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후기. 투자원칙과 기준, 사례, 무엇을 bm할까?
W/ 주우이님
느낀 점
시장은 언제나 사지 않을 이유를 주지만, 결국 투자를 결정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시장 분위기가 아니라 내가 가진 투자 기준과 비교평가에 대한 확신, 그리고 내가 만든 앞마당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에 따라서 라는 점!!
특히 ‘싸다’는 것은 단순히 전고점 대비 많이 떨어졌거나 가격이 낮다는 의미가 아니라, 비슷한 가치를 가진 다른 단지와 비교했을 때 가격이 싼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머리에 새기며…!
그런데 강의에서 단지 비교는 뭔가 개운치 않았다. 실제로 비교평가를 하다 보면 입지평가만 해서는 답이 안나올때도 있어서 좀 어렵다… 이번에 하나라도 제대로 비교평가 해보자.
적용할 점
앞으로 단지를 분석할 때 가치 - 저평가 - 환금성 - 수익률 - 원금보존 - 리스크 순서로 판단하도로 노력해보자. 쉽지 않지만 시도. 특히 같은 가격대의 단지와 비슷한 가치의 단지를 붙여보면서, ‘왜 이 단지가 더 좋은가? 그런데도 왜 가격은 더 싼가?’를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비교평가하는 연습을 해보자.
실행할 것 1가지
앞마당 단지 중 같은 가격대 또는 비슷한 가치의 단지를 서로 붙여 비교하는 ‘비교평가’를 하자. 특히 이번 수익률보고서에 적용!!!!! 꼬~~~옥!!!
질문 던지기.
“같은 5억이라면 어디를 살래?”
“가치가 비슷한데 가격 차이가 난다면 무엇이 더 저평가 된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