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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사] 8월 복기, 9월 계획

26.09.01

 

 

 

 

안녕하세요.

월부의 모두는 "열심히 사는 사람들",

열사사입니다.

 

 

 

8월도 이런 저런 이슈가 있고

바쁘기도 하고 여유롭기도 한 한달이었네요.

 

이번 달은 실거주집 이사도 있었고

기존 집 단기임대도 진행을 했으며

 

되게 오랜만에 상급지인

광진구를 앞마당으로 만들었습니다.

 

후반부에는 꽤나 널널하게 보낸 것 같네요.

 

 

 

 

26년 8월 총 투자시간 : 100시간

전체 투자시간 : 8400시간

총 앞마당 : 42개

 

 

 

 


 

 

OKR

 

원씽캘린더/중간 복기 : 목표 1건/  캘린더 o, 중간 복기 x

강의 및 후기 : 목표 4건/실적 4건

현장 임장 : 분임 1건, 단임 1건, 매임 2건 / 앞마당 매임 1건

실적 매임 1건, 앞마당 매임 0건 

전화 임장 : 목표 50건/실적 10건

독서 후기 : 목표 3건/실적 1건

목실감 : 목표 30건/실적 30건

 

 

okr에서 느껴지듯 아웃풋이 거의 최소 수준이었다.

매임도 하루 다녀와 지역 이해 정도에 그쳤고

앞마당 매임은 다녀오지 못했네.

 

독서는 꾸준히 하긴 했으니 그렇다 쳐도

전화임장이 참 손이 안간다. 역시 루틴으로 안 잡아두니

사람은 하지를 않는구나..

 

특히나 강제성이 있는 환경이 아니니

아웃풋이 늘어나지 않는다.

물론 실전투자를 진행하고 마무리하는 단계였어서

좀 더 그렇기는 한데

 

결국 실전이나 월학이 필요하긴 하네.

 

이게 강제성이 없는 상황에선

목표치 달성이 참 안되는 것 같다.

 

아쉬운대로 루틴이라도 잘 잡아서

해야 하는 것들 잘 채워봐야지 뭐.

 

 

K : 해야 할 일 최소치는 다 채웠다!

P : 최소한도만 채움. 전화임장 부족

T : 더 좋은 환경으로 들어가려는 적극적인 노력!

+ 매일 루틴에 전화임장 추가하기

 

 

 

 

 


 

복기 포인트

 

 

 

Q. 무엇을 했고, 무엇을 배웠나

 

1. 실거주 매수를 마무리하고 이사를 진행했습니다.

신축 입주는 처음이다보니 절차 밟는게 꽤 흥미로웠고

이것도 깨알 경험치이긴 하네요.

 

이사는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누가 이사비 500만원 줄테니 나가달라고 하면

저는 안 가겠더라구요.

복비랑 이사비 생각하면 더 그렇고…

 

그런 세입자의 마음을 좀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2. 단기 임대 내놓기+계약+입주까지

잘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예전에 돌렸던 경험치가 있다보니

이러쿵 저러쿵 해도 잘 진행은 되었네요.

 

앞으로 반년 정도는 걱정이 없어서

참 감사한 일입니다.

현금흐름이 풀리면 부업으로도

열심히 해보아야겠네요.

 

 

3. 2급지 광진구를 앞마당으로

만들었습니다.

 

굉장히 오랜만에 만드는 2급지였는데

최근 서울 시장의 가격 흐름과

상급지에서의 우선순위에 대해

많이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선호도 있는 지역 vs 물리적 위치가 좋은 지역

2급지의 분위기 vs 4급지의 분위기

상급지 갈아타기 or 매수 의사결정 등

 

새로운 부분들을 많이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4. 다음 투자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매수가 거의 마무리가 되었고,

자산 상황이 정리됨에 따라서

 

다음 투자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보고 의사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갈아타기도 꽤나 익숙해졌고

다주택 상황에서 다음 선택에 대해

고민해보는 것도 참 즐거운 일이 되었는데요.

 

다음 투자는 대출을 어떻게 갚고

갈아타기를 할 것인지, 추가 투자를 할 것인지

매물들을 찾아보며

더 나은 선택지를 고민해볼 수 있는 한달이었네요.

 

 

 

 

 

 

Q. 무엇을 잘했고, 무엇이 아쉽나

 

7월달도 꽤나 널널한 한달이었는데

8월달도 딱히 빡세진 않았습니다.

 

덜 놀았는지 좀 쉬엄쉬엄 하고 싶더라구요.

이러다가 또 시간이 지나면

빡세게 하고 싶어지는게 일상이라

일단 킵고잉해야겠습니다.

 

결국 실전반이나 월학이라는 환경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없어도 투자야 계속 하겠지만

열심히 하는데 그만한 환경이 없네요.

 

 

 

 

 

 

 

Q. 루틴 복기

 

이번달의 루틴은 운동, 독서, 식단, 목실감이었습니다.

그 중 독서와 목실감은 꽤나 효과가 있었고

 

운동과 식단은 거의 효과를 보지 못했네요.

운동은 러닝으로 당분간 대체해봐야겠네요.

 

식단도 크게 의미가 없어졌으니

과식, 소식 여부랑 체중도 같이 루틴에 포함시켜야겠습니다.

 

그리고 전임 루틴도 추가를 해버려야겠네요.

 

 

 

 

 


9월 계획

 

 

OKR

 

원씽캘린더/중간 복기 : 목표 1건

강의 및 후기 : 목표 1건

현장 임장 : 분임 2건, 단임 2건, 매임 2건

전화 임장 : 목표 30건

독서 후기 : 목표 3건

목실감 : 목표 30건

 

 

이번달은 자실을 하게 되었는데요.

작은 지역을 짧은 시간 안에 만드는걸 목표로 해보려 합니다.

 

과천과 중랑이라는 2개 지역을 가보려 하는데

아예 다른 지역, 다른 위상이라

또 새로운 경험이 되겠네요.

 

9월달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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