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 : 저소비 생활 / 가제노타미
읽은 날짜 : 26.09.0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저소비
[인상깊은 구절]
[0장. 저소비 생활이란?]
P.9 저소비생활 : 생활 방식은 단순한 절약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로 되돌아가는 작업
=> 하고 싶은 참기보다 불필요한 물건을 짊어진 생활이나 소비 흐름을 제자리로 되돌린다고 생각하면, 자연스레 생활이 간소화되고 돈이 이전보다 필요 없어진다.
P.27 수입이 많은 것보다 수중에 많이 남기는 것이 중요함
P.29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어떤 생활 방식으로 살고 싶은지는 각자의 자유다.
누가 머래도 인생은 자신의 것이다. 억지로 누군가에게 맞출 필요는 없다.
P.30 경제적인 불안은 나 자신을 잃게 하고, 불확실한 상태로 몰아넣는다.
P.38 지금 이대로 꽤 잘하고 있어
~을 하면 ~처럼 될 것이다는 환상을 내려놓고 '이런 나라도 좋아'라는 여유로운 마음을 찾자
강인하지도 멋지지도 않은 나의 일부 모습을 사랑해야 모든 일이 순조로워진다.
P.40 저소비로 지내려면 절약하겠다는 의지보다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더 중요한다
[제1장. 돈을 정리한다]
-실제 생활비와 이상적인 생활비의 차이를 파악하기
P.53 저축이 먼저가 아니라 생활비가 먼저다
생활비 선점 방식 : 생활비를 먼저 정하고, 그 이외의 금액은 모두 저축하는 것
-고정비와 변동비를 각각 파악하고 일상 생활에서 소비 빈도가 높은 항목을 절제하고 내 최저한의 생활비를 파악
-인간관계도 자신이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는 범위에 둘 필요가 있다.
-'매월 O원 모으기'가 아니라 '매월 O원으로 살기'
-필요한 것에 필요한 만큼 돈을 쓰는 것이 자유
-돈에는 여러 역할이 있으며 자신이 실행하고자 하는 일이 소비/낭비/투자 중 어떤 것이 많은지 객관적으로 살펴보기
-저소비 생활은 단순한 절약 생활이 아니다. 자신이 마음편히 지낼 주거 환경이 없으면 성립되지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기분 좋게 생활 한다는 것은 저소비 생활의 최강 키워드다.
-궁금한 것은 모조리 해보기 : 아직 아무것도 모르거나 실행에 옮기지 않았을 때는 그것이 잘 될지, 잘 맞을지 아무도 모른다. 실행하면서 조금씩 수정하거나, 맞지 않으면 바로 그만두거나, 즐거우면 계속한다.
[제2장. 의식주를 정리한다]
-줄이는 것이 아니라 늘리지 않는다.
-무엇이 불필요한지, 어느 정도가 적정량인지 따지기 보다 지금 내가 사용하고 있는 것만 얼마나 남았는지 보면 된다고 단순하게 생각한다.
-식생활을 간소하게 하면서 고려한 점은 경제적인 면이 아니라 불편과 불만을 해소하는 일
의: 나의 착용감이 좋다
식: 나의 심신에 좋다
주: 내가 지내기 편한다.
[제3장. 생각과 습관을 정리한다]
-자신감의 중요성
-칭찬을 습관적으로 하지 않으면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다. ‘지금의 나는’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요령
-'그럼에도'를 붙여서 생각해 보기, 그럼에도는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데다가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기 때문
-머리로 생각하지 않고 ‘이것이 좋다’라고 확실히 떠오르는 쪽일수록 행동에 옮겼을 때 만족감이 크다. 반대로 내 생각이나 감각과 어긋나는 일을 하면 꽉 막힌 기분이 든다.
-불필요한 집념의 원인을 만들지 않아야 저소비 생활이 원활해진다. 자신의 만족감이 증가하는 선택지를 자유자재로 생각해 낸다면 저소비와 만족감을 전부 실현할 수 있다.
그러면 결핍되었다는 느낌에서도 '절약=인내'라는 생각에서도 벗어날 수 있으며, 그만큼 소비하지 않아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선택지를 고를 수 있다.
-저소비로도 만족스러운 생활을 위해 ‘이쪽이 좋다’라고 느껴지는 감각을 소중히 여기자
-행복의 모양은 정말 다양하다.
[제4장. 생활을 지키는 마음가짐]
-포기를 잘하게 된 뒤로는 정말 원했던 것을 억지로 하지 않고, 열심히 하지 않고도 손에 넣게 되었다.
예전같으념 더 발버둥 치거나 피나게 노력해서 얻었던 것도 포기가 빨라진 뒤로는 ‘사실 원하던 것은 눈앞에 있었다’라는 경험을 하곤 한다.
-언제 포기하는 것이 좋은가 하면 포기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가장 클 때다. 공격하는 자세보다 퇴각하는 자세가 효과적일 때도 있다.
-나는 이미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바꾸면 된다. 이미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습관만 있어도 낭비가 줄어들어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며 생활할 수 있다.
-행복에 대해 계속 생각할 기회가 없으면 아무리 행복하다고 해도 그것이 당연한 줄 알고 익숙해 진다. 그런 익숙함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조금은 불편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행복의 상징으로 삼아야 나의 행복을 계속 떠올리게 된다.
[해볼 것]
-0원 데이 : 돈을 쓰지 않고 하루를 보내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