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달
대응 또는 감수
상승장 초반 부에 강남부터 상승하고 가격을 끌어올리고 현재 상급지 지역은 가격이 빠지고 있다. 상급지 투자도 못할건데 나와 어떤 상관이 있냐? → 상급지를 매도하고 가진 돈에서 가장 좋은 곳으로 간다. 그 허리 라인에 몰릴 수 있다.
지금이 갈아탈 때인지 보유해야할 때인지를 알려면 상급지 앞마당이 있어야 하고 그래야 대응할지 감수할 지에 대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8.3 세제개편안
현재 기준 6억원 초과 아파트에만 증세 체감. 비거주 1주택자는 기존 공제 12억에서 9억으로 하향. 마래푸 24평 실거주를 가지고 있으면 내년부터 14억까지 공제되기 때문에 종부세 대상 x
투자로 옥수리버젠 이상 가지고 있어야 이전보다 많은 세율을 내는 증세 체감이 된다.
공제한도 신설이 되면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비거주 1주택자일 때 추가 투자를 고려한다면 시가 약 14억(공시가 9억)을 기준으로 종부세 발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추가 투자를 했을 때 나의 현금흐름에 영향이 큰지, 편익이 큰지를 따져서 의사결정한다.
핵심은 가치 있는 자산을 소유하는 것이다. 세금은 편익과 비용을 따져보면 된다. 세금 더 낸다고 승진 포기하는 사람 없잖아.
수도권투자 vs 지방투자
1~2천만원 더 버는 것은 나중 문제이고 팔고자할 때 잘 팔리는 그러니까 사람들이 선호하는 단지여야 한다. 규제지역이 확대될수록 지방이냐 수도권이냐의 차원보다도 선호도가 있어 환금성이 괜찮은지를 따져봐야한다.
방향성
종잣돈이 적을수록 더 크게 불릴 수 있는게 부동산투자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서울의 아파트 연평균 수익률과 s&p500의 수익률이 비슷하지만 수익이 다르다. 부동산은 기본적으로 레버리지를 활용하기에 자산의 파이가 크다. 어느정도 부동산으로 자산을 쌓았다면 주식을 통해 굴려도 ㅇㅇ.
나의 상황에서 적절한 투자가 어떤 것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하게 닮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why를 생각하고 how 끌어낸다. 어려운 상황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하는 이유를 잡고 가는 것이다.
🔥적용
- 현재 비거주 1주택자이니 추가 투자를 고려한다면 그에 따른 세금이 얼마나 발생할지 그에 비해 편익이 더 큰지 따져본다. 시가 14억(공시가9억)까지는 종부세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 고려한다.
- 앞으로 추가 대출 규제가 나올 수도 있다. 마통 연장이 안되거나 만기연장 시 일부상환 요구가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대응할 수 있는 현금을 마련해놓자.
- 보유세 부담 연 1천만원 이내. (갈아타기를 우선적으로 보되, 시가 20억 이내에서는 2주택까지 늘려도 괜찮다. 단, 현금흐름을 점검해야한다)
- ai활용해서 세제개편안에 따른 보유세 계산으로 대략적 금액 알아보기
- 질문할 때 객관적 사실, 가치판단과정, 자신의 결론 이 3가지 구조로 충분히 생각해보고 질문한다.
- why를 생각하고 how 끌어낸다. 어려운 상황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하는 이유를 잡고 가는 것이다.
🔥실적
7월복기 8월 계획

<독>
목표 : 2권읽고 독서후기 2개 작성
실적 : 2권 중간에서 끝남. 독서후기 작성 x
how : 컨디션 관리 못하고 틈시간을 피곤하다는 핑계로 핸드폰을 보거나 잤음. 출퇴근 차 말고 무조건 지하철 타서 30분만이라도 유지.
<강>
목표 : 업로드 후 2일내 완강 + 후기
실적 : 1주차에는 완료. 2주차, 4주차는 임보작성을 핑계로 강의를 한참 뒤에 수강함.
how : 각 잡고 책상에서 메모하며 듣지 말고 틈시간을 잘 활용해 업로드 후 2일 내 듣기
<임장>
목표 : 임장5회, 전임 20번, 매물 40개
실적 : 임장6회, 전임 14번, 매물 32개
how : 1,2주차에 전임을 잘 안함. 1주일에 최소 전임 3번으로 틈 시간 추가
<임보>
목표 : 임장보고서 50장, 비교평가 10장
실적 : 62장, 비교평가 8장
how : 진담님 비교평가 방식대로 계속 진행
🔥1달간
1호기 잔금을 치르고 난 뒤, 사실 한 달 정도는 쉬어가고 싶었습니다. 그동안 챙기지 못했던 것들을 돌아보고, 저를 기다려주고 응원해 준 소중한 사람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허리 통증까지 겹쳐 임장하기 쉽지 않은 컨디션이었지만, 상태를 물어보고 걱정해주신 준 동료들 덕분에 덕양구라는 임장지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강의에서 배운 BM 포인트를 실제 현장에 직접 적용해 보며 배움을 실천한 한 달이기도 했습니다.
허탈함과 우울함에 힘이 빠져있을 때 먼저 전화 걸어 이야기를 들어주신 조장님, 사소한 질문에도 편안하게 답해주며 고민을 해결해 주신 튜터님, 그리고 웃어주시고 따듯한 마음을 느끼게 해준 그린이들 덕분에 마음속에 감사함이 채워졌습니다.
함께였기에 힘들었던 순간도 웃으며 넘어설 수 있었고, 덕분에 바닥났던 인류애를 다시 채우며 밝은 분위기 속에서 한 달을 기분 좋게 마무리합니다. 앞으로 그린이 여러분의 목표를 향한 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든든한 동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