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의 초심을 단단히 지키는 나초단입니다.
다사다난 우당탕당이었지만
나쵸쓰들과 함께 뜨거웠던 여름을 보낼 수 있었던 행복한 8월이었습니다.
보이멘토님과 에1반과 함께 했기에 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어떤 것을 집중할 것인가?
생각해볼 수 있는 한 달이었습니다.
가중목
커뮤니티 & 나눔
나눔글 : 4개 / 4개
우리 반원분들에게 그리고 나초쓰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써보기 위해 노력했다.
매일매일 전임을 하다보니 시장 상황을 빠르게 캐치할 수 있었고 그걸로 나눔글까지 작성할 수 있었다.
이게 바로 파레토라고 생각한다.
나초쓰들에게 정말 끈끈하게 한 달을 보냈다고 생각한다.
누구에는 어려웠을 수도, 누구에는 하던 대로 했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성장하는 것이다.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가 있는 반면에, 천천히 걸어갈 수도 있는 것이다.
나초쓰들에게 성장하기 위해 도운 부분도 있지만 나 역시 크게 성장한 달이었다.
제자분들보다 더 열심히, 잘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더 노력한 것 같다.
동료와 생각이 다른가요? '맞고 틀림'을 내려놓으니 보인 것들 [나초단]
"투자금도 없는데 상급지 임장을 왜 가냐고요?" [나초단]
10억 달성모임 후기 : 저는 멈추지 않았어요(너바나 멘토님 & 자모 멘토님)
C : 매주 꾸준하게 나눔글 작성하는 것. 전임과 나의 경험을 가지고 나눔글로 승화.
나의 장점. 부드러운 카리스마 유지하기. 한명 한명 관심을 가지고 파악하기
S : 과제를 조금 더 잘 챙겨봐야 한다.
S : 제자분들의 복기를 처음 안내할 때 더 꼼꼼하게 안내해주기,
조회수가 왜 안나왔을까? 조금 더 사람들에 끌리는 글은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자
관계
임신한 와이프와 산책 및 조잘조잘 이야기 하기, 설거지하기, 요리하기 : 20/20번
임덧이 심한 아내에게 잘해주고 싶었다.
요리하고 설거지하고 식사 후에 산책을 10분정도 다녀오기 위해 노력했다.
지켜지지 않았던 적도 있지만 나의 저녁 블럭을 관계로 만들었기에 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C : 와이프를 한번도 설거지 시키지 않은 것. 시간 날 때 요리하고 꽁냥이한테 자주 말하려고 하고 노력하는 모습
S : 시간의 압박을 받을 때는 지키지 못함. 입덧으로 집에서 밥 X
S: 블럭대로 저녁은 관계를 위해서 사용하기. 시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것이다. 외식 비중 늘리기
투자
전임 : 94/100개
서울 앞마당과 경기도 앞마당 평일에 거의 매일 전화하였다.
전화를 해보니 시장 상황도 빠르게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서 투자, 나눔글, 튜터링까지 다양하게 쓸 수 있었다. 정말 파레토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임 후에 정리하고 슬랙에 남겨 반원분들도 생각을 남기게 하기 위해 노력했음
C : 평일 루틴으로 전임을 잡아가고 있는 점. 시장 상황에 대해서 파악하고 전달하는 것
S : 단순하게 시장만 전달하는 것
S :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나눌 수 있을까? 조금 더 깊게 고민해보는 것
후순위
강의 2/2
갱지지 튜터님, 윤이나 튜터님 3,4 강을 들을 수 있었다.
수도권을 어떻게 지방과 연결시킬 것인지?
호재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이번 강의를 듣고 끝내는 것이 아닌 내가 나눌 수 있는 부분을 찾아
나초쓰들에게 나눌 수 있었던 강의
C : 강의 들은 내용을 멈추지 않고, 조원분들에게 PT하기
S : 단순하게 듣고 이해하기 X
S : 강의에서 나온 것은 적용해서 임보에 담아 낼 것
독서 2/2
시작전에 독서를 항상 30분 하려고 했는데 쉽게 지켜지지 않았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서량을 채웠음.
자기 관리론도 읽었지만 후기 작성을 하지 않음.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C : 시간 날 때마다 독서하려는 자세
S : 이해 안되면 다시 읽는 습관
S : 이해 안되고 넘어가야 한다. 공부 시작전에 10분은 독서하는 습관을 들여보자
건강 : 13/12
짧게라도 운동하려고 한다. 점심시간, 퇴근하고 10분 20분 짧게 운동을 한다.
습관을 만드는 중이다.
C : 작은 습관의 힘에서 나온 것처럼 쉽게 만들기 위해 노력 중. 나는 운동하는 사람이다.
S : 유산소를 스킵하는 것
S: 시작 전 최소 5분은 달리기
임장 : 6/8
앞마당을 위해 꾸준한 앞마당 만들기. 이번 임장지가 작고 적어서 갯수를 다 채우지 못함.
이제는 나의 투자실력뿐만 아니라 튜터링을 하기 위해서라도 지역을 선명하게 만들어야 한다.
C : 지금처럼 매달 빠지지 않고 임장하는 것
S : 혼자 익숙해지기 X
S : 함께가야 멀리간다. 나 혼자 빨리가면 의미가 없다.
업 11/4
업 비중이 상당히 많다.. 웬만하면 칼퇴하려고 노력하는데 맘처럼 쉽지 않은 상황
C : 회사안에서 모든 사람과 친하게 지내고 내가 맡은 업무에서는 열심히 하려는 모습
S : 회식 참여 4번 권했는데 한번도 안감.. 찍히겠다..
S : 한 두달에 한번은 회식 참석해서 밥만 먹고 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