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기초반을 수강했음에도 자동화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아 이번에는 꼭 돈이 자동으로 모이는 시스템을 만들자고 다짐하며 프리미엄반으로 수강신청했습니다.
이제 1주차지만, 역시 프리미엄으로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뿐입니다. 조모임을 통해서 배우는 것도 정말 많고, 조별 튜터링을 통해서 개개인별 맞춤형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이백프로 만족 중입니다.
지난 재테기 과제를 되돌아보며 내 저축률이 7% 였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하면서 충격을 받고, 그럴리가 없다며 하나씩 체크해보니 23% 저축률!! 이걸 좋아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물론 7%보다는 높았지만 그동안 정말 소비위주의 삶을 살았구나 싶어 다시한번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너나위님 강의에서는 저축률을 50%이상으로 올려야하는 이유를 설명해주셨는데, 막연히 50% 저축을 해야한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소득대비 지출이 커지는 시기가 올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알고나니 무조건 저축을 늘려야겠더라구요. 내 노동소득보다 자산소득이 높아지는 그 날까지 저축률을 꼭꼭 높여보겠습니다.
조모임에서도 나왔던 얘기였는데, 강의 내용 중 투자수익이나 투자수익률에 포모가 있지말고, 저축률에 포모를 가져야 한다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50프로가 넘는 저축률을 실행하고 계시는 조원분들이 정말 대단해 보였고, 이런 월부 환경에 있을 수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