는 점도 알게되었습니다. 전임을 잘하고 매임을 잘한다는 말을 들으니 더 열심히하게 되고, 부족한건 알지만 이관점 저관점 제가 생각했던것과 느꼈던것을 조원들과 나누면서 도움이되는 것이 기쁘다는것을 많이느끼는 한달이었습니다.

 

튜터님의 마인드와 노력하셨던 경험적 지식을 닮고싶고
조원분들의 에너지와 따뜻함을 나누고싶은 강꼬가되는 한달이었습니다!

댓글 4

피핑1
26.08.29 22:14

투자도 잘하시고 임장지 몰입도도 최고였던 강꼬님!! 한달간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정말 더 잘해내실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교장선생님까지(직장과 월부 모두 ㅋㅋㅋㅋ) 화이팅!!

응원하는 월부기
잠실도돌
26.08.30 12:41

강꼬님, 한달동안 고생하셨고 같이 성장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킵고잉입니다😀

유끼노
26.08.30 18:30

한달동안 고생많으셨어요. 같이 실전반 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오랫동안 월부생활 하실테니 월부 안에서 좋은 소식 부탁드려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