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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성장 후기 [실전36기 그린에너지로 36도 더위도 2겨내고 쑤욱 5를 아파트사조 챠밍타임]

26.08.29 (수정됨)

안녕하세요.

투자자의 시간을 매력적이고 특별하게 보내기 위해 노력하는 챠밍타임 입니다.

 

제가 방향성을 잃을 때마다 강의를 통해 다시 방향을 잡을 수 있게 해주셨던 

쟌쟈니 튜터님이라 이번 강의가 가장 기대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수도권 아파트의 가치를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지금의 시장 상황에서 어떤 원칙을 가지고 투자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시장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투자를 할 때 중요한 것은 시장 상황에 따라 투자 기준 자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기준은 가지고 있으면서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대응하는 것 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최근 발표된 8.3 세제개편안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과거 시장의 흐름과 현재 상황을 함께 설명해주셨는데요.

단순히 세금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이해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렇다면 지금 나의 상황에서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를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2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세금 부담이 감당 가능한 수준이라면 

추가 투자를 하는 경우, 갈아타기를 하는 경우, 3주택까지 매수하는 경우 등을 

비교해 예시를 들어주셔서 더욱 현실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남들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가 아니라 현재 나의 자산과 상황에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판단하고, 그 안에서 가치 있는 선택에 집중하는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실전반에서도 단순히 임장지를 보고 좋은 단지를 찾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가 가진 상황에서 어떤 결론을 만들어낼 것인지까지 생각해보아야겠다는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호재를 어떻게 비교평가 해야 할까?

 

이번 강의에서 특히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호재를 비교평가하는 방법이었습니다.

호재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지역이라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가치와 미래의 가치를 생활권별로 나누어보고, 호재가 실제로 개선되는 

시점까지 고려해서 장단점을 비교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가치와 미래 가치를 각각 정리하고, 개선이 완료되는 데 걸리는 시간까지 

반영해보면 단순히 '호재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는 투자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호재가 반영된 이후에도 다른 생활권과 비교했을 때 장점이 압도적이지 않다면, 

그 호재가 실제 가치의 개선으로 얼마나 이어질 수 있는지를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호재와 호재를 비교하는 방법까지 설명해주셔서 수도권 외곽 지역을 바라볼 때도 

단순히 '교통호재가 있는 곳'을 찾는 것이 아니라, 현재 가치 + 미래 가치 + 개선 시점 + 다른 지역과의 

상대적 가치를 함께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실전반 임장에서도 생활권별 현재 가치와 미래 가치를 직접 적어보고, 

호재가 실제 가치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내가 가진 자산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장기적으로 가져갈 자산과 수익이 발생하면 매도할 자산을 

구분해서 바라보는 관점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바라볼 때 '얼마나 올랐는가'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이 자산을 계속 보유하는 것이 나에게 더 가치 있는 선택인지, 

아니면 더 좋은 자산으로 이동하는 것이 맞는지 를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매수뿐만 아니라 보유와 매도 역시 같은 투자 기준 안에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할까 말까 고민될 때, 나는 움직였다.

 

마지막으로 투자자로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쟌쟈니 튜터님께서 

소개해주신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이라는 책이었습니다.

책의 저자는 90세라고 하셨는데요.

그중에서도

“할까 말까 고민될 때 나는 움직였다. 하고 후회하는 게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금까지도 변함이 없다.”

라는 내용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투자를 하다 보면 저 역시 '이게 맞을까?',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 건 아닐까?' 

하면서 고민하는 순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해보면 그 선택이 결과와 상관없이 하나의 경험이 되고, 

그 경험이 결국 나의 자산이 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튜터님께서도 우리가 투자자로서 고민되는 순간에 직접 해보고, 

그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남이 정해준 선택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선택하고, 

그 선택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할까 말까 고민하는 시간을 조금 줄이고, 

내가 세운 목표를 바라보면서 먼저 행동으로 옮겨보려고 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지금 시장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뿐만 아니라,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까지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BM Point

1. 투자 기준은 지키고, 상황맞는 대응법 생각해보기

2. 현재 임장지의 호재 비교평가해서 결론내보기

3. 고민은 짧게, 행동으로 옮기기


 

📝[나의 성장 일지]
 

✔ 강의 : 강의 업로드 D+2 완강 및 후기
  K : 3일 이내에는 무조건 완강후 후기 작성 한 점. 매주 복기해서 마지막 오프강의 후에 강의 당일날 미리 후기 쓴 점

  P : 이틀안에 통시간 내지 못한 점.

  T : 다른일정들이 오면 우선순위대로 진행하는 습관이 필요. 당일날 바로 카페 가거나 다른공간 레버리지 하니

       지연되지 않고 가능한거 였음.
  
✔ 임장 : 임장 10회 / 전임 20번 / 매물 30개
  K :  매임 하루전체 일정 2번을 통해 임장 10회 채운 점. 늦은 단임에도 끝까지 우선순위 두고 진행한 점.

  P : 전임은 20번 목표였으나 15회만 달성함. 두번째주 전임이 소홀해짐.

  T : 전임은 주2회 이상 하고 공유하는 목표를 동료들에게 확언하고 전임리스트 작성하는 시간을 줄여서 네이버 지도에서 캡쳐만 해두고 전임시도 해보기.


✔ 투자 :  앞마당에서 1억 투자 TOP3 뽑기 / 매일 시세트레킹 3.3.3 적용

  K : 아침에 일찍 루틴으로 지키지 못하면 오후에라도 진행하려고 노력하여 시세트레킹 빼먹지 않은 점.

  P : 앞마당에서 1억 투자 TOP3 추리지 못한 점.

  T : 시세트레킹 후 마지막 주 복기 할때 원페이지 작성하면서 체크가 필요함. 일정잡고 하루 양식 만들어 보자. (체크하는 루틴양식이 필요)

 

더운여름날 다같이 임장하느라 그린쓰들 고생이 많았습니다. 

그린쓰들 덕분에 끝까지 임장 임보 작성에 힘쓸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또한 과제 팀장을 처음 맞아서 열심히 했지만 여전히 부족한점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미리 챙긴다고 작성해두었지만, 마지막주 임보 신경쓴다고 순서가 한번 바뀌었습니다.)

근데도 다들 아무말 없이 전임공유 주인공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장님도 부족한 과제팀장 챙기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매주 복기 독려주신 덕분에 한주에 이루지 못한 부분을 적용하여 한층더 성장한 느낌이였습니다!

독려해주신 그린쓰 튜터님도 감사합니다!
 

 

댓글 6

그린쑤
26.09.01 15:33

챠밍님 과제팀장 역할 너무 잘해주셨는걸요? 실전반 일정이 많아서 일정 챙기는게 쉽지는 않은데, 너무 고생하셨어요!! 8월 한달 너무 고생하셨고, 9월엔 가족도 챙기고 여행도 가시면서 힐링 하고 돌아오세요😊

디그로그
26.08.30 21:48

헐 부족한 과제 팀장이라니요... 챠밍님 정말 갓벽했습니다!!!

J리오
26.08.30 22:47

챠밍님 덕분에 과제 안놓치고 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겐 너무 멋진 챠밍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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