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올해 초 들었던 내마중/내마기 강의랑 이렇게 다를 수가 있나 싶을정도로
많이 바뀌어 버린 정책에 혼돈속에서 다시 우뚝 설수있게 강의를 듣고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협상’ 파트였다.
협상은 애초에 가격을 내려서 진행하려고 내리기만 하다, 결국에는 씨알도 안먹혔던것이 기억이 나면서
협상을 위해 가격이아닌 상황과 상태 가격의 기준을 내려주신 것이었다.
조금더 꼼꼼히 매물을 보고 그에 맞춘 가격을 제안하는 방법을 배우는 중요한 시간이었으며,
지금은 매수자 우위에 있고 더군다나 다양한 정책으로 인해 계약부분에서도 상당부분 준비할것이 많아졌는데
가격협상 뿐만아니라 실질적 계약의 프로세스를 배워 미리 한번 연습해보는 시간으로
진짜 내 계약에서는 실수를 줄여주는 강의었다.
양파링강사님 말씀처럼 이 강의 이상의 가치를 낼 수있는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