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도 열심히 책상에 앉고 주말마다 임장을 가는 싱글 투자자 블랙스완 s 입니다.
첫번째 투자했던 물건의 세번째 임차인과의 계약을 끝내는 오늘 처음 투자햇던 물건의 세번째 복기를 해봅니다
한땐 너무 미웠던 내선택 이제는 냉정하게 마주 보고 있습니다
멋모르고 질렀던 1호기 ♥ https://weolbu.com/s/EKGPF1EXmg
매수 딱 1년 두번째 복기 https://weolbu.com/s/LEdpeTaRzC
저의 24.05월 부터의 행보입니다.

첫번째 투자를 하려고 적극적으로 임했던 당시는 25년 상반기 였고 , 그때 시장상 황은 이러했습니다

그때의 저는 앞마당 4개 였고 3개구는 기초반, 1개구는 실전반에서 만든 앞마당으로
공급이 많았던 2개구를 앞마당으로 가지고 있엇습니다.
시장흐름을 읽을줄 몰랐고 , 제대로된 선호 요인과 단지의 순서를 알지 못했고
수박 겉핱기 식의 판단으로 기준을 잘지킨다고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의 생각으로 그때를 본다면 , 내가 가장 먼저하고 중요하게 봐야했던점음
공급을 무서워할것이 아닌 “ 상승장의 공급의 여파” 를 지난장으로 확인하고
얼마가 감당 가능한지 마지노선 확인 을 통해 , 공급과 기회가 같이 있던 구들도 배제하지 않고
보아야 했던것 입니다
그때의 내가 놓친것
- 전체 흐름을 보지않고 공급장의 무서움만 생각
- 끌어 쓸수 있는 투자금 ( 청약저출 , 연금과 보험 약관대출등 )
- 제대로 적어보지않고 가치 판단을 한것 ( 전 고점과 싼것=오르지 않은것 )
- 한번에 “잘” 하고싶다는 실력보다 컷던 인정 받고 싶은 욕구
-
가치 판단은 잘한것인가 ?
당시 비교 했던 4개의단지 입니다 . 6개월전 복기에 지금 알게된것들을 추가해보았습니다 (까만칸)

고민했던 단지들과 , 현재 까지 변화된 모습입니다

그때 당시 A 단지를 고민하다 스스로 놓았고
후회하고 이틀만에 전화했을 당시 이미 물건은 매도 후였습니다
이 당시 제가 고민을 했다고 하지만, 지금의 선호도 파악과는 굉장히 거리가 먼
“ 강남역과의 거리 ” “ 직선거리 ” 생활권순서 , 환경 , 전고점 , 가격 이중에
전고점과 가격에 흔들렸습니다.
지금 내가 이전의 나보다 나아진점
전고가 더 높은데 더싸네 ?
호재로 인한 슈팅이 된것을 , 입주장에 팍팍눌림을 못본것입니다.
이제는 전고를 보지않고 가치를 매기고 가격을 확인한후 마지막에 봅니다
이전 처음의 실수가 가치를 먼저보는 습관을 가져왔습니다.
할수 있을까?
인테리어와 공급장의 전세맞춤
피하고자 했더니 , 성장하라고 1호기 두번의 전세를 입주장에 날짜고정 , 그리고 또한번의 입주장 ..
두번의 근처 입주가 있을때 한중간에 맞췄습니다
겁을 내는것보다는 이전시장을 통해 확인하고 리스크가 어느정도일지 가늠해보는 습관 ,
임보를 쓰면서 해보고 있습니다.
싼데 저평가 아니야 ?
싸다고 해도 비교 단지도 미치도록 쌋다 ..
조금 올랐다해도 여전히 자평가이면 선택해야함을 강의로 만 들었던 기준을 지키기 위해
2호기 부터 저평가 중에 가치있는 단지를 고르려고 애썻고, 그렇게 매수했습니다
임보 결론에도 또 실수 하지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투자금 진짜 그것만있엇어?
2호기 하고싶어 간절히 찾으니 어디선가 계속나오는 내돈
그때의 나는 진짜 내현금을 다알고 있었던게 맞나 ?
가장아쉬운 부분 입니다 제대로 내가가진 자산을 살펴봤다면 , 투자금규모가 달라졋을텐데 ..
그래서 매달 매달 실제가지고 있는 돈과 투입할 수 있는돈을 빼놓지않고 계산하고 있습니다.
힘든 기억을 주었던 첫번째 투자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 이제는 저를 단단한 투자자로 키워주고 있는
내 첫 발판 , 시장상황을 읽는힘과 실수를 배음으로 바꾸어 더나은 두번재 투자를 해주게 해준
내 소중한 자산 ,,
오늘 두번째 임차인과 인사를 하고 , 세번쨰 임차인을 맞이하며 전세금을 마무리하며 한번더 복귀할수 있던 시간

복기를 통해 내자산의 가치를 올바르게 알게 하는방법과 성장의 시간을 갖게 해주신 빌리89 튜터님 과
실전반의 환경에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