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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철] 필사_너나위님 휴가 와서 하는 투자 생각 (돈 버는 아이디어들)

26.09.09

안녕하세요

온 마음을 다 해 늘 배움을 추구하는 투자자

마음철 입니다.

 

 

오늘은 너나위님의 글,

‘휴가 와서 하는 투자 생각 (돈 버는 아이디어들)’을

읽고 본깨적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것)

[너나위] 휴가 와서 하는 투자 생각 (돈 버는 아이디어들)

 

안녕하세요. 너나위입니다.

6개월마다 휴가를 갑니다

작정하고 놀러 간다기 보다

평소에 열심히 생각하고

일하다보니 챙기지 못 하고

놓치는 것들이 많아서,

조금 색다른 장소에서

힘을 빼고 정리하고 싶어 다닙니다.

 

휴가를 오면 뭔가 조금

풀어져서인지, 오히려

돈 벌 생각들이 더 잘 떠오르곤

합니다.

 

제 휴가 이야기엔 당연히

별로 관심이 없으시겠지만,

그 안에서 떠올리는 투자와 관련된

이야기는 좀 읽어보실만 

하지 않을까 싶어서 차량으로

이동 중에 틈을 내어 적어봅니다.

 

 

  • 전략의 중요성

 

이번 휴가는 인도네시아 발리로 왔습니다.

어떤 나라를 갈 때 챗gpt 등에게

그 나라에 대해 물어봅니다.

(그냥 궁금합니다. ㅎㅎ)

 

인도네시아는 인구 2억 8천만,

GDP 1.5조 달러입니다.

우리나라 gdp가 1.9조 달러,

사우디가 1.3조 달러, 대만이 0.8조 달러

정도 되니 굉장한 규모입니다.

 

물론 인구도 많아서 1인당 gdp는 낮지만,

그래도 흔히 생각하는 작은 나라는

아닙니다.

 

이 곳에 와보니 이 사람들도 열심히

일합니다. 장소에 따라 다르지만

일의 수준도 낮기만 하진 않습니다.

자원도 풍부하고 

땅도 크고 사람도 많습니다.

 

이렇게 다른 나라에 나올 때마다, 

생각할수록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참 신기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잘 살게 됐을까?’란

생각이 절로 듭니다. 쉽지 않은

환경이었을텐데 참 대단하다 싶습니다.

 

예전에 삼성에서 일할 때

사내 직원들에게 교육을 했고

저도 당연히 참여했습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마치 우상화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해서,

어릴 땐 거부감이 먼저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진짜 사실은

‘고부가가치 산업에 대한 선견지명’,

'쥐뿔도 없으면서도 우리라고 못할 건

없다는 자신감',

‘시련에 굴하지 않는 도전정신’,

‘최고의 수준을 추구하는 일에 대한 진지함’

등이 우리 선배 세대들에게 있었고,

시간이 흘러 그 과실을 저를 비롯한

후배세대들이 누리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사람도 자원도 풍부하지만

고부가가치 산업을 자력으로 육성해내진

못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식민지배를 겪었음에도 

한국전쟁 이후 국가, 기업, 국민 성장 전략을

올바른 방향으로 수립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에서 경쟁력을 키웠습니다.

그리고 그 산업들이 오늘날 국민들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이름모를 식민지 출신 아시아 끝의

작은 나라로 후발 주자였지만,

이젠 시총 5조 달러가 넘는

세계 1위 회사 엔비디아도

가격협상 잘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CEO가 직접 한국에

자주 방문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된 것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다음 3가지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1. 좋은 전략 (지금 당장 돈이 안돼도 고부가가치 산업에 도전)을 토대로
  2. 좋은 마인드 (자신감과 도전 정신)를 그 위에 얹어
  3. 좋은 결과물 (최고 수준에 달하는)에 집착해온 결과입니다.

 

‘똑같이 일해도 왜 다른 결과가 나올까?’

'왜 누구는 부자가 되고 누구는 끊임없이

돈 걱정을 해야 하는가?'

