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2. 저자 및 출판사: 이하영 지음 / 토네이도
3. 읽은 날짜: 2026. 9. 15.
4. 총점 (10점 만점): 9.9 / 10점
처음 읽었을 때 부자의 마음가짐이 인상깊었다면, 이번 재독을 통해서는 그 마음을 현실에 적용하는
매일의 성장 습관에 좀 더 비중을 두고 읽었던 것 같다.
STEP2. 책에서 본 것
[3장. 매일 조금씩 나를 성장시키는 습관]
#몸으로 읽는 독서 #체력이 주는 변화 #모닝 리추얼
독서는 단순히 지식을 쌓는 행위가 아니라, 읽은 내용을 내 삶에 접목하여 행동으로 옮길 때
비로소 완결된다. 내가 쓰는 언어와 읽는 책의 깊이에 따라 내가 살아가는 세상의 크기가 정해진다.
마음을 바꾸기 위해 가장 빠른 방법은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 아침에 눈을 뜨고 지체 없이
침대에서 일어나 스쿼트를 하거나 책을 잡는 작은 습관, 그리고 꾸준한 운동을 통한 체력 관리가
결국 끝까지 도전할 수 있는 엔진이 된다.
말을 다듬는 것은 운명을 다듬는 일이며, 내가 머무는 공간과 만나는 사람, 쓰는 시간을 리셋할 때
비로소 가난의 자리가 아닌 '풍요의 자리'에 머물 수 있게 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행동 없는 깨달음은 무의미하며, 그 마인드가 실제 일상에서의 루틴으로 생활화되어야
삶의 변화가 생긴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내가 사용하는 말과 언어, 하루를 시작하는 루틴이 나의 무의식을 형성하고 하루의 몰입도를
결정한다는 ‘나를 둘러싼 환경의 힘’을 느끼게 되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부정적이거나 한계를 두는 단어보다는 긍정적인 단어를 한마디라도 더 해보기
투자 및 본업을 지속할 수 있는 체력 기르기
(ex)기상 후 스트레칭, 팔굽혀펴기 10회 3세트 등)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26) 책은 나를 움직이게 하는 도구다. 독서는 종이에 박힌 활자를 읽는 게 아니라, 그 활자가
내 언어로 변해가는 과정이다. 작가의 생각을 해체라고, 나의 생각을 해체하여 새롭게
편집하는 시간이다. 그 과정에서 내 생각이 바뀌고 나의 말이 달라지게 된다. 나만의
새로운 언어, 메터드가 생기기 때문이다. 나의 매터드는 내 세상과 주변을 변하게 한다.
세상은 언어로 이루어져 있고, 내가 쓰는 언어에 따라 나의 세상은 바뀌기 때문이다.
언어로 채워진 세상, 그 세상 속에서 나도 언어로 물들고 있다.
(p.135) 사무실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어떤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계속 머릿속을 맴돌 때가 있다.
그럴 때 사무실에서 ‘머리 쓴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밖으로 나가 ‘몸을 쓸 때’ 해결된다. 바람 쐬고
산책을 할 때 스르륵 문제는 사라진다. 그 문제를 바라보는 또 다른 눈, 명쾌한 시선이 생기기
때문이다. …(중략)… 당신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헤어진 애인을 가장 잘 잊는 방법은
헬스장에서 미친 듯이 운동하는 것이다. 생각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운동할 때는
생각, 감정, 느낌과 떡이 된 자신을 놓을 수 있다. 행복한 삶의 기본기가 운동인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