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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저소비 생활 독서후기[재테크햄찌]

13시간 전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전히 귀여운 닉네임으로 지내고 있는 재테크햄찌입니다.🐹

 

종잣돈을 다시 모으려고 종모기를 수강하는 요즘 아주 찰떡같은 돈독모 책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 후기 시작합니다!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저소비 생활

2. 저자 및 출판사: 가제노타미

3. 읽은 날짜: 26. 7.28. ~ 26. 8. 3.

4. 총점 (10점 만점): 8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p14 이렇게 ‘나는 OO가 좋다’라는 생각도 세부적으로 분해하면 의외로 행복의 근원을 발견할 수 있다.

→ 단순히 소비해서 좋은 것인지 소비의 어떤 점이 좋은 것인지 생각해서 그 좋은 것의 근원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근원을 찾아 소비의 형태를 바꾸자는 것이 작가가 제안하는 저소비 생활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p15. 이 책에서 나오는 방법은 기본적으로 시도하는 데 돈이 들지 않는다. 오히려 실행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돈이 새어 나갈지도 모른다. 돈이라는 측면이 아닌 부분에서도 뜻밖의 깨달음이 있을 수 있다.

→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실행으로 옮기는 것, 실행해야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 진리인 것 같다

 

p.35 자기 자신이 영 마음에 들지 않으면 ‘뭔가를 더 해야해’, ‘더 노력해야 해’라는 기분이 들어서 지금 가진 것에 눈을 돌리지 못한다는 사실을 나는 과거에 질릴 정도로 경험했다. 어느 정도를 갖추고 있다고 해도 스스로르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자신에게 엄격해진다. 그리고 아무리 노력해도 ‘아직도 몰었어!’ 라며 조급해한다.

→ 소저수기에서 부에서 중요한 4가지 중 기간에 해당하는 얘기라고 생각했다. 길게 가야하는 것은 아는데, 뭔가 조급하고 쫓기는 마음이 들 때가 있다. 앞으로 계속해서 해야하는 데 지금 페이스대로 내가 계속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해봤다. 지금 소득이 모자라서 초과근무를 계속해서 하고 있지만, 몇년이나 계속해서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 계속 해야하는 것을 아는데, 오랜 기간 지속 될 수 없게 하고 있는 느낌이다.

 

p.145 나에게 익숙한 것, 애착이 있는 것을 소중히 여기고, 싫어하거나 부정하지 않으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의식주도 자연스레 자신에게 맞는 형태로 정돈된다. 나에게 편안한 옷차림, 밥과 된장국으로 차리는 식사,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집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 비전보드를 다시 쓰던 당시, 내가 진정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있었다. 작가는 수 많은 실행을 통해 본인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은 것 같았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나를 진정으로 알고 있는가? 어느 책을 읽어도, 비전보드를 만들면서도 생각해보게 되는 부분이다. 내가 얼마나 무엇을 원하는지, 진정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경험하다보면 작가처럼 만족하는 부분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2. 이렇게까지 해야할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작가는 본인이 좋아하는 것들을 하고 사는 것이다. 내가 저축을 하기 위해서 저렇게 할 필요는 없다. 내가 소비를 줄인다면 이렇게까지 해야할까? 라는 생각이 드는 시기가 올 것이다 분명히.

그때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어야 저런 생각을 안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결국 나는 날 얼마나 잘 아는가와 귀결되는 부분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내가 진정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 행복한 순간 기록해보기(9월 6일 시작, 매월 점검)

2.너도 줄일 수 있다!

  → 고정비 지출 리모델링!(9월21일 시작, 9월 내 마무리)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3 ‘저소비 생활’이라는 생활 방식은 단순한 절약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로 되돌아가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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