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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 주식시장 '수급 절벽' 사태

26.09.03 (수정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203261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 한국 증시(코스피)에서 개인, 기관, 외국인 3대 매수 주체가 모두 자금을 빼는 수급 절벽 발생
✔️ 사건 배경 : 7월 급락장 트라우마로 '전투 갬들의 자금 이탈 + 중동 긴장 재고조 + 미국 국채금리 급등 
✔️ 상세 내용

  • 6월 54.5조에 달했던 개인 순매수액 → 8월 5.4조로 90% 급감
  • 투자 대기 자금인 예탁금도 100조 원 밑으로 붕괴 → 돈은 어디로 갔나?
  •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기타법인만이 8월 11.7조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
    • 이 마저도 10월 중순이면 실탄이 소진될 예정
  • 6월 1,561원이었던 원달러 환율이 현재 1,368원으로 12% 하락 → 외국인 자본 유입을 기대 

 

✅떠오르는 질문

Q. 발 빠른 자본은 이미 엑시트를 했을 것이고, 다수의 투자자(개미)는 어떻게 반응할까?

  • 손실을 빠르게 끊어내고 빠져나온 투자자(큰손)은 안전 자산(금, 달러, 코인)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 삼전닉스가 어느 정도 한계에 부딪혔다고 판단한다면 (매출, 이익은 있겠지만 이것이 주가로 연동되진 않는다) 오히려 지금 저평가된 곳으로 이동할 것이다 → 어디로?
  • 국내에서는 부동산 세제 개편 이슈로 무작정 한강변 고가주택 아파트로 가는 것도 부담이 될 수 있다.
  • 주식 시장은 유입되는 돈이 바닥났으니 한동안 어려움을 겪을 것이지만 장기적으로는 또 우상향하면서 전고점을 돌파할 것이다.
  • 시장을 예측하기 보다는 인내하고 버틸 수 있는 체력을 기르자!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 국장 주식은 없어서 나에게 적용할 내용은 없지만 코스피의 움직임을 보면서 사람들의 심리를 읽자
  • 동시에 금리가 오르는 현 상황에서 주식, 부동산, 채권, 암호화폐, 미장 등 다양한 파트별 흐름을 봐야할 것 같다.
  • 자금이 모두 막힌 상황이 아니라면 유동성은 결국 어디론가 흘러간다.
  • 혼란스러운 시기를 잘 읽고 갈아타기나 잘 하자
  • 적용점 : 급지별 부동산 흐름 파악하기 (거래건수, 신고가) 

 

✅새로 알게 된 점

  • 기타법인 : 주식 시장 매수 주체는 개인, 외국인, 기관 외에도 대규모 자사주를 매입하는 ‘기타 법인’이 있다. 시장 붕괴를 막는 소방수 역할을 하고 우리나라는 삼전닉스가 시장의 40%를 차지하니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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