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재테크 방법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보자는 마음.
이번 한 달 동안 종모기를 들으며 내 현금흐름 구조를 바꿔 본다!! (이왕이면 남편도 함께)
중요한 것은, 할 수 있다고 믿고 해야 할 과제들을 실행해 나가는 것
얼마 버느냐가 더 중요하고 재테크의 수익을 정하는 줄 알았는데, 얼마 남기느냐가 더 중요하다!
통장은 하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나눠야 지켜지더라>재테기를 들어서 어느정도 지켜지고 있었다!
이번달은 소.저.수.기. 중 “저” 완성!!
소.저.수.기.는 집을 지을 때 지붕을 세우기 위해 4개의 기둥을 짓는 과정.
저축 기둥은 한달만에 셋팅하고 만들 수 있다!
시스템만 만들어두면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것~!!!
저축=소득X구분X예산X체크카드=시스템
저축 시스템 기본 가이드 인 줄 알았는데 내 유형에 맞게 적용하는 것 이더라!
NOT A BUT B
고정지출 절감!
줄일 수 있는 고정지출을 찾자!
보험, 휴대폰>약정 끝나면 알뜰폰으로, 구독>너무많다. 해지해지~
변동지출 절감!
줄일 수 있는 변동지출 찾자!
내가 어디에 얼마를 쓰는 사람인지 알아야 내 상황에 맞게 통장별 예산을 세울 수 있다!
돈관리는 의지로 참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통제하는 것!
남과 비교되는 삶을 버티는 것
초라하고 궁상맞다는 생각, 800만원이나 1,000만원이나 내 인생이 달라지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
이렇게까지 살았는데 또 제자리네, 제자리 걸음인 것 같은 마음.
모든 사람은 매너리즘과 슬럼프를 겪지만 내가 이걸 왜 해야하는지,
이 끝에 내가 뭘 해야하지를 확실하게 그려야지 지속할 수 있다.
재테기 이후 회사에서 커피사먹는 비용을 많이 줄이고,
주말에 놀러가는 빈도도 줄였더니 종종마음속에 들어왔던 생각을
쟈니님께서 너무 이해해주셨다ㅠㅠ 극공감
남편도 왜 그렇게까지 해야하는지 아직 이해는 못하지만,
나부터 실행하겠다고 보여줬던 일년. 확실히 일년전과 비교하면 남편도 조금 더 마음을 열었다.
특별하지 않은 하루가 쌓이면 언젠가 특별한 결과로 돌아온다.
월부를 하며 가장 좋았던 점은 하루를 충실하게 살아가면 언젠가 보상이 돌아온다는 것을
동료, 선배를 통해 보고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일상적인 루틴을 꾸준하게 해나가면 언젠가는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
이번에도 종모기를 들으며 부족했던 저축 시스템을 보완하고 시스템을 만든다.
그렇게 하나씩 바꿔간다면 나의 미래도 하나씩 변할 것이라 믿는다.
수입/지출/저축 현금흐름을 통제하고 일정한 저축률을 유지하며 종잣돈을 모은다면
그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다.
나의 자산흐름을 이해하고 메타인지하여 감당가능한 범위를 알게된다.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려워도 해야한다!
- 시작(가장 어려운) 2. 탄력(결과가 보임) 3. 정체(재미가 줄어듬) 4. 시스템(구조가 대신) 5. 복리(결과가 쌓임)
어려워도 포기하지 말기!!!
갑작스러운 희퇴로 마음이 어렵지만, 나의 환경이 변한다고 내가 변하는 것은 아니다.
변하는 환경안에서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할 수 있는 것을 해 나간다.
나의 비전보드를 이루기 위해 계속해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