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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모기1기 종잣돈을 6(육)성하면, 달라지는 건 3(삶)이다_재테크햄찌] 나의 저축 시스템 재점검!

14시간 전

딱 한번 세팅으로 가장 빠르게 1억 만드는 법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안녕하세요 오늘도 귀여운 닉네임으로 지내고 있는 재테크햄찌입니다.🐹

 

800명 이상의 수강생 중에 1명으로서 감사인사를 드리고 시작하고 싶습니다. 보고계시죠..?😁

감사합니다 잔쟈니튜터님

지난 4월 투자코칭 이후 5월에 실전반을 수강하며 코칭 방향대로 1호기 계약을 했고, 이제 곧 잔금을 치를 예정입니다!

(강의에서 말씀하신 대로 독립 싱글인 저도 내집마련에 대한 생각이 많이 있었나 봅니다😋)

 

투코 때 들은 모든 것을 그대로 실행 하지는 못한 것 같지만, 1호기를 하면서 많은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강의에서 나의 저축률을 모르면 앞으로 미래 계획을 세우기 어렵다고 말씀해주신 점은 1호기를 당시를 돌이켜보면 지금도 너무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얼마를 쓰고 얼마를 저축하는지 몰랐더라면, 내가 대출은 받을 수 있을지 그 대출을 감당할 수 있을지 몰랐을 것이고 방향대로 실행하는 것도 어려웠을 거라 생각합니다.

 

갈아타기 하는 시점에 유리공과 함께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잔쟈니튜터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 시점이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그 날을 위해 저축하고, 해야할 것을 하며 지내고 있겠습니다.

언젠가 찾아올 그 날, 웃으며 튜터님을 뵙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점

 

재테기도 들었지만 남아 있는 나의 신용카드

고정비 내는데 편리하다는 이유로 남아 있는 나의 신용카드, 관리비 보험비 알아서 결제되고 알아서 고정비 통장에서 나가면 되니까 안 없애도 되겠지~ 라는 A를 아직까지 갖고 있었나 봅니다.

사실 굳이 신용카드로 내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관리비는 월평균으로 계산한다면 나가는데 납부하는데  문제 없고, 보험은 갱신되지 않는 한 당분간 같은 금액이었습니다.

그냥… 네이버멤버십플러스와 네이버페이라는 굳이 없어도 되는 소소한 혜택을 노리고 해지하지 않고 있었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 쓴다고 생각했지만, 저는 신용카드를 쓰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자주)

물건을 사러 갔는데 카드를 안들고 왔을 때, 결제하려는데 통장에 잔고가 없을 때 등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조금씩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통장 쪼개기 초반, 신용카드를 사용했을 때는 “아, 어느 통장에서 미리 선결제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신용카드를 썼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까맣게 잊어먹고 카드 결제일이 돼서야 신용카드 사용금액을 메꾸고 → 그 달의 통장 금액이 줄어드니 → 또 쓰고, 카드 놓고 왔다고 신용카드 쓰고 → 잊어먹고의 악순환인 달도 있었습니다.

 

나의 저축시스템에서 번거로움을 제거하기 위해 신용카드는 없애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의 소비에 맞게 체크카드를 쓰는 것은 신경쓸 것이 줄어드는 부분이고, 번거롭지 않을수록 저축시스템은 더 잘 굴러갈 것이라는 말씀을 실행해보겠습니다!!

 

나는 얼마나 쓰고 있는거지?

내가 얼마나 쓰고 있는지 정확히까지는 아니어도… 어느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소비는 없었나, 조금 더 줄인다면 저축을 더 할 수 있었나를 점검해보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수강을 통해 고정비, 변동비를 점검 해보며 저축 여력이 늘어날 부분이 있는지 한 번 더 확인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나에게 적용할 점

  1. 수강 - 후기 - 과제 → 선순환의 고리!
  2. 신용카드 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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