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저자 및 출판사 : 김재철(콜라주)
읽은 날짜 : '26. 9. 3. ~ 9. 1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도전 #호기심 #열정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는 동원그룹을 세우고 세계적 기업으로 일구어낸 장본인으로서, 아흔이 넘은 나이에 젊은이들에게 본인의 이야기를 통해 도전, 호기심, 열정 이라는 주제로 풀어냈다. 원양어선 실습항해사에서 그룹 총수까지 긴 여정을 실감나게 풀어놓은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저자는 시골 농업고등학교를 다니며, ‘나라면 바다로 가겠다’ 라는 선생님의 말 한 마디에, 미래가 보장된 진로를 포기하고 바다로 향한 저자. 수산대를 진학하여, 원양어선을 탔고 수 많은 죽음의 고비를 넘기면서 성장을 거듭하며 훗날 동원이라는 기업을 세우고 도전, 호기심, 열정이라는 기업정신을 통해 해당 분야의 세계최고 기업을 일구었다. 현재 자식들에게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그룹 자리를 넘겨주고 현재 은퇴하였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가정을 일구고 나이가 들수록 가지는 것에 대한 기쁨보다는,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늘어간다. 이런 나에게 도전, 호기심, 열정이라는 주제로 가슴 속 잠들어 있던 불씨를 지피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나아갈 수 있는 모멘텀을 전해준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우리는 '기업은 환경적응업'이라는 나름의 정의를 바 탕으로,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것이 있다면 뛰든 시도하 고 도전하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든 성장할 수 있는 다이내믹한 포트폴리오를 갖추는 게 우리의 목표다.
✏️ 이 단락을 읽으며 지난 강의가 떠올랐다, 강사님들은 지금까지 시작의 등락이 반복되는 과정 속에 어느 한 순간이라도 투자하기 더할 나위 없거나 투자를 할 수 없었던 적은 없었다고 했다 상승장 하락장 어떤 상황에서도 투자할 수 있는 투자자, 지속가능한 시장적응형 실력있는 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또 실력을 쌓았다고 게을리 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시장에 관심을 두는 현명한 투자자가 되어야겠다.
📖 새로운 시도를 할 때는 이 일이 실패해도 본체가 망가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원칙을 세운 것이다. 실패의 가이드라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업, 투자 ,인생 모두 마찬가지다.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 마지막 피난처는 있어야 한다. (중략) 위험의 범위는 본사업을 흔든지 않는 범위 내로 정해져 있었다. 위험의 한계선이라고 할 수 있다.
✏️원칙과 기준의 중요성! 늘 최악을 가정하고 감당 가능한가? 판단, 본업을 흐트러뜨리지 않을정도 한계선을 설정하고 아무리 수익성이 좋고 저평가 되었더라도 리스크 감당이 되지 않는다면 투자하지 않는 판단을 내어야 한다
📖 신은 인간에게 한두 가지 특별한 재능을 나눠주는 것 같다. 보통의 재능은 모든 사람에게 골고루 주었고, 그 보통 정도밖에 안 되는 재능도 특별한 의지를 갖고 갈고 닦으면 보통 이상의 실력이 된다. 처음부터 훌륭한 재능을 타고나서 대성한 사람 못지않게 역경 속에서 자랐지만 성공한 많은 사람에게 보이는 공통점은 그 역경을 극복 하기 위해 한 남다른 노력이었다. 이것이 그를 평범한 사람 이상으로 성공케 한 것이라고 봐야 한다
✏️타고나지 않아도 뛰어나지 않아도 남다른 노력과 고난에 굴하지 않고 이겨내는 의지가 성공을 이루어낸다. 내 존재 자체가 증명하지 않은가?
📖 뇌가 배고픔을 알게 만드는 원초적인 에너지는 호기심에서 나온다고 믿는다 세상의 아이디어는 곳곳을 떠돌아다닌다. 누구는 이 떠도 는 아이디어를 붙잡고, 누구는 그냥 스쳐 보낸다. 그 차이 는 호기심. 즉 뇌가 배고픈가 그렇지 않은가에서 생겨난다. 호기심을 가지고 보면 같은 것도 다르게 볼 수 있고 새로운 것도 발견할 수 있다. 나는 바다 생활을 하면서 어떤 책이든 가리지 않고 읽었다.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 독서를 하면 새로운 호기심 이 생겼고, 그래서 또다른 책을 찾아 읽다보면 지식과 정 보가 깊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내 인생은 끝없는 학습의 과정이었고, 그 학습은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줬다
✏️아이디어=기회, 기회는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그러나 호기심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결코 사로잡을 수 없다!
호기심은 뇌를 일깨우는데 독서라는 행위가 효과적이다 독서를 통해 호기심을 얻고 생겨난 호기심을 해소하기의해 읽은 책에서 또다시 호기심을 얻게 되는 선순환이 일어난다
📖 다면적으로 사물을 보라는 것은 그래야 실패의 확률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중략) 중요한 것은 하나의 방향에서 보는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 여러 면에서 살피는 넓은 시야를 갖는 일이다.
✏️월부 환경에 있다는 것도 비슷한 의미에서 단편적인 사고가 아닌 다각적인 시야에서 세상(시장)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환경 속에서 언제나 Not A But B를 좆으며 이를 통해서 넓은 시야를 갖게 될 것이다.
📖 산을 옮기는 것은 경제학 이론이 아니라 트랙터다 (중략) 그렇다면 언제 실천할 것인가? 지금이다 잇츠나우! 세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나중이고, 가장 생산적인 단어는 잇츠나우!
✏️저자는 실천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나중이고 가장 생산적인 단어는 지금이다.
주어진 일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당장 실천하는 자세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론도 중요하지만 이론에 집착하게 되면 정작 실천하지 못하는 우를 범한다.
📖 성공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수많은 난관이 경쟁자를 걸러줬다'고 하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많은 젊은이가
'나는 환경이나 여건이 좋지 않다'고 이야기한다는 애기를 들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말한 것처럼 주어진 환경이 여건이
사람의 성공을 좌우하는 건 결코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일본 센고쿠시대를 통일한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이런 말을 했다. "인생의 점은 무거울수록 좋다. 그것에 의해 인간은 성장하니까"
✏️투자하기에 너무나 좋은 시기란 없다.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시장의 상황에 상관없이 언제라도 투자할 수 있는 안목과 실력을 길러야 할 것이다 볼황의 시기에 수많은 난관이 경쟁자들을 걸러 줄 것이라는 말에 크게 공감이 되었다.
📖어떤 일에 초집중을 하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뛰어 넘는 생각을 하거나 해법을 찾을 수 있게 된다 사람의 뇌 도 근육과 비슷한 면이 있다. 한계에 달할 정도로 집중했을 때 뇌신경이 발달하고, 사고의 깊이도 깊어진다는 말이다. 물론 목표가 없을 수도 있다. 자신이 잘하거나 좋아해 는 일을 찾지 못했을 수도 있다. 아마도 직장인 상당수가 그 케이스에 속할 것이다.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하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는 게내 경험의 결과다. 열심히 하는 과정에서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도 구체화 돼 열정도 생긴다. 하늘은 열정을 배신하지 않는다
✏️목표가 없거나 무얼해야할지 모를 땐 지금하는 일에 집중! 열심히하는 과정에서 구체화돠고 열정이 생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이 책을 읽으면서, 도전+호기심+열정이 타올랐다면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실천하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루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 미라클모닝 책을 통해 습관을 만들어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