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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 아파트 시황(26.09.11) & 주요 경제지표

26.09.14 (수정됨)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 강남서초 3주 연속 하락 + 성북구 등 외곽지역 극단적 쏠림 발생
✔️ 사건 배경 : 중소형/역세권/대단지 중심으로 상승 계약 체결 
✔️ 상세 내용

  •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전주 대비 0.09% 상승 (상승)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전주 대비 0.22% 상승 (상승)
  • 성북구 0.54% 상승 (상승)
  • 강남구 -0.41% 하락 / 서초구 -0.23% 하락 (하락)
  • 전국 전세가격지수 전주 대비 0.1% 상승 (상승)
    • 수도권 0.18% 상승
    • 서울 0.21% 상승

 

✅떠오르는 질문

Q. 지금 타이밍에 성북구에 큰 상승이 있는 이유는 뭘까? 

  • 기본적으로 서울 아파트 매물이 6.9만개로 쌓이고 있다.
  • 유가가 100달러를 모두 넘어가고 국채 금리가 대부분 상승하면서 매수 심리가 꺾일 법도 하다.
  • 오히려 세제 개편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꺾이면서 사람들이 매수세로 빠르게 전환할 법도 한데, 조용하다
  • 부동산 하락에 대한 공포가 있는걸까? 일단 전월세 시장 불안이 큰 역할을 하는 것 같다.
  • 성북구의 8~9월 거래순위를 보면 정릉풍림아이원 10건>돈암동 한신한진 8건>종암 SK 6건>월곡두산위브 5건>석관동 두산 5건 등 길음이나 장위 등 메인 입지는 아니다.
  • 6~10억대로 사람들이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낮은 전세가격대에 살던 사람들의 매수전환으로 볼 수도 있고 (아직도 집을 사지 않았던 사람들의) 4~6억대 대출을 활용한 매수자들의 진입으로 보인다. 

Q. 성북구 등의 지역이 전세가가 유독 낮았던걸까? 

  • 전세가율이 57%로 높은 편이긴 하다.
  • 4급지인 성북구가 대부분 5급지 수준의 전세가율을 보인다.
  • 그 중에서도 정릉동, 돈암동, 하월곡동 등 전세율이 59~61% 수준인 곳에서 거래가 많이 나오고 있다.
  • 전세에서 매수로 넘어가는 전환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 뒤에 경제지표에도 나오지만 유가가 2026년 3월부터 계속 높은 수준이다.
  • 추후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고, 높은 공사비와 물가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겠다.
  • 인플레이션 헷징용으로 안전자산에 더 투자를 해야하는 상황이다 = 미국 자산 (달러)
  • 부동산은 다소 소강상태로 지금 갈아타기 타이밍이 가장 적절해보인다.
  • 적용점 : 갈아타기 자금 공격적인 투자→안정적인 보관으로 변경

 

✅주요경제지표

  • 장단기 국채 금리가 미국이나 한국이나 난리다.
  • 변동성이 클 수 있고 금리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주가나 시장 환경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주식에서도 개미들이 매수세를 강하게 보이고 있고 외국인 또한 계속해서 매도세를 보인다.
  • 부동산은 잠잠하다 = 좋은 타이밍이다
  • 몇 달 전 잠잠했던 비트코인은 미국 법령 통과(예정)과 안전자산(?)에 대한 기대로 지난 달 빠르게 상승하다가 조금 소강상태다. = 나쁘지 않은 타이밍
  • 유가가 3가지 모두 100달러를 넘고, 두바이유가 114달러로 오르는 등 특히 우리나라가 영향이 클 것으로 보인다.
  • 환율은 떨어지면서 1300원대 안착하는 것으로 보인다. 

 


✅ 9월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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