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개경]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2 독서 후기

26.09.03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2

 

저자 및 출판사 : 나폴레온 힐 / 국일미디어

읽은 날짜 : 26.8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긍정적인.마음.가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이 책은 성공의 열쇠 중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긍정적인 마음가지에 관한 이야기이며, 

  긍정적인 마음가짐란 무엇이며, 이를 기르고 유지하는 9단계 공식을 가르쳐 주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긍정적인 마음가지은 필연적으로 올바른 행동과 결과로 이어지는 올바른 사고방식이며, 긍정적인 마음을 기르고

유지하는 9가지 공식은 다음과 같다.

 step1. 신념을 갖고 자기마음의 주인공이 되라.

 step2. 자신이 원하는 일에 정신을 집중하라.

 step3. 남에게 받고 싶은대로 줘라. 

 step4. 자기 점검을 통해 부정적인 생각을 제거하라

 step5. 행복하라! 다른사람을 행복하게 하라.

 step6. 관용의 습관을 길러라.

 step7. 자신에게 긍정적인 암시를 하라.

 step8. 목표를 세워라.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e-book 19% “모든 역경은 그와 대등하거나 그보다 큰 이익의 씨앗을 품고 있다”라는 말이 있다. 모든 불행에는 행운도 함께 들어 있다"는 것이다. 

→ 나는 변화와 도전을 싫어한다. 하던대로 하는것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변화와 도전은 한번도 해본적 없는 것을 해야하기 때문에 고통이 따르고 실패를 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 앞서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잠재력을 살리지 못하고 기회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힘든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해보고 안되면 말지라는 가벼운 생각으로 우선 행동하자.

마냥 고통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고통이 끝나면 행복이 오거나 기회가 올 것이다.   

 

: e-book 21%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혁명은 마음가짐을 바꾸는 것이다. 마음가짐을 바꾸면

삶을 변화 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새로운 업무를 맡거나 한번도 해본적 없는 일을 시작할 때에는 과연 할 수 있을까? 될까?라고 의심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때는 자연스럽게 해결할 방법을 찾지 않고 하지 않을 변명만 만들어 댄다.

너바나님이 강의에서 말씀하신게 기억난다. 해낸다. 해낼 수 있다라고 생각해야지 진짜 해낼 수 있는데

마음에 의심을 품고 있으면 해낼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말씀이였다. 위 문구와 일맥상통한다.

무엇을 하든 “나는 해내는 사람이나. 난한다. 해 낸다. 된다. 반드시 된다”라고 생각하자.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해낼 방법을 찾고자 한다면 못할 것이 없다.

 

: e-book 75%, chapter PMA를 실천하는 사람 中

자신감을 가져라

어떤 말, 어떤 행동이 오가든 간에 판매는 이루어지리라는 걸 알고 있어라. 잠재 고객이 당신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원하지 않는 이유를 당신이 설득당하거나 아니면 그에게 당신의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필요를 설득하거나 둘 중 하나다.

당신이 거래를 주도할 것이며, 꼭 팔고야 말겠다는 자신감으로 나아가라. 노력해도 도무지 자신감이 생기지 않는다면 

먼저 자신감 넘치는 것처럼 행동하라. 그러다 보면 곧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 나는 내가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생각을 곧 겸손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을 것이다. 

겸손의 긍정적인 면은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일 수 있다.

하지만 내 경험상 긍정적인 면만 있던 것은 아니였다. 

나는 남들 앞에 서는것을 대단히 어려워하고 두려워하는 사람이다.

작년초 대표이사님과 여러 팀장님들 앞에서 우리팀이 올해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팀의 목표를 팀의 차석자로서 

발표할 일이 있었다.

엄청난 부담감에 수강료를 내고 프리젠테이션 코치를 받았고, 코치 받은대로 연습을 했다. 

당일 아침에는 긴장감을 이겨내고자 우황청심환까지 먹었지만, 정작 발표 순간에 너무 떨려 그간의 연습했던 것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발표를 망쳤던 경험이 있다. 

나는 자신감은 노력에서 온다고 생각했다. 노력만 하면 자신감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그간의 노력했던 나를 믿고 자신감 넘치는 것처럼 행동했어야 했다. 우황청심환을 먹지 말았어야 했다. ^^ 저자의 말이 100% 이해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 시도해봐야겠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0

개경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