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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 팔아서 월 매출 10억? 초보도 부업으로 성공하는 방법

26.09.05

안녕하세요, 민군입니다.

 

오늘은 부업을 처음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준비했어요. 

 

온라인 판매에 대해 하나도 몰라도 괜찮습니다. 

 

제가 최근에 만난 어떤 대표님 이야기인데, 

듣고 나서 "이런 것도 부업이 될 수 있구나" 싶으실 거예요.

 

먼저 하나 짚고 갈게요. 

이 대표님이 하시는 방식은 

제가 평소에 알려드리는 방법이랑은 조금 달라요. 

 

그래서 시작하기 전에

간단하게 차이부터 설명해드릴게요.

 

 

온라인 판매에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어요

 

 위탁판매 (제가 주로 알려드리는 방법)사입 / 브랜드 (오늘 소개할 대표님의 방법)

시작 방법

이미 만들어진 남의 상품을, 재고 없이 대신 팔아요내 돈으로 물건을 직접 사거나 만들어서 팔아요

필요한 돈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어요재고비, 제작비 등 초기 자본이 필요해요

장점

진입장벽이 낮아서 부업으로 바로 시작하기 좋아요내 브랜드가 되니까, 잘되면 훨씬 크게 키울 수 있어요

 

쉽게 말하면, 위탁판매는 "일단 가볍게 시작해보는 것"에 가깝고, 

오늘 소개할 방식은 "내 사업을 제대로 키우는 것"에 가까워요. 

 

그래서 오늘 이야기는 

"이렇게 무자본으로 시작하세요"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대신 "온라인 판매라는 게 

이렇게까지 커질 수 있구나"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방석 팔아서 월 매출 1억

 

오늘 소개 드리는 대표님도 온라인 판매에 대해

잘 모르는 레벨 0부터 시작하셨다고 하는대요,

 

지금 방석이랑 테이블 같은 제품을 직접 만들어서,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은 물론 

인스타그램에서도 같이 팔고 계신 분이에요. 

 

6년 전에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서

지금은 쿠팡에서 카테고리 1등을 할 정도로 키워내셨어요. 

(이 카테고리 1등 상품의 월매출이 10억 원이 넘는다고 하시더라고요.)

 

Video thumbnail

 

물론 처음부터 잘된 건 아니었어요. 

 

직원을 처음 뽑고 브랜드를 만들려고 했을 때, 

매달 돈은 나가는데 사업은 자리를 못 잡아서 

직원 월급이 밀린 적도 있었대요.  ㅠㅠ

그 힘든 시기가 꽤 길게 이어졌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그 시기를 겪으면서 

오히려 예전보다 몇 배는 더 열심히 하게 됐고, 

그러면서 자기 사업을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하세요. 

 

그 뒤로 기준 없이 만들었던 제품들을 거의 다 정리하고, 

지금은 훨씬 명확한 기준으로 제품을 만들고 계세요.

 

 

 

온라인 판매, 

이렇게 하면 잘 된대요

 

전문적인 얘기를 최대한 풀어서

부업으로 온라인 판매를 생각하고 계신 분이라면 

알아두면 좋을 인사이트 두 가지만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첫 번째, "검색"과 "SNS"를 둘 다 잡아야 크게 성장해요.

 

온라인에서 물건을 파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예요. 

 

하나는 스마트스토어나 쿠팡에서 

사람들이 검색했을 때 

내 상품이 보이게 하는 것, 

 

또 하나는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서 

눈에 띄는 영상이나 사진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이에요.

 

이 대표님은 이 두 가지를 따로 하지 않고 같이 하신대요. 

 

SNS에서 관심을 끌어서 

사람들이 그 상품을 검색까지 해보게 만들면, 

그게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에서의 순위도 

같이 올려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SNS로만 판매할 때보다 

실제로는 훨씬 더 큰 매출이 나온다고 하셨어요.

 

반대로 SNS 광고에만 의존하는 상품은 

위험할 수 있대요. 

