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은 점
- 미혼 및 독립 시기별 구체적인 저축 목표 설정: 미혼일 때, 미혼 독립일 때 등 상황에 맞춰 정확히 얼마를 모아야 하는지 구체적인 금액과 방향을 짚어주셔서 혼나는 것 같으면서도 정신이 들었다. 막연하게 돈을 모으던 태도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 저축률 50%의 의미와 10억 달성 로드맵: 소득이 있는 기간 동안 소득 없는 노후를 위해 소득의 절반은 반드시 남겨두어야 한다는 것과, 첫 저축이 1,000만 원이고 매년 5%씩 상향하면 15년 만에 10억을 달성할 수 있다는 명확한 공식에 충격을 받았다..
-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그동안 혜택때문에 쓰던 신용카드는 쓸데 없었으며, 연말정산 소득공제 측면에서 체크카드를 쓰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점을 알았다.
- 지출 구분과 성격별 통장 쪼개기: 세금(비정기), 공과금, 보험비, 비정기 5%, 자기계발 10% 등 지출의 성격을 정확히 구분하고, 커스터마이징된 지출 구조를 잘 만들어야겠다.
보험의 진실 (보장성 vs 저축성): 저축성·종신보험을 다시 알게되었다, 불필요한 보험은 과감히 정리하며 순수 보장성 보험 위주로 가져가야 한다는 기준이 명확해졌다.(허약하거나 가족력있으면 고민해야할듯)
BM 할 점
- 신용카드 없애고 체크카드로 전환: 혜택이 분산되던 신용카드를 과감히.. 정리하고, 생활비 통장과 연계한 체크카드 위주로 소비 지출 구조를 전면 개편하기.
- 지출 시스템 구축하기: 세금같은 비정기 지출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예산을 짜고 검토하기.
- 저축/지출 시스템 쪼개기: 급여용, 생활비용, 투자용, 예비비용 등 통장 시스템을 목적에 맞게 확실하게 분리하고 관리하기.
- 보험 점검: 불필요한 저축성/종신보험을 점검하고, 순수 보장성 보험 위주로 계획 세우기.
- 목실감에 매일 지출 기록하기 & 추천도서 읽기: 매일의 지출관련 목실감하자.. 추천 도서인 '파이어족이 온다'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