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잊기 전에 기록하기
< 소비 패턴을 보는 것에서 돈의 흐름을 정리하는 단계로>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현재 가지고 있는 계좌들을 어떻게 정리하고 활용할지에 대해 아내와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휴면계좌를 확인해보면서 생각보다 내가 언제 만들었느닞도 기억나지 않는 계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동안 계좌나 카드가 필요할 때마다 만들기만 했지 전체적으로 정리할 생각은 하지 모샣ㅆ던 것 같다.
3주차 강의를 통해 돈이 어디에서 들어오고 어디로 나가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 생각보다 쉽지 않은 체크카드로의 전환>
단순히 카드를 자르면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신용카드에 익숙해져있는 소비 습관을 바꾸는 과정은 생각보다 불편하고 고통스러울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결국 우리가 원하는 삶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편하게 해왔던 소비 방식도 한 번쯤 바꿔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2)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 입니다.
< 계좌 정리하기>
사용하지 않는 휴면계좌는 생활비, 비상금 목적에 맞게 계좌를 나누어 돈의 흐름을 좀 더 단순하게 만들어 볼 생각이다.
<완벽하게 하려고 미루지 않기>
처음부터 완벽하게 바꾸려고 하기 보다는 하나씩 적용해보면서 아내와 나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려고 한다.
< 작은 실행을 계속 쌓기>
이번에는 계좌 정리와 체크카드 사용부터 해서 아내와 같이 하나씩 적용해보고 시행착오가 생기면 그 때 다시 수정해가려고 한다.
작은 변화를 계속 이어간다면 결국 우리가 원하는 삶에 조금씩 가까워 질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