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광화문금융러님 미주백 강의를 들은 후에
내용 복기하면서 헷갈리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혹시 도움주실 고수님들 있으실까요?
답글 남겨주시면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포트폴리오 변경 방식
금리나 경제 변동에 따라 대응이 필요할 경우,
포트폴리오를 5~10% 이내로만 변경하라고 말씀주신 부분이 있습니다.
[거치식 투자 case]
예를 들어 금리가 오를 경우, 현재까지 가지고 있는 성장주의 5~10% 비중을 가치주, 방어주의 비중으로 옮기는 방법이 될까요? 아니면, 이미 가지고 있는 주식은 변경하지 않고 앞으로의 투자 비중을 바꾸는 방식을 뜻하는 걸까요?
앞 뒤 내용을 들었을 때, 전자의 내용이신거 같다가도 10년 이상의 장기 투자에 있어서는 큰 폭으로 하락했을 때 버티는 힘이 중요하고, 침체기 이후 크게 반등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셨어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오히려 경기 침체기일 경우에 성장주를 저가 매수하는 방법이 맞나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나스닥 etf는 하락세일때가 매수 시점이라고 하셨는데, 이런 경우 장기 투자의 개념보다는 상승세일 때 매도하여 다른 포트폴리오에 재투자 하는 방식이 될까요? 아니면 그냥 쭉 가지고 가되 하락세 시점에만 매수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적립식 투자 case]
경기 상황에 따라 매월 혹은 분기 단위로 포트폴리오를 변경할 경우,
시점에 따라 투자 아이디어가 바뀌면서 종목이 너무 많아질 거 같습니다.
장기 투자인만큼 길게 보고 가져가야 하는데, 종목이 너무 다양해질 경우에는 정리하는 기준이 있을까요? (몇개 이상 정리) 적립식 투자도 매월마다 투자 비중을 5~10% 이내로만 바꾸는 게 맞는건지 헷갈립니다..
2. 대형주 소형주 장기성과 관련
미주백 2주차 강의 8-9페이지에서
표를 보면 주가 성과 10년이 대형주가 더 높고 최근 1년이 소형주의 성과가 높은데요.
이 표를 통해서 10년에 가까울수록 대형주가 더 높고 안정적인 거라고 보였었는데,
10페이지에는 투자 기간이 10년을 초과할 때 장기 성과가 소형주가 더 좋다고 되어 있습니다.
어떤 근거를 바탕으로 그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대형주와 소형주의 성장세가 약 10년을 단위로 엎치락 뒤치락인거면 시점에 따라 장기성과도 다르게 보일 거 같아서요.
그리고, 8pg 표처럼 1년 최근의 성과가 저정도로 높은거면 9pg 그래픽도 가장 최근 기간에 급락이 큰폭으로 차아나야하는 거 같은데 이것도 의문입니다.
3. ETF 표준편차 관련
미주백 2주차 강의 52페이지 부터 표준편차와 연평균 수익율 모두 저변동성ETF가 VIG보다 훨씬 나은데 왜 포폴은 VIG위주로 활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표 내용과 추천항목이 일부 다른 점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4. 경기 둔화기 관련
경기 둔화기에 물가상승과 금리가 올라가는 현상이 있다는데,
경기가 안좋으면 금리를 낮추고 돈이 많이 풀리면서 물가가 높아지는게 맞는거 아닌지 문의드립니다.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