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저소비생활
저자 및 출판사 : 가제 노타미 , RHK
읽은 날짜 : 8. ~9.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저소비 #나만의 기준 #자기만족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몇 점?) : 8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가제노타미
2. 내용 및 줄거리
: 저소비생활
어떻게 하면 돈을 아끼고 모을까, ? 절약할까 이런 느낌보다는, 조금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였다.
저소비생활이라면, 무조건 아끼고, 적게쓰고, 고통을 느끼며 절약만 해야한다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서,
정말 필요한 소비인가? , 내 기준을 못잡고, 결핍에서 오는 소비인가 ? ,
아끼고 쓰지 말고가 아니라. 내 기준을 잡고 만족을 하면,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저소비 생활이 가능하다라는
작가가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정리해놓았다.
책 구성은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있고
작가가 생활 경험에서 저소비생활을 해온 본인의 경험담을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적으로 독자들이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들과 궁금함에 대해 이야기 대해 알려준다.
제0장 저소비생활
제1장 돈을 정리한다.
제2장 의식주를 정리한다
제3장 생각과 습관을 정리한다
제4장 생활을 지키는 마음가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p68. 월초에는 빈약하게, 월말은 사치스럽게!!
한번씩 가계부를 정리하고 있는데도, 항상 월초에는 걱정없이 쓰다가, 월말에는 생활비 부족.. 늘 반복된다.
생활비부족으로 마지막주가 다가오면 냉털을 한다던지,, 돈을 아껴야한다 생각에 쫓겻던 것같다.
그런데 책에서는 월초에는 빈약하게, 월말은 사치스럽게
첫째, 둘째 셋째주, 넷째주로 나눠서, 첫번째 ~ 두번째주는 기본으로 집에있는것으로 생활한다.
오히려 3째 주 뒤로갈수록 즐거움을 계획하며, 즐긴다.
나도 아직까지 이 부분이 어려운데, 4주로 나눠서 예산을 잡고, 행동하고, 1,2,주부터 기본으로 생활한다면,3,4,주에 풍족하게 생활할수있다면,오히려 쫓긴다기 보다, 예산을 더 잘 통제할수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외,
돈을 쓰기전에 머리를 쓴다. 0원 데이 >> 무지출데이,
돈을 지출하기전에 소비,낭비, 투자로 분류하는 습관 들이기
바로사지않는 연습
바로 사들이는 습관이 있으면 불필요한 물건이 집에 쌓일가능성도 그만큼 커진다.
갈팡질팡하지 않으려면 지금 가진 물건으로 지내는 습관이 필요하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생활규모가 과도하게 커지는 이유는 쓸데없는 일을 크게 벌려서가 아니라, 평소에 의식하지못하는 아주 사소한 일들이 먼지처럼 쌓여서 그리된것이다.
>>> 항상 큰것을 사지는 않았는데, 왜이렇게 생활비가 부족하고 잘안되는 걸까 하면, 정작 큰것이 아니라. 생활속에서 작은 것들이 쌓여서, 지출이 커진다. 작은 부분부터 바로 잡고 지나가자. 정작 나한테 진짜 필요한 지출인가?,고민해보자
P 162 마음 편한 것을 소중히 한다
아무리 의식주를 바꿔도 익숙한 것으로 돌아간다. 익숙함이란 자신에게 자연스러운 상태다.
자신의 만족이 세간의 기준과는 다른 곳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주위의 영향에 흔들리지 않으므로 생활의 만족도가 오른다.
>> 남의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을 가진다면, 남의 소리에 휩쓸려서, 소비를 하지 않는다.
어렷을적엔 나에게 맞는 것이 뭔지를 몰라, 시행착오를 겪고, 나에게 맞지않은 옷, 신발 소비를 했었다. 그래도 시행착오를 겪은 덕분에 이제는 어느정도 나에게 맞는 옷을 찾을줄 알게되었고, 이쁘다고, 유행한다고 소비를 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아직은 어떤한 부분에서는 이런 기준이 안 잡힌게 있다. 살림 생활용품 사는면에서도 이게 우리가족에게 정작 필요한가, 그냥 다 좋다고 하니까 사는게 아닌가? , 내가 자주 사용할수 있는 것일까 에 대한 고민을 하며 소비를 해야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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