 

광고를 끄는 순간 매출이 뚝 끊길 수 있거든요.

 

 

 

두 번째, "좋은 제품"보다 "눈에 띄는 제품"이 먼저예요.

 

이것도 부업을 처음 생각하는 분들이 

오해하기 쉬운 부분인데요. 

 

온라인에서는 손님이 직접 만져보거나 

써볼 수 없잖아요. 

 

그래서 실제 품질이 아무리 좋아도, 

사진이나 영상에서 눈에 띄지 않으면 

클릭조차 받지 못해요.

 

실제로 이 대표님 제품 중에 품질은 정말 좋은데, 

디자인이 평범해서 잘 안 팔리는 제품이 있었대요. 

 

반면 디자인이 확실히 다르고 

딱 보이는 특징 하나가 있는 제품은 훨씬 잘 팔렸고요. 

 

다이슨 - 나무위키

(예시로 다이슨을 가져와보았어요 ..ㅎㅎ)

 

그래서 처음 상품을 고를 때부터, 

"이게 사진 한 장으로도 눈에 띌까?"를 꼭 생각해봐야 해요.

 

 

 

"레드오션이지만

오히려 지금이 기회예요"

 

부업으로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걱정이 

"이미 레드오션 아니야?"일 텐데요. 

 

이 대표님께 똑같이 여쭤봤어요.

 

"저는 돈은 원래 레드오션에서 번다고 생각해요. 

특출난 0.1%가 아닌 이상은요. 

 

그리고 지금도 괜찮은 시장 같아요. 

오히려 개인들한테 더 좋아졌다고 봐요."

 

예전에는 개인이 광고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 안 됐는데, 

 

지금은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숏폼처럼 돈 들이지 않고도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이 훨씬 많아졌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지금이 

개인에게 더 좋은 시기라고 하셨어요.

(저도 굉장히 공감해요.. 대기업이랑 싸우지 않아도 되는 시기가 왔거든요.)

 

 

 

부업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이거 하나만 꼭 기억하세요

 

 

"뭔가를 다른 걸로 옮겨가더라도, 

반드시 성과는 내고 넘어가셔야 해요."

 

대표님도 맨 처음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을 때, 

제대로 배운 것도 없이 시작해서 한동안 적자를 봤대요. 

 

그때 "여기서 성과를 못 내고 도망치듯 그만두면, 

다음에 다른 걸 해도 똑같이 도망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무슨 일이 있어도 

여기서는 성과를 내고 넘어가겠다고 마음먹으셨어요.

 

"어떤 업이든, 사람들에게 소개될 정도면 열심히 하면 

먹고 살 만큼은 다 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게 진짜 중요합니다."

 

 

오늘 이야기가 좀 낯설게 느껴지실 수도 있어요. 

 

재고를 직접 사고, 브랜드까지 만드는 건 

처음부터 하기엔 확실히 부담스러운 방식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께 무재고 위탁판매처럼 

훨씬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주로 알려드리는 거고요.

 

다만 오늘 이야기를 통해 

"온라인 판매가 부업을 넘어서 

이렇게까지 커질 수도 있구나" 

하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여러분도 지금 당장은 작은 일이더라도 끝까지 밀어붙이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한번 그려보셨으면 좋겠어요.

 

혹시 온라인 부업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음 이야기에서 답해드릴게요.

 

다 잘될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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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군
전문 분야스마트스토어월 매출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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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여름꽃길
26.09.16 09:46

선듯 시작하기 어려운 도전이지만 민군님 라이브보니 괜찮다~^^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한달. 매출이 1천 정도면 순수익은 어느정도 될까요?

주시부
26.09.05 13:00

힘든 시기에 오히려 인풋을 넣고 열심히 하는 것이 비결이군요! 잘 버텨내보겠습니다 오늘도 힘이되는 글 감사합니다 민군님^^

부의법칙
26.09.05 20:30

위탁판매 대량 등록시 가공하는 방법은 하나하나 수정을 해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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