 

개인으로서 이 질문에 답하는 것에

위의 3가지 원칙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당장 돈이 안 되어도, 즐거움이 아니어도 

훗날 더 크게 돌아올 것에 투자하는 ‘좋은 전략’을 생활화한다.

- FOMO, JOMO, 투기나 도박과 같은 삼류 마인드가 아닌,

올바른 재테크관을 이해하고 나 역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어려움에 꺾이지 않는 도전정신의 ‘좋은 마인드’를 갖춘다.

이를 위해 만나는 사람을 바꿀 정도로 노력한다.

- 어설프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수준으로

투자에 임한다. 투자 결과 자체만이 아니라 투자를

준비하고 공부하는 과정에서도 ‘좋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예를 들어, 임장 보고서, 기업분석 보고서, 투자도서의 내용 정리 등)

 

단순히 열심히 하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좋은 전략을 세우고 좋은 마인드로 무장하여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추구해야 합니다.

 

어렵게 느껴지신다고요?

그렇다면 지금 내가 하는 일의 시급과

내가 원하는 돈을 한 번 떠올려보십시오.

 

10억, 20억, 30억

절대 쉬운 게 아닌 게 맞습니다.

그러므로 위의 어려운 3가지에 도전하는 것은

매우 해볼만 한 가치가 있는 일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위 3가지를 체득하면

여러분들의 투자는 반드시 성공할 거란 점입니다.

 

저 역시 모든 일에 있어 저 3가지에 해당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 3가지를 바탕으로

저를 돌아보며 잘한 건 잘 했다 칭찬하고

못한 건 다음에 더 잘 할 기회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잊지 마세요.

좋은 전략, 좋은 마인드, 수준 높은 결과물

 

이걸 꾸준히 하면 지금보다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이기는 습관을 들이는 법

 

관상은 그 사람의 표정이 시간을 두고

얼굴에 조각된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이

표현된 거라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그런 게 어딨어? 했는데,

사람 만나는 일을 하다보니 ‘맞는건가?’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ㅎㅎ

 

그렇죠. 이유없이 수백 수천년을 이어오진 않겠죠.

 

그만큼 습관은 무섭습니다. 

얼굴에 새겨질 정도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매일 매일 좌절하거나 뜻대로 되지 않는 것만

경험한다면 아무리 긍정적인 사람이라도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

 

저 역시 그러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출근하면 회사일이, 퇴근하면 집 안에서

투자 관련해서 사고는 뭐..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터졌습니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 긍정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그나마 버텼습니다.

(너바나님, 미쉘님, 주우이님, 양파링님

감사합니다. 못난 사람 살려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 하잖아요.

아무리 좋은 분들이어도 항상 제게

좋은 말, 긍정적인 영향을 달라고만

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결국 스스로 극복할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주체가 되고 가끔 타인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제게 매일 아침 ‘오늘 하는 거 잘 안돼도 괜찮아.’,

‘오늘도 포기하지 않고 결국 해냈어’와 같은

긍정적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게 해준 것이

‘운동’이었습니다.

 

운동을 하다보면 더 발전하기 위해선

계속 도전해야 합니다.

그럴 때 두려움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이거 하다 다치면 어쩌지?’

'너무 힘든데 5개 밖에 못했다. 

그냥 덤벨 내려놓을까? 그만 하고 싶다'

 

매일 같이 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무리하지 말고 그냥 하던대로, 

하던 무게로 적당히 해'

'10개 못 채워도 돼. 나 말고 아무도 몰라.

괜한 거에 열내지 말자'

 

그렇게 수준은 점점 떨어지고

더 이상의 발전은 없습니다.

 

그런 태도와 마인드에 익숙해져버리니까요.

 

저는 저의 그런 ‘안주하고자 하는 태도’를

운동으로 극복하고자 합니다.

 

매일 같이 도전합니다.

실패해도 상관없습니다.

남들 눈 따위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보다 운동을 훨씬 잘하고

무거운 중량을 다루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그러나 중요한 건 '다른 사람과 비교해

나은 나'가 아니라 ‘내 마음 속 나약한 나와의 비교’입니다.

