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반나이입니다.
벌써 월부학교 마지막 주가 지나고 있습니다.
이번 9월 중간점검을 해보고 목표달성대비 부족한 부분을 복기하고,
개선할 수 있는 액션을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독서(⅔권)
죽음의 수용소에서
https://weolbu.com/s/QOn9ASQnxm
이 책에서의 핵심은
사람의 처한 환경은 내가선택하지 않을 수 있지만,
처한 환경에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지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태도는 삶의 의미를 찾으려는 의지에서 옵니다.
내가 하고있는 활동과 상황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시간들이 나에게 의미가 있다면
나는 이런 자극에 이겨내는 태도를 갖출 수 있고,
결국 이 시간을 넘어 또 다른 나를 마주하게 됩니다.
에이스 생활에서 어렵고 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마주했을때,
이렇게 까지 해야하는게 맞을까 라는 고민이 들었던 그 시간에
의미를 한번 더 떠올리고 자세를 가다듬는 시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결국 의미는 사람을 극한의 상황에서도 버티게 하는 에너지가 된다는것,
그래서 늘 의미를 떠올리고 태도를 갖출것 명심하겠습니다.
저소비생활
https://weolbu.com/s/QpONdfajXi
사실 이 책을 소비를 적게하기 위함으로 읽었지만
결국 와닿다고 느낀건 삶에 대한 만족의 중요성 이었습니다.
결국 소비를 한다는 것은 나의 삶과 원하는 삶에 간극이 있다는 것
그래서 소비를 줄이기 전에 필요한 건 삶을 대하는 태도.
내가 너무 행복을 높게 생각하고 있던것은 아닌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의
월부학교 5강
https://weolbu.com/s/QcG5fGnx0c
월부학교 5강에서 선배님들의 강의를 듣고
실질적으로 적용할 부분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룰루랄라님 투자와 연결되는 임장보고서
: 시장진단방법과 투자판단
스리링님 전세운영법
: 세입자, 사장님, 특약, 전세운영
월부학교 6강
https://weolbu.com/s/QpJrWFynVO
월부학교 6강에서는 하락장, 투자,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ONE MESSAGE는 “내가 살 수 있는 자산 중 가장 좋은 자산을 매수한다”
이는 하락장에서든, 상승장에서든 나에게 또 다른 기회를 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배운대로 행동하고 가치판단 해야한다” 라는 기준을 주셨습니다.
임장(10/12)
오랜만에 멀리가는 임장지에서
동료들과 숙박하며 즐거운 임장을 하였습니다.
이번 임장지에서는 해당 도시의 특성을 이해하는데
매우 필요한 지역이었고,
한편으로는 기존 지방과는 다른 특징에
더 깊게 지역의 이해도를 파악하며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임장지에서의 내용들을 같이 공유해보며
선호도를 뾰족하게 갈고닦고 이야기를 나누고
그래도 답이 안나오는 것은 튜터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인사이트를 확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목표대비 순항중이며, 이번주 내로 100% 완료 예정입니다.
투자
이제 갈아타기를 실행해야할 시기가 되어
세입자와 매수에 대한 이야기를 협의하고,
결국은 광고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이 시점에 제가 정말 많이 느낀것은
- 매도에서 선호도가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
- 단순히 가격을 낮추는게 아니라, 시장파악을 제대로 하고있어야 한다는 것
- 그리고 싸게 사는게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
- 계약갱신권이 사용된 집을 골랐던 것이 신의 한수가 되었다는 것
5가지 입니다.
월부학교 6강에서 양파링멘토님이 이야기 주신대로
세입자의 협조는 당연한 것이 아니지만
그럼에도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전략에 대해
고민해보고 실행해보는 시간이 제 경험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기회에 투자,실거주에 대해 고민하며
법적으로도 깊게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는데
제가 얇게 알고있는 지식들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고
투자에 신중함을 더해야겠다는 복기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칼럼(3/6)
급지별 단지 선정기준
https://weolbu.com/s/QKgMMc1mso
고정금리 변동금리
https://weolbu.com/s/QWKekYi8Ck
증여방법
https://weolbu.com/s/Qe1RmDEFYM
이번주 목표 칼럼 대비 칼럼작성이 미비하였는데,
최근 어떤 칼럼을 주제로 써야 도움이 될까를 고민했을때
잘 떠오르지가 않았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니 선배강의한 복기 내용들에 부족한 내용들을
이번기회에 보완하여 다시 칼럼을 써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목요일에 복기에 대해 강의에서 다루지 못해
아쉬웠던 내용들을 칼럼에 적용해보고자 합니다.
벌써 마지막 한주가 남았습니다.
투자자로써, 기버로써 성장하는 한주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