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소비 생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133 생활이 과해졌다는 신호는 바로 괴로움이다....괴로움을 참으면 더 많은 것들을 생활에 끌어오게 된다.
여유가 없다는 게 너무 속상하다. 내 주변 사람들도 나로 인해 괴로움을 느끼게 되는게 싫다. 비워내고 내려놓는 연습이 계속 필요한 것 같다. 너무 예민한 게 문제가 아닐까..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77 무의식적으로 해온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편이 생활의 만족도를 올리는 방법이다.
종모기를 수강중인데 2주차 강의까지 들으니 나를 먼저 알아야했다. 내가 어디에 돈을 쓰는 사람인지, 나를 먼저 파악해야 지출을 구분지어서 저축률을 높이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다. 내가 스스로 돈의 흐름을 알고 사용하면 저소비생활을 하더라도 만족도가 높을 것 같다.
p.84 자신을 위한 소비로 끝내지 않고, 경제에 대해 여러모로 배우면서 소비 습관을 잡아주는 투자가 바람직하다. 투자도 절약도 흥미를 느끼면서 일단 해보면 상상을 훨씬 뛰어넘는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막연히 아끼고 지출을 통제하면 꾸준히 유지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불필요한 소비 패턴을 줄이고 없애는 불편함을 마주해야하는 현실이 힘들겠지만 목표와 기대를 가지고 그 힘으로, 그 희망으로 생활하는게 꾸준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p.114 우리 생활에는 분명 나만의 알맞은 균형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균형은 평생 고정된 것이 아니라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하루에도 수십 번, 수만 번 생각이 변하는데, 나를 알아가면서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찾고 채워나가면 생활의 균형을 찾아가지 않을까..
p.178 나는 자신감을 기르기 위해서는 작은 목표의 축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큰 목표보다 작은 목표가 달성하기도 쉽고, 성취감도 있으므로 나에게는 굉장히 효과적이다.
일단 시작을 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시행착오를 거치더라도 실행을 하고 해내야 자기효능감이 생긴다. 처음 월부에서 열기를 들으며 서툴지만 선배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과제를 완료하는 과정에서 자기효능감을 느꼈던 것 같다. 그게 시작이였고, 꾸준히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된 것 같다.
p.190 좋아하는 일을 한 후에는 충전이 된 것처럼 기운이 난다. 이렇게 내면이 채워져 있으면 그 덕분인지 집착하는 마음이 줄어들어 내려놓기가 쉬워진다.....어쩌면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잊어버린 채 지내기 때문에 이상할 정도로 집착에 매달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람을 너무 좋아했고, 지금도 그런 것 같다. 근데 사람에게 상처받고 실망이 반복되면서 피로감도 느끼고 덩달아 나를 점점 잃어가고 있었던 것 같다. 어느새 내가 좋아하는 것, 하고싶은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게 되었고, 내가 나를 너무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어쩌다 나를 잃어버렸지라는 생각이 들게 된 적이 있었다. 그때 친구의 추천으로 친구의 지인을 만나 대화를 나누다가 자기전 30분만 나를 채우는 시간으로 만들어보라고 해서 나를 채우는 것을 찾으면서 실행하다보니 내면이 정말 채워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자신을 능숙하게 칭찬하기.
-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멈춰보기.
- 나 답게 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