 

나만 아는 은밀한 도전이기에 숨길 수도 없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모를 수가 없습니다.

내가 포기한 것인지 정말 상황상 불가능했던 것인지는.

 

꼭 운동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매일 하나라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고

결과와 무관하게 물러서지 않은 나 자신을

칭찬해주는 것을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계단을 올라보세요.

하다가 힘들어 중간에 엘리베이터를 타도 좋습니다.

처음부터 ‘에이 됐다’하고 포기한 것 보다

백배 천배 낫습니다.

그런 작은 습관이 모여, 여러분들 인생에서

결정적인 큰 도전의 계기가 왔을 때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됩니다.

우리는 그런 도전의 계기를 ‘기회’라 부릅니다.

 

매일 작은 승리를 해보세요.

도전 그 자체가 승리입니다.

 

 

  • 6개월 전 말씀드린대로 살아갈 수 있어 기쁩니다.

 

제가 6개월 전 일본에 휴가를 갔을 때 쓴 글입니다.

정말 딱 6개월이 되었네요.

 

거기에 이런 내용을 적었었습니다.

 

‘실거주 외 순자산 10억을 통해 노후준비를 마친 부’가

‘강남 신축 아파트와 꼬마 빌딩에 순자산 300억의 부’보다

가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최선을 다 한 삶을 살고 가족들, 주변 동료들

10명으로부터 인정받는 명예'가

'100만 유튜버, 연예인, 유명인이 되어

얻게 되는 명예'보다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성공하시길,

여러분들이 자신이 만족할 만큼의 부와 명예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불필요한 것들은 

최대한 줄여나가며 현재의 행복도 누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미숙해서

저는 놓친 것들이 제법 됩니다 ㅎㅎ 

물론 어쩔 수 없지요)

제 과거를 교훈 삼아 최고의 과정과 결과를

월부에 찾아오시는 분들께 선사하고 싶습니다.

 

이젠 휴가를 마무리합니다.

값진 멈춤의 시간 동안 정리한 것들로

저 스스로부터 더 발전된 올라운드 투자자로

성장하겠습니다. 그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월부를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의 등대이면서

동시에 뒤에서 섬기고 밀어드리는 서번트가 되겟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각자의 부와 명예를

함께 이뤄갈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지난 6개월을 돌아보니 정말 여러분들께 전한

저 약속을 지키려고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 했습니다.

 

이제 시작했고 결과는 시간을 두고 봐야 합니다만,

저는 제가 저의 쓰임을 바르게 하고 있다 믿고 잇습니다.

 

  • 스스로 분야를 넘나드는 뛰어난 투자자가 된다. 한계는 없다.
  • 다른 사람들 또한 뛰어난 투자자로 만든다.
  • 동시에 그들이 내가 한 시행착오를 피하게 한다.
  • 사람들이 원하지만 해로운 것이 아닌 반드시 필요한 것을 전한다.
  • 살아남아 결과를 내기 위해 무엇이든 하는 냉철한 리더이자, 

    항상 처음을 잊지 않고 타인을 헤아릴 줄 아는 충직한

    서번트가 된다.

 

저는 6개월 전 휴가 때 여러분들께 말씀드린 걸 앞으로도 이어가겠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들이 아니었다면

아마 저는 ‘안주의 절벽’ 앞에서 주저앉아 

저를 발전시키길 거부했을 겁니다.

 

저도 열심히 살테니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도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깨달은 것)

- 어설프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수준으로

투자에 임한다. 투자 결과 자체만이 아니라 투자를 준비하고 공부하는 과정에서도 ‘좋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단순히 열심히 하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좋은 전략을 세우고 좋은 마인드로 무장하여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추구해야 합니다.

 

저는 저의 그런 ‘안주하고자 하는 태도’를

운동으로 극복하고자 합니다.

 

매일 같이 도전합니다.

실패해도 상관없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해 나은 나'가 아니라

‘내 마음 속 나약한 나와의 비교'가 중요하다.

