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소비 생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123 뭐든 바로 사지 않고, 가진 것으로 지내면 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나의 소비 경향이 필요하다고 착각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굉장히 감정에 충실한 소비자였다.
이번에 종모기를 들으면서 과거 6개월 소비내역을 훑어봤는데,
아기용품에 있어서는 충동에 가깝게 ‘음~ 필요하지, 사야지’ 하는 생각으로 결제를 했다.
그리고 기분이 나빠서, 좋아서, 귀찮아서 등의 핑계로 배달음식을 먹고 디저트를 사먹었다.
굉장히 절제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투자 이후에 그 패턴과 절제가 완전 사라졌다.
그리고 이 소비가 책에 의하면 남을 의식한 소비도 포함되어 있었다. “나를 위해서 쓴 건 별로 없는 거 같은데?” 했던 이유는 이것이었다. 그래서 소비를 하고 나면 편하기보다는 불편한 감정이 더 많이 들었다. 악순환의 굴레이다.
책을 읽고 반드시 소비가 필요한지 검토해 봐야겠다고 느꼈고 나를 위한 소비를 하고 내가 마음이 편해지는 방향으로 소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바로 사진 않는 습관.
가지고 있는 것으로 대체할 수는 없는지
반드시 사야하는 것인지 조금더 이성적으로 바라볼 것이다.
생필품과 사치품을 구분해서 생각해 보겠다.
(으레 당연히 필요하다고 착각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