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동료가 되고 싶은 타에탄입니다.
잠시 환경을 떠나 있었지만,
어느덧 두 아이의 아빠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신혼부부 때 월부를 시작해서
지금은 네 가족의 가장이 되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지출이 늘어나고,
저축에 대한 고민도 깊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저축에 대해 깊이 배우고 현재 상황을
점검할 수 있는 강의가 개설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왜 50%인가?
이번 강의에서는 '저축률 50%'라는 기준을 강조합니다.
처음에는 이 50%라는 수치에 물음표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너나위님에게 역시 '그냥'은 없었습니다.
평균적으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기간이 30년(30~60세)이고, 이후 경제활동을 하지 못하는 노후 기간이 30년(60~90세)입니다.
즉, 단순 계산으로 따져보면 경제활동을 하는 기간 동안 소득의 절반만 쓰고, 남은 절반은 동일한 기간인 노후에 쓸 수 있도록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물가 상승'이라는 변수가 고려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50% 저축뿐만 아니라 추후 수익률에 대한 고민과 투자자로서의 성장도 필요합니다.
물가 상승률 정도의 수익을 낸다면 경제적 안정을 이룰 수 있을 것이고, 연 15% 이상의 수익률을 달성해 나간다면 경제적 여유를 넘어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습니다.
이전까지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수익률에만 관심을 가졌는데 결국 돈은 복리로 불어나기 때문에 저축을 통해
'씨앗의 크기(종잣돈)'를 키우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깊이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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