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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 팔아서 월 매출 10억? 초보도 부업으로 성공하는 방법

6시간 전

안녕하세요, 민군입니다.

 

오늘은 부업을 처음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준비했어요. 

 

온라인 판매에 대해 하나도 몰라도 괜찮습니다. 

 

제가 최근에 만난 어떤 대표님 이야기인데, 

듣고 나서 "이런 것도 부업이 될 수 있구나" 싶으실 거예요.

 

먼저 하나 짚고 갈게요. 

이 대표님이 하시는 방식은 

제가 평소에 알려드리는 방법이랑은 조금 달라요. 

 

그래서 시작하기 전에

간단하게 차이부터 설명해드릴게요.

 

 

온라인 판매에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어요

 

 위탁판매 (제가 주로 알려드리는 방법)사입 / 브랜드 (오늘 소개할 대표님의 방법)

시작 방법

이미 만들어진 남의 상품을, 재고 없이 대신 팔아요내 돈으로 물건을 직접 사거나 만들어서 팔아요

필요한 돈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어요재고비, 제작비 등 초기 자본이 필요해요

장점

진입장벽이 낮아서 부업으로 바로 시작하기 좋아요내 브랜드가 되니까, 잘되면 훨씬 크게 키울 수 있어요

 

쉽게 말하면, 위탁판매는 "일단 가볍게 시작해보는 것"에 가깝고, 

오늘 소개할 방식은 "내 사업을 제대로 키우는 것"에 가까워요. 

 

그래서 오늘 이야기는 

"이렇게 무자본으로 시작하세요"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대신 "온라인 판매라는 게 

이렇게까지 커질 수 있구나"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방석 팔아서 월 매출 1억

 

오늘 소개 드리는 대표님도 온라인 판매에 대해

잘 모르는 레벨 0부터 시작하셨다고 하는대요,

 

지금 방석이랑 테이블 같은 제품을 직접 만들어서,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은 물론 

인스타그램에서도 같이 팔고 계신 분이에요. 

 

6년 전에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서

지금은 쿠팡에서 카테고리 1등을 할 정도로 키워내셨어요. 

(이 카테고리 1등 상품의 월매출이 10억 원이 넘는다고 하시더라고요.)

 

Video thumbnail

 

물론 처음부터 잘된 건 아니었어요. 

 

직원을 처음 뽑고 브랜드를 만들려고 했을 때, 

매달 돈은 나가는데 사업은 자리를 못 잡아서 

직원 월급이 밀린 적도 있었대요.  ㅠㅠ

그 힘든 시기가 꽤 길게 이어졌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그 시기를 겪으면서 

오히려 예전보다 몇 배는 더 열심히 하게 됐고, 

그러면서 자기 사업을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하세요. 

 

그 뒤로 기준 없이 만들었던 제품들을 거의 다 정리하고, 

지금은 훨씬 명확한 기준으로 제품을 만들고 계세요.

 

 

 

온라인 판매, 

이렇게 하면 잘 된대요

 

전문적인 얘기를 최대한 풀어서

부업으로 온라인 판매를 생각하고 계신 분이라면 

알아두면 좋을 인사이트 두 가지만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첫 번째, "검색"과 "SNS"를 둘 다 잡아야 크게 성장해요.

 

온라인에서 물건을 파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예요. 

 

하나는 스마트스토어나 쿠팡에서 

사람들이 검색했을 때 

내 상품이 보이게 하는 것, 

 

또 하나는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서 

눈에 띄는 영상이나 사진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이에요.

 

이 대표님은 이 두 가지를 따로 하지 않고 같이 하신대요. 

 

SNS에서 관심을 끌어서 

사람들이 그 상품을 검색까지 해보게 만들면, 

그게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에서의 순위도 

같이 올려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SNS로만 판매할 때보다 

실제로는 훨씬 더 큰 매출이 나온다고 하셨어요.

 

반대로 SNS 광고에만 의존하는 상품은 

위험할 수 있대요. 

 

광고를 끄는 순간 매출이 뚝 끊길 수 있거든요.

 

 

 

두 번째, "좋은 제품"보다 "눈에 띄는 제품"이 먼저예요.

 

이것도 부업을 처음 생각하는 분들이 

오해하기 쉬운 부분인데요. 

 

온라인에서는 손님이 직접 만져보거나 

써볼 수 없잖아요. 

 

그래서 실제 품질이 아무리 좋아도, 

사진이나 영상에서 눈에 띄지 않으면 

클릭조차 받지 못해요.

 

실제로 이 대표님 제품 중에 품질은 정말 좋은데, 

디자인이 평범해서 잘 안 팔리는 제품이 있었대요. 

 

반면 디자인이 확실히 다르고 

딱 보이는 특징 하나가 있는 제품은 훨씬 잘 팔렸고요. 

 

다이슨 - 나무위키

(예시로 다이슨을 가져와보았어요 ..ㅎㅎ)

 

그래서 처음 상품을 고를 때부터, 

"이게 사진 한 장으로도 눈에 띌까?"를 꼭 생각해봐야 해요.

 

 

 

"레드오션이지만

오히려 지금이 기회예요"

 

부업으로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걱정이 

"이미 레드오션 아니야?"일 텐데요. 

 

이 대표님께 똑같이 여쭤봤어요.

 

"저는 돈은 원래 레드오션에서 번다고 생각해요. 

특출난 0.1%가 아닌 이상은요. 

 

그리고 지금도 괜찮은 시장 같아요. 

오히려 개인들한테 더 좋아졌다고 봐요."

 

예전에는 개인이 광고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 안 됐는데, 

 

지금은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숏폼처럼 돈 들이지 않고도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이 훨씬 많아졌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지금이 

개인에게 더 좋은 시기라고 하셨어요.

(저도 굉장히 공감해요.. 대기업이랑 싸우지 않아도 되는 시기가 왔거든요.)

 

 

 

부업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이거 하나만 꼭 기억하세요

 

 

"뭔가를 다른 걸로 옮겨가더라도, 

반드시 성과는 내고 넘어가셔야 해요."

 

대표님도 맨 처음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을 때, 

제대로 배운 것도 없이 시작해서 한동안 적자를 봤대요. 

 

그때 "여기서 성과를 못 내고 도망치듯 그만두면, 

다음에 다른 걸 해도 똑같이 도망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무슨 일이 있어도 

여기서는 성과를 내고 넘어가겠다고 마음먹으셨어요.

 

"어떤 업이든, 사람들에게 소개될 정도면 열심히 하면 

먹고 살 만큼은 다 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게 진짜 중요합니다."

 

 

오늘 이야기가 좀 낯설게 느껴지실 수도 있어요. 

 

재고를 직접 사고, 브랜드까지 만드는 건 

처음부터 하기엔 확실히 부담스러운 방식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께 무재고 위탁판매처럼 

훨씬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주로 알려드리는 거고요.

 

다만 오늘 이야기를 통해 

"온라인 판매가 부업을 넘어서 

이렇게까지 커질 수도 있구나" 

하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여러분도 지금 당장은 작은 일이더라도 끝까지 밀어붙이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한번 그려보셨으면 좋겠어요.

 

혹시 온라인 부업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음 이야기에서 답해드릴게요.

 

다 잘될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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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군
전문 분야스마트스토어월 매출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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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주시부
1시간 전N

힘든 시기에 오히려 인풋을 넣고 열심히 하는 것이 비결이군요! 잘 버텨내보겠습니다 오늘도 힘이되는 글 감사합니다 민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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