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만간 투자할 신중한시간2입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사짜 들어가는 전문직만큼 고소득은 아니지만
나름 고소득이었던 제 저축상황을 (또)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축에 신경 쓰지 않은 것을 가장 후회한 시기는 30대 중반 첫 주택을 구입 할 때였습니다.
급여의 절반 정도를 주담대 원금과 이자를 갚으며 빠듯한 기분을 느꼈거든요.
그래도 이미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고, 불필요한 소비도 많았지만 이제는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발전 한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중요하진 않은 것 같음)
통장을 쪼개고 가계부를 쓰는 것이 저에게 가장 큰 허들이었는데,
왜 통장은 쪼개도 가계부는 쓸 필요가 없는지
왜 신용카드가 아닌 체크카드를 쓰는 게 좋은지(내 세금…ㅠ)
보험은 어떤 걸 들고 들지 말아야 할지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은 통장 나누기라 저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벌써 다음 강의가 기다려지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