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향해 끝까지 달려볼 투자자 블랙달리입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3강 후기를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주우이멘토님께서
시장 전망과 부동산 실전 투자 과정에 대해서 강의해 주셨습니다.
#임장의 이유
3년 동안 매일 매일 하던 임장에 대해, 정작 그 본질적인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습관처럼 임장을 하고 결론을 내리는 데 집중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강의를 통해 임장은 지역을 단순히 돌아다니며, 시세를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과 단지의 가치를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내가 지역과 단지에 대해 이해 했을 때 비로소 저평가된 물건을 찾을 수 있기에
정말 임장의 핵심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매수의 판단 여부에서 저지르는 실수
저환수원리에 맞춰 투자의 원칙을 점검하고 매수 여부를 판단하지만,
이번 강의에서는 그중에서도 저평가를 판단하는 과정에서 놓치고 있던 핵심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다시 한 번 가치를 충분히 파악한 후에 가격을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새겼습니다.
앞으로는 매수 여부를 고민 할 때 아래 2가지 질문을 꼭 다시 생각하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이 단지는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가?”
“그 가치에 비해 현재 가격은 저평가 되어 있는가?”
#투자자의 매수 후 생각
매수 후에는 어떤 생각을 해야 할까요?
“금방 오르겠지? 돈을 벌 수 있겠지?”
이런 기대보다는,
내가 좋은 가치의 단지를 싼 가격에 샀고, 시세 차익이 날 때까지 보유한다는 생각이 중요하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내가 매수한 단지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편이라면 가격이 오르지 않는 상황에서
내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결국 우리는 가격이 오를 단지를 사는 것이 아니라, 단지의 가치가 가겨대비 저평가된 물건을
매수하고 차익이 날 때까지 기다리는 과정이 투자였습니다.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
이번 강의에서 또 하나 인상 깊었던 부분은
기준이 있는 지출이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지출 통제를 그렇게 많이 하지 않는 편인데,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스스로 세운 기준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단순히 아껴써야 겠다가 아니라,
나만의 저축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에 맞게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저축이 아니라,
내가 정한 기준을 꾸준히 지켜 나가는 습관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적용할점
1. 나의 저축 기준 점검하고 세우기
2. 가치 파악을 먼저 가격은 최대한 나중에 보기
3. 매수 후 서류 점검하기
중개비 현금영수증
수리비 견적서 및 영수증
취득세,등록세 및 인지대 관련 서류
등기 권리증
여러 번 들어도 분명히 내가 모르거나 간과하고 있었던 생각들을 확인할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투자의 기준뿐 아니라, 생활의 기준까지 다시 세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투자 생활에서도 가치 있는 단지를 좋은 가격에 사고, 내가 세운 지출 기준으로 저축하며 꼭 목표를 이루어 보겠습니다.
#마무리하며
마지막에 말씀해 주신
받는 만큼 일하고 싶나요? 일하는 만큼 벌고 싶나요?
여전히 제 안에 가지고 있었던 월급쟁이 마인드를 돌아보게 되었고,
내가 꼭 이루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행동으로 옮겨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