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제목
리더의 돕는법, 에드거샤인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20 그러나 아뿔싸! 뭔가가 잘못되는 경우가 허다하고, 그 결과 위상을 잃는 위험을 감수해야 될때도 많다. 도움이 필요하가지 않거나, 원치 않을 때 도우려 하거나, 엉뚱한 방향으로 도움을 주거나, 도움이 필요한 기간에 도움을 지속하지 못하는 등 실패말이다.
→도움을 주려고 할때 늘 실패하기도 마련이다.
P63 이런 맥락에서 누군가를 신뢰한다는 것은 내가 어떤 생각, 감정, 의도를 드러낸다고 해도 그 사람이 나를 얕보거나 기분 나쁘게 하거나, 믿고 털어놓은 정보를 이용하지 않으리라는 확신을 갖는 일이다.
→신뢰 관계를 먼저 형성해야 더 깊고 유용한 도움을 줄 수 있다.
P95 도움을 받는 사람의 참여 없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종국에는 도움을 받은 사람이 스스로 상황을 제어해야 한다. 도움을 주는 사람이 상대방의 의존성을 강화하면 할수록 나중에는 도움을 구하는 사람이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기가 어려워진다.
→ 도움을 받는 사람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도움을 줘야한다. 스스로 해결할 힘을 길러주는 것이 좋은 도움이다
P109 도움을 받는 사람의 위상을 높이고 양쪽 모두가 적절한 역할을 식별해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뜻이다. 쉬운일이 아니다. 도움을 주는 사람도 다양한 심리적 편견과 문화적 고정관념을 갖고 이 관계를 시작하기 때문이다.
→도움을 받는 사람의 위상을 높여 균형을 맞춘다.
P140 도움을 구한 사람이 스스로 문제를 식별하고 해결책을 강구하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해결책을 실행에 옮길 확률도 낮아지고, 또다시 가은 문제에 봉착해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할 확률이 높다.
→지향해야할 도움은 도움을 구하는 사람이 스스로 문제를 식별하고 해결책를 강구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P169 대화를 할 때 무슨 말을 어떻게, 어느 시점에 하는지 등으로 실수하는 일을 매우 흔하다. 그런 잘못으로 의기소침해지는 대신 배울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그런 잘못을 환영해야 한다.
→ 실수를 통해 배운다고 생각하자. 의기소침해지지 않는다.
P215 성공한 팀을 이끈 외과의사들은 처음부터 자기들이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구성원들과 함께 훈련한다.
→위상 높든 낮든 서로가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해야지만 성공한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다.
P.237 상배당이 원치 않았거나, 너무 구체적이지 않거나, 내 판단을 곁들었거나 상대방이 하려는 일보다는 내 목표와 관련된 말을 했을 때였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캐치해 놓는 것이 우선적이고, 원치 않는 도움을 주는것은 지양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어떻게 하면 더 잘 도울 수 있는지 등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특히나 신뢰관계를 먼저 잘 형성해야지만 상대방에게 필요하고 원하는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과 도움을 구하는 사람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금 도와줘야 한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던 책이다. 답을 알려주기 보다는, 스스로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서로가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할때에 더 성공하는 팀으로 갈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신뢰관계를 잘 형성하고 정보를 얻어 상대방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자
- 답을 직접적으로 알려주는것보단,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끔 도움을 준다.
- 팀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가 필요한 존재이고 도움을 받아야 되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인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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