 

꼭 운동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매일 하나라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고

결과와 무관하게 물러서지 않은 나 자신을

칭찬해주는 것을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너나위님 글을 필사하며

공부하는 과정에서도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지 않은 내 모습이 생각났다.

 

월부학교에서 센스 튜터님께ㅣ

5,6월 모두 같은 피드백을 받았고,

결론까지 흡족하게 쓴 임보도 적었으며,

돌이켜보면 임보에서 가장 중요한

투자자로서의 내 생각(투자로 어디까지 보며,

얼마면 매수할 것이고, 얼마쯤 매도할지,

이 지역의 이 단지는 어디랑 비슷한데

거기나 어디의 이슈가 있거나 하면

즉시 비교가능하게, 다시 봐도 찾아보고

이해하기 쉽게 쓰려는 노력 등등)이

많이 부족했다.

 

주식공부를 하면서 느끼는건

내 생각이 맞냐 틀리냐 보다

내가 어떤 생각을 갖고 내 투자대상을

어떤 기준에 따라 매매할 것인지를

확신을 갖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는것이다.

 

그런 지점이 내가 부족했고

성장해나가야 하는 지점이라 생각했다.

말이 5년차이지, 진짜 지금 남아계신

5년차 투자자이신 분들 만큼의 고민과

노력은 하지않았기에 나는 내 편안함을

위해 안주하고 있던거 같다.

아니 안주해 있었다.

 

성장의 필요성을 느끼던 차에

너나위님의 글이 트리거가 되어

정말 높은 수준의 투자자가

돼야겠다고 마음 속 불씨가 커졌다.

 

내가 높은 수준이 아니라

그저 그런 적당한 수준의 투자자로

적당한 마인드와 적당한 전략을

갖고 있다면..

내 가정을 책임질 가장으로서 어떻게

가정의 가계 성장을 책임지고,

아이들에게 금융교육을 하는 교사로서

어떻게 아이들에게 건강한 마인드를

갖게 하는 교육을 할 수 있겠나.

 

내가 먼저 최고위 수준의 투자자여야

내 가정의 상단이 열리고,

나를 만나는 아이들의 성장이 커지며,

더 나아가 그 아이들이 훗날 만나게 될

수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않겠나

 

높은 수준으로 노력하고

높은 수준의 투자자가 돼야한다.

높은 수준의 투자자가 되고싶다.

 

내가 생각하는게 크고 작은 부분에서

너나위 선생님과 크게 다르지 않고,

실행하는 행동수준에서도 다르지 않은

그 정도 수준의 투자자까지 성장하고싶다.

 

험블 튜터님께서 마지막 최임발표날

 

"철님은 이제 월부학교 이상의 

수준으로 노력해야해요."

 

라고 해주셨다.

 

솔직히 그 말씀 듣고나서 

잠시 가슴이 두근거렸으나

이내 현실에 안주했다.

 

월부학교 이상의 수준.

에이스반은 가본 적 없지만

에이스반은 스스로 노력해야하는

환경이라고 알고 있다.

 

튜터님의 지도가 아니라 

스스로 연구하고 스스로 정진해야하는

월부 최고위 과정이라고 말이다.

 

즉, 스스로 더 높은 수준의 목표를 갖고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내가 내 목표와

비전을 위해서 더 고밀도의 노력을

기해야 한다는 말씀이라고 생각한다.

 

성장을 위해 더 노력하고

더 고민하고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누가 지켜보고 있어서가 아니라

오직 나에게 부끄럽지않게

내 마음 속 나약한 나를 극복하고

내 삶에 주인의식을 갖고

책임지는 삶을 위해서

너나위 선생님 같은 투자자가 되기위해

노력의 깊이를 낮추지않겠다.

 

 


 

 

적용할 점

  1. “너나위님이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했을까?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마인드 갖추기
  2. 파레토의 원칙 기억하기 지금 가장 중요한 20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시간 할애하기
  3. 교사는 학생들에게 의도를 갖고 말하고 행동하고 장난친다. 너나위님은 어떤 의도로, 강사님들은 어떤 의도로 이 강의를 계획하고 진행하는지 더 고민하며 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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