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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나무] 돈의 심리학 후기

26.09.01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심리학/모건 하우절

저자 및 출판사 : 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 2026.08.

 

이 책에서 얻고자 하는 것은?

→”역사가 반복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반복하는 것이다.” 볼테르의 말처럼 금융 위기를 공부할수록 이자율이 아니라 탐욕과 불안, 낙천주의의 역사를 공부해야 함을 알게됨. 돈을 다룰 때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행동원인, 편향, 결함을 볼라 보고서로 쓴 책.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 p.108 좋지 않은 시기에 절박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주식 파는 일을 한 번 막는 것이, 크게 성공할 주식 수십가지를 고르는 것보다 평생 수익률에는 더 큰 도움이 될수 있다. 복리의 원리는 큰 수익률에 의존하지 않는다. 그저 썩 괜찮은 수익률이 중단없이 최대한 오랫동안 유지되기만 하면 결국엔 승리할 것이다. 111p. 낙관없이 투자를 할 순 없다. 그러나 동시에 무엇이 그 미래를 방해할 것인가 끊임없이 걱정하는 양면적 성격이 필요하다. 

→부자가 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부자로 남는 것이다. 살아남는 일이다.

 

💡 p.150 내 시간을 내 뜻대로 쓸 수 있다는 것이 돈이 주는 가장 큰 배당금이다. 돈의 진짜 가치는 바로 여기에 있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 p.214 그레이엄은 자신의 가정을 끊임없이 실험라고 테스트하며 어느 것이 효과가 있는 지 찾으려 했다. ‘현명한 투자자’의 개정판이 나올 떄마다 그레이엄은 이전에 제안했던 공식을 버리고 새로운 공식으로 그 자리를 대체했다. 그는 자신의 이른과 공식을 수차례 보완하며 ‘미래의 예측 불허함’에 찬동했따. 누가 예상을 하고, 예측을 하고, 미래를 점치는가. 확실한 건 세상에는 예측불허한 일이 생긴다는 그 사실뿐이다. 

⇒ 시장에 유연하게 대처하자. 사람들의 탐욕과 공포, 행동양식은 그대로인 경향이 있는데, 특정한 트렌드나 업계, 시장의 인과 관계는 계속 진화하고 바뀐다. 시장을 인간과 트렌드 두 가지로 나누어 보고 접근해보자.


💡 p.156 너는 네가 비싼 차, 고급 시계, 대궐 같은 집을 원한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장담하건대 네가 원하는 것은 남들로부터의 존경과 칭찬이다. 비싼 물건들이 존경과 칭찬을 불러올 거라고 잘못 생각하고 있을 뿐이다. 

⇒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었다. 내가 원하는 것은 비싼 차, 시계 아니다. 집은 라이프스타일을 겸비한 드림하우스가 있긴 하다.존경과 칭찬을 원한다면 책에서 쓰여진 것처럼 겸손, 친절, 공감을 더 노력해야 할 것!

 

💡 p.258 

새 차를 갖고 싶다고 하자.

1 .(3만 달러 제 값을 지불한다.) 당신은 변동성과 격변을 받아들이며 대가를 지불할 수 있다
2.(값싼 중고차를 찾아낸다) 불확실성이 덜하고 수익도 덜한, 말하자면 중고차 같은 자 산을 찾아낼 수 있다
3. (훔친다)자동차 절도죄에 해당하는 것을 시도해볼 수 있다. 당연히 수반되는 변동성을 피하면서 수익을 얻으려 시도해보는 것이다.
투자의 경우에는 많은 사람들이 세 번째 옵션을 선택한다. 자동차 절도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비록 의도는 좋고 법률도 지키지만) 대가를 치르지 않고 수익을 얻기 위한 작전과 전략 을 짠다. 사람들은 샀다가 팔았다가를 반복한다. 다음번 경기 침체가 오기 전에 팔았다가. 다음번 호황이 오기 전에 사려고 시도한다 약간이라도 경험이 있는 투자자라면 변동성이 흔히 발생한다는 사실을 잘 안다. 그래서 그들은 논리적으로 다음 단계처럼 보이는 방법을 취한다 즉 변동성을 피하려 애쓰는 것이다. 주식형 편드 투자자는 자신이 투자한 펀드보다 연간 0.5퍼센트만큼 실적이 떨어졌따. 사서 가만히 들고 있어야 할 떄 에 사고판 결과다. 대가를 피하려고 하는 투자자는 결국 대가를 두 배로 치른다는 점이다. 

⇒좋은 자산을 잘 보유하는 게 넘 중요!


💡 p.263 투자에서 변동성은 수수료이지 벌금이 아니다. 시장 수익률은 다른 상품과 마찬가지로 대가를 요구한다. 디즈니랜드에 가라고 강요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시장도 마찬가지다. 변동성과 불확실성이라는 수수료(수익률의 대가)는 현금이나 채권같은 값싼 공원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기 위한 입장료다. ⇒좋은 자산에 올라하기 위한 수수료!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 p.174 부란 벌어들인 것을 쓰고 난 후 남은 것이 축적된 것에 불과하다. 소득이 높지 않아도 부를 쌓을 수 있지만 저축률이 높지 않고서는 부를 쌓을 가능성이 전혀 없다. 이 사실을 고려하면 소득과 저축률, 둘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는 명확하다. ⇒저축의 중요성!! 최대한 많이 하려고 노력중!

 

💡 p.231 미국의 집값은 30%하락했다. 몇몇 기업은 채무를 변제하지 못했다!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여기에 더해 이중으로 망할 위엄이 있다. 이들은 파산할 뿐만 아니라 그 파산으로 인해 기회가 왔을 때 다시 게임에 참여할 기회까지 잃는다. 2009년에 집을 가지고 있다가 모든 것을 날린 사람은 2010년에 주택담보대출 이율이 낮아져도 이를 이용할 수가 없었다.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 월부에서 강조하는 이유와 일맥상통한다. 절대 망하면 안 되는 이유! 지금은 조심해야 할 시장!


💡 p.249 내가 대니얼에게 어떻게 앞선 원고를 쓴 적도 없는 사람처럼 다시 시작할 수 있냐고 묻자 그는 잊지 못할 대답을 해주었다. “나한테는 매몰 비용이 없어요.” 매몰 비용은 사악한 역할을 한다. ‘미래의 나’를 ‘과거의 나’의 포로로 만든다. 이는 마치 낯선 사람이 나 대신 인생의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 과거의 내가 세웠던 목표는 가차 없이 버리는 편이 미래의 후회를 최소화하는 전략이다. 주식 투자에도 투자 아이디어가 훼손하면 손절하라는 말처럼 빨리 결단을 내려야 더 빨리 새로운 복리의 마법을 시작할 수 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은?

투자를 할 떄는 성공의 대가(기나긴 성장 도중에 발생하는 변동성과 손실)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기꺼이 그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우리는 세금과 규제로 시장이 출렁이고 어려울 때에도 버텨야 성공이 온다는 것! 시장은 대응의 영역이다.
강의에서 듣던 말과 일맥상통 하는 말이 많았다. 망하지 않고 돈을 잘 지켜나가는 방법, 마음가짐에 대한 책이라 좋은 구절, 실천하고픈 행동이 많이 나와있었다!

 

댓글 1

우도롱
26.09.02 10:24

부자로 남는 것!! 나무님 독서후기까지 한달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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