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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실전 36기 8자고쳐주는 성공루틴★ 럭키썬] 실전반 성장후기

26.08.30

1 강의

 

8. 3 세재개편안이 발표되면서 향후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해야할지 멘붕에 빠진 투자자들이 많았을 겁니다. 

실전반 첫 주에 세재개편안이 나오면서 1차 강의에서 권유디님이 변경된 양도세와 종부세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마지막 4주차에 잔쟈니님이 구체적인 단지를 예시로 들며 이 단지 이상의 가치를 지닌 단지라면 보유세를 신경 써야 하지만 그 미만이라면 괜찮다고 생각해도 된다 하셨습니다. 매달 비교평가를 하다보니 이해가 확 되는 거에요 그리고 계속 부동산 투자를 해도 되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아쉽게도 이번이 잔쟈니님의 실전반 마지막 강의라고 하시더라고요. 기초반 위주로 강의를 하실 예정이고 이번에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셨다던데 그 마음이 영상을 통해 뿜어져 나왔어요 특히 투자의 본질은 ‘가치’에 있다며 가격과 부동산 상승시기, 호재와 같은 외피에 좌고우면 하지 말라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부동산은 시기에 따라 상승 하락을 반복할 것이며 그 파도를 넘어서야만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그리고 추천해 주신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9월에 읽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2 임보

 

1년만에 실전반을 들으면서 임보에 많은 변화가 생겼더라고요. 특히 사전임보와 단지분석장표 수가 한장으로 줄었어요. 장수가 줄어들어서 맨 처음에 오예!!! 부담이 줄어들었다!! 라고 생각한 게 나일 리가 

한 장에 교통/직장/학군/환경에 대한 모든 내용을 집약해서 넣어야 하니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시간이 걸린다는 것은 제가 생각을 하는 시간이 길어졌다는 뜻이고 좀 더 지역에 대해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장표만 늘렸던 과거의 나를 바라보며 그 시간이 아깝다기 보다는 그렇게 써왔던 과정들이 모여 지금 이렇게 한 장으로 요약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하니 의미 없는 시간은 없는 것 같습니다.     

 

3 임장

 

8월의 무더위에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 거기다 가파른 언덕

저의 임장지는 호락호락한 곳이 아니었습니다. 

성공루틴 튜터님의 응원과 조원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언덕에서도 비가 와서 젖은 신발을 신고도 묵묵히 한 달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제가 많이 성장한 부분은 전화 임장과 매물 임장이에요 

전화 임장은 매물 예약때만 하는 것 아니었나요? ㅎㅎ 

예전부터 생활권 선호도를 위해 첫주부터 전화 임장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부동산 사장님께 어떻게 공부하는 티를 안내면서 물어볼 수 있을까 고민하면 이미 한 주가 지나가 있고 2주차 지나가고 3주차 되면 매물 예약하고 끝!!

이 루틴이 쉽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루틴튜터님과 한달 목표 설정을 하면서 현장 분위기와 선호도 파악을 위해 전임 갯수를 늘리기로 했고 앞마당 전임도 하기로 했는데 목표가 있다 보니 더 하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매물 임장도 파트너를 잘 만나서 각 생활권마다 보고 싶은 단지를 골고루 볼 수 있었고 확실히 사는 사람들의 수준과 거래가 되는 동네와 그렇지 않은 동네가 확연히 구분되었습니다. 

실전반에서 배운 그대로 루틴을 이어나가겠습니다. 

 

4 투자

 

첫 OT에서 프매퍼 튜터님이 말씀하시길 이번 기수는 서울 4,5급지 마스터라고 하실 정도로 저의 앞마당도 4,5급지에 몰려 있었습니다. 일단 눈 앞의 언덕만 넘어야 다음 언덕을 넘을 수 있지!! 라는 마음으로 상급지는 뒤로 잠시 밀어두고 있어서 처음 임장지가 공개 되었을 때 당황했습니다. 내 투자금으로는 안 되는 지역인데?

한 달이 지나고 나서 왜 제가 이 임장지를 가게 되었는지 깨달았습니다. 

 

‘갈아타기’

 

현재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기조는 다주택자나 초고가의 부동산 투자보다는 실거주 1주택을 장려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의 경우 주택수를 늘리기 보다는 상급지로의 갈아타기를 통해 자산을 불려나가야 하는데 갈아 탈 상급지가 없는 것이에요 

알아야 갈아타는 것이지 나중에 부랴부랴 만들려고 하면 미리 준비한 투자자에게 기회를 뺏길 수 밖에 없겠죠 

만약에 혼자 자실을 했더라면 생각지도 못할 임장지입니다. 

 

이번 달에 당장 투자는 못하지만 투자 생활을 꾸준히 하다 보면 저에게 기회를 줄 앞마당이길 바랍니다. 

 

5. 마침

 

매우 뜻 깊은 한 달을 보냈습니다. 

선호도 파악에 집중한 임보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던 전임, 매임

 

매달 꾸준히 임보를 썼지만 관성대로 쓰다보니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궁급했었는데 이번 실전반을 들으며 예전보다 깊이가 생긴 것 같아 보람찼습니다. 

 

 

 

 

 

 

   

 

 

 

 

댓글 4

베니지기
26.08.30 20:22

썬님 한달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복엄마
26.08.30 20:34

럭키님 배우는 사람의 자세로써 배운대로 성실하게 실천하시는 모습 많이 배웠어요. 함께 임장할 수 있어서 해낼 수 있었어요.^^ 다소 사적이던 살OO개 이야기 단지는 잊지 못할꼬에용 ㅋㅋㅋㅋㅋㅋ

안수
26.08.30 21:46

한달동안 성장하신 썬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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