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7월에 신혼부부 생애최초 대출 사용하려고 서울 양천구에 집 계약하고
중도금 납부 하고, 이제 10월 말 잔금 남겨놓고 있는데
어제 날짜로 S은행 대출 접수를 완료 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게,
그런데 10월말 잔금인데 대출금리가 만만치 않아서
6개월 변동금리가 5.06% , 5년 고정 5.49%를 받았거든요
빌리는 돈은 4억 2천 대출 예정입니다. 한 10만원 차이나더라구요
( 카뱅도 계속 도전 중입니다…!)
정말 20명 넘게 대출상담사님들 연락돌리면서 그 중에서 가장 괜찮은 거로 접수는 했는데
이제 고민이 드는게 6개월 변동으로 해서 일단 대출금 적게 내는게 나을지
5년 고정으로 안정적으로 가는게 나을지 고민이 너무너무 됩니다.
이럴 때도 금리 최대한 낮은거 해서 그 10만원 차이나는 걸로라도 미국주식 투자등을 통해서
자산을 늘리는게 맞는지 아니면 고정금리로 방어선을 치는게 맞는지 .. 어렵습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저희 부동산 계약 시에 집 주인분이 너무 어르신이여서.. 며느님이 같이 나오셔서 계약했구
전자계약도 할 수 없어서 -0.3% 금리 할인도 못받은 상황이라
(부동산도 잘 도와주지 않음 ㅂㄱㅂㄱ..)
조금 더 현명한 선택을 하고 싶은데 제 지성으로는 절대 가능하지 못해 이렇게 도움을 구합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