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막막한 마음에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2년 전 투자한 물건 이번에 실거주로 들어가려고 준비중이고, 수리를 안 한 집이라 부분 인테리어가 필요합니다.
세입자에게 집 상태 확인차 방문하려고 연락했으나 퇴거전엔 절대 집을 안 보여준다고 통보 받았습니다
(사전에 만기 퇴실 관련하여 트러블이 있어서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2년 전 본 집이라 어떤 수리가 필요한지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세입자 퇴실 후 인테리어를 준비하기 시작하면 입주까지 얼마나 걸릴지 궁금합니다.
현재 살고 있는 집과 세입자 퇴거까지 1달 차이라 이 안에 인테리어를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 빠른 인테리어 공사를 위해 세입자 퇴거 전에 어떤 걸 미리 준비해야 할까요?(참고로 집 내부 사진도 없습니다 ㅠㅠ)
- 퇴거 후 어떤 순서로 움직여야 효율적일까요?
3. 1달 안에 집상태 확인-인테리어 견적-인테리어 계약-인테리어 공사까지 가능할까요?
4. 추가로.. 비협조적인 세입자라 퇴거시 집상태를 최대한 꼼꼼하게 확인 후 제할거 있는지 체크하고 보증금을 반환하고 싶습니다. 세입자 이사일에 꼼꼼하게 집상태 확인하는 방법 노하우가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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