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저자소개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 너나위
저자 및 출판사 : RHK(알에에치코리아)
읽은 날짜 : 2026.08.01~09.3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동산, 재테크, 아파트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02. 책에서 본 것과 깨달은 것
P.18 아파트 역시 물건이기에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다.
느낀점 : 아파트 역시 시간이 지나면 물가 상승률로 장기간 우상향한다.
P.25 공산주의 국가에 속한 국민이나 과거 봉건주의 사회 속 농노는 결코 꾸지 못한 꿈을, 자본주의 사 회에 살고 있는 우리는 꿈꿀 수 있다.
느낀점 : 하루를 벌어도 하루를 살지 못하는 나라도 있 는반면, 우리는 한달을 벌어도 생활을 하고 저축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 그런 세상에서 아무것도 안하기에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 이 들었다.
P.52 전세금을 레버리지로 활용하는 투자는 결국, 투입비용을 줄여주므로 수익률 또한 그에 대응하여 높아질 수밖에 없다.
느낀점 : 레버리지 투자로 전세가가 올라와서 투자금을 줄여주면서 매매가가 치고 올라가면 수익률 또한 높아지지만 내가 투자했을때 매매가를 전세가가 시간이 지나면서 올라와 넘어서면 투자금을 회수가 되고 수익률은 무한대가 된다.
P.63 투자를 결정할 때 첫 번째 기준으로 삼는 것은 '해당 물건이 현재 저평가된 상태냐 아니냐' 하는 것이다. 이것이 '잃지 않는 투자'의 선결 조건이다.
느낀점 : 무조건적인 저평가 말고 입지대비 저렴한 저평가를 매수해야만 잃지 않는 상승률도 있지만 시장흐름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진입하면서 시장이 과열되었을때 매도하고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야한다.
P.72 투자 시장에 들어와서 첫 투자를 통해 돈을 벌었다면, 당신은 운이 좋은 것이다. 다만 이런 행운이 매번 찾아오는 건 아니라는 걸 명심하라. 오히려 그 행운이 투자자의 눈을 가리게 된다면 다음 투자에서 고배를 마실 수도 있다.
느낀점 : 주변에 부동산으로 돈을 번 지인이 있지만 그 돈으로 더 좋은 자산을 갈아탈 안목은 없었기에 아파트를 팔고 상가를 매수해서 노후자금 으로 월세를 받을 생각을 했지만 그렇게 원