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으로 생생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에 감사드리며 느낀 점과 적용할 점 위주로 작성해 보겠습니다.
1.가치와 저평가
투자의 기준으로 저환수원리를 꼽았는데, 이번에 들은 강의에서는 “가”까지 더해졌다. 서울수도권 상승장에 많이들 오르니, 가치를 등한시 하고 투자할까봐 염려하셔서 가치 항목을 넣으신걸까 생각도 들었다.
가치를 알고 저평가 되었는지 비교평가 할 적에, 각 단지의 입지를 분석했다 하더라도, 단지들을 붙여보면, 수학 공식처럼 딱 떨어지는 부분이 아니기에, 아파트들을 많이 알아야 하는 수 밖에 없다. 임장임보 비교 평가와 과정이 많이 쌓여야 한다. 일단 나 스스로가 헷갈린다면 그럴 수도 있다는 걸 받아들이자. 의식적으로 해야 할 것은 … 이번 열기 과제인 수익률보고서를 작성 할 때, 나의 생각에 지역내 지역외 같은 가격의 단지를 비교하는 코멘트& 그다음 같은 가치의 다른 단지를 두고 비교하기 넣기이다. 이 과정을 피하지 말고 5개 목표한 수익률 보고서에 9월간 한다.
2. 수익률에 관해
이 단지는 앞으로 얼만큼 오를까?에 대한 대답은 근거가 필요하다.
미래 수익률을 예측할 때, 해당 물건의 기대하는 매매가가 전고를 넘을 수 있을 것인지 보고, 매 전 차이의 2배 액수만큼 더해보자. 그것이 내가 벌고 싶은 200% 수익률이다.
예로 매수한 가격이 5억이고, 전세가가 4억이라면, 내가 기대하는 수익은 1억의 두 배인 2억이다. 매도 목표가는 6억이 되는 것이다. 이 6억이 전고에 도달할지 보고, 주변에 6억대의 아파트들과도 비교하여 그만큼 갈 수 있겠는지 살펴야 한다.
3. 재능 말고 원칙대로
시장은 늘 사지 않을 이유를 주는 듯 보인다. 하락장에서는 더 떨어질까봐 못 사고, 바닥 찍고 올라와서 무릎의 가격이 되면 또 바닥 가격을 봐 버려서, 그 가격 때보다 비싸니까 못 사고, 또 상승장이 오면 너무 올랐다고 못 사고.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다가 좋은 기회들을 놓쳐버린다. 가치를 판단하는 실력을 키우고, 다른 사람들이 얼마를 벌었든간에, 내 상황 속에서 내 바운더리 안에 들어오는 공을 치도록 하자.
나는 26년 11월 초 내로 지방 1호기 매도계약서를 쓰고, 27년 2월 내로 수도권비규제 지역에 3호기 매수를 한다. 나는 원칙대로 투자하는 법을 실행하면서 체득한다.
위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중단했던 목실감을 9월 한 달 간 "아침에" 쓴다. 목실감은 성공목록이다. 투자자로 성공하고 싶다면 지금, 오늘 무슨 행동을 계획하고 했는지 돌아본자. 시간은 계속 가는데, 하나라도 시작하면 실력으로 쌓인다. 주우이님같은 부자도 여전히 목실감을 하신다! 가볍게 시작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