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큰돈은 안 쓰는데 잘잘한 돈을 아무 생각 없이 썼던것 같았습니다.
강의에서 절약 착시, 큰돈을 안 쓴게 아니라 큰돈을 나눠 쓴것 이라는 것에
아~ 내가 큰 돈을 나눠썼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축을 하다 보면 매너리즘에 빠질수 있다로 하셨던 부분에서
전에 돈을 모을때 내가 왜이렇게까지 해야돼?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돈으로 겪게 되는 수모을 안 겪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사님 말씀처럼 그 수모를 나는 안 겪을 거라는 생각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지금 종잣돈을 만들어서 현금을 자산으로 바꿀수있는 기초를 다져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