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돈도 마음도 낭비없이 나만의 행복을 버는 「저소비 생활」(가제노타미 지음)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나에게 삶을 꾸리는 일은 카페에서 자리를 선택하는 일과 비슷하다. 스스로 마음의 편안함을 만들거나 선택하는 것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59 (저축이 먼저가 아니라 생활비가 먼저다) 수입과의 균형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출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원해서 행하기 때문에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다.
p.60 (정산작업) 영수증 내용을 보고 과소비가 없는지 확인한다. 과소비가 있으면 앞으로 자제할 수 없을까? 묶음으로 구매한 다음 조금씩 사용하는 편이 나은가? 대체품은 업을까? 와 같이 앞으로의 쇼핑 계획도 함께 세운다. (다음달 목표와 예산을 수립한다.) 목표를 메모에 써서 눈에 띄는 곳에 붙인다.
p.62 (저축금액 기록) 매월 저축액이나 투자액의 변화를 기록하는 것도 지출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저축 기록이 있으면 좀 더 적극적인 자세가 될 수 있다. 월말 아침에 하기로 정해놓고, 월례 행사 같은 느낌으로 실행 중이다.
p.67 나에게 맞지 않는 방법으로 빠르게 중단하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관리하기에도 편하다. 일반적인 방법에 억지로 맞추지 말고, 자기만의 저축법을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손쉽게 돈을 모으는 구조가 될 것이다.
p.75 (월초에는 빈약하게, 월말에는 사치스럽게) 월초에는 반드시 진행해야 하는 작업에 집중하고, 중순부터 조금씩 쇼핑을 하러 나가거나 치를 마시며 즐기는 시간을 보냈더니 한 달 동안 돈과 시간을 균형있게 사용할 수 있었다. 월초에는 쓰지 않는다. 월말에는 사치를 부린다.
p.78 (소비를 줄이는 도구) 지출 메모 - 돈을 쓰면 그때마다 날짜, 구매한 물건, 금액을 메모한다. 지출메모에 기록해서 사용 금액을 알 수 있도록 하고, 돈을 쓰지 않은 날이 한눈에 보이도록 한다.
p.88 돈을 쓰지 않고 지내는 것은 근력 운동과 같다. 가끔 생각났을 때만 하면 충분하지 않고,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해야 좋은 습관이 생긴다.
p.93 (소비, 낭비, 투자의 구분) 이 쇼핑은 소비, 낭비, 투자 중에 어디에 속할까? 라고 순간 멈춰 생각해 보는 것이다.
p.106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기분 좋게 생활한다는 것은 저소비 생활의 최강 키워드다.
p.114 우리 생활에는 분명 나만의 알맞은 균형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균형은 평생 고정된 것이 아니라 언제든지 바뀔수 있다.
p.123 갖고 싶은 것이 있어도 우선은 주변에 있는 물건으로 대신해 보고, 꼭 필요하다면 구매한다. 잠시라도 일단 멈추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p.136 무엇을 선택해야 정답인지를 따지기보다 나에게 어떤 기능이 어느 정도 필요한지, 무엇이 갖춰져 있어야 마음에 드는지 꼭 짚고 넘어가야 할 포인트를 파악해 둔다. 예시라면 신기 불편하다. → 어떤점이 신기 불편했는지 명확히 해둔다.
p.169 예전의 나는 판단할 때 지나치게 주변 상황을 의식해서 오히려 내가 무엇을 하고 싶었는지 잘 몰랐다.
p.175 어떤 사소한 일이라도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결정한다.
p.178 (자기 자신을 능숙하게 칭찬한다) 어떤 작은 일이라도 해내면 일일이 칭찬한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정말 잘했어, 청소를 해서 훌륭해, 쓰레기를 버려서 몰라볼 정도로 대단해, 무사히 하루를 보내서 마음이 따뜻해질 정도로 다행이야.
p191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멈춰본다) 문제가 있다고 느끼면 일단 멈추고 마음의 응어리가 어디에 있는지, 잘 막히기 쉬운 곳이 어디인지 평소에 찾아두면 어떨까?
p.195 (나의 감각에 집중한다) 나에게 삶을 꾸리는 일은 카페에서 자리를 선택하는 일과 비슷하다. 스스로 마음의 편안함을 만들거나 선택하는 것이다.
p.206 (자가소비 시스템)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하면 → 그 대상이 더 좋아지고 → 더 잘하게 되어 기분이 좋아지면 → 기분이 좋아서 또 잘 맞는 일을 한다. 이런 선순환이 생긴다. 나는 이 순환을 나만의 자가소비 시스템이라고 부른다.
p.222 행복을 느끼는 것은 돈을 쓰는 행위나 돈 자체가 아니라 결국 내가 어떻게 느끼느냐에 달려 있다.
p.241 (깨끗이 포기한다) 언제 포기하는 것이 좋은가 하면 포기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가장 클 때다. 공격하는 자세보다 퇴각하는 자세가 효과적일 때도 있다. 완전히 포기하지 않으면 같은 장소에서 제자리걸음 하게 되어 에너지를 쏟는 데 비해 전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매월 저축액, 소비금액 기록해 보기
- 나만의 돈관리 방법과 저축방법 찾아보기
- 월초에는 빈약하게 월말에는 사치스럽게 생각하고 소비 실천해 보기
-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일단 멈춰서 생각해 보기
- 나에게 진심으로 칭찬하기
- 행복함 느껴보기
무언가를 내려 놓는다는 것,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나만의 생활을 한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저소비 생활을 읽으면서 나만의 페이스를 찾고 내가 하는 행동이 결국 기준이 된다는 말들이 많은 위로가 되었다.
잠시 멈춤과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 나만의 행동에서 행복을 찾는 노력을 해보고 싶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