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 내마중에서는 듣지 못했던 새로운 정보들이 있어 내마기는 또 이렇게 다르구나 싶었어요.
많은 정보들이 있었지만 이번 1강에서 제게 와 닿았던 건, 내집마련 할 때 가계약금, 중도금, 잔금 입금 할 때 이왕이면 잘 사용하지 않던 통장을 이용해 후에 발생할 지 모르는 이벤트들을 위해 한 눈에 볼 수 있게, 깨끗한 거래내역이 한 눈에 들어올 수 있게 하라는 거였어요.
그리고 신랑과 저 공동명의로 집을 산다면 서로 50% 씩 각자의 통장에서 자금이 들어가고, 나가는 게 찍히도록 하는 게 나중에 자료 제출 시, 증빙 시 좋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큰 금액이 오가니 이체한도 확인도 꼭 해두고 공휴일이나 주말이 끼지 않는 날 계약 날짜를 잡아라는 Tip 도 배웠어요.
끝으로 가계약, 본계약, 중도금, 잔금 입금 할 때마다 등기분 등본은 4번 다 다시 떼어보라는 점이 새로웠습니다. 이걸 몰랐다면 저는 가계약 때 한 번만 등기본 등본을 뗐을 것 같아요.
*협상할 때 알아둘 3가지-상상가!!!
상태(집 상태)/상황(매도자의 상황)/가격(매도자의 수익이 컸다면 협상 유리)
*목표 매수가 정하기
물건 파악-시장파악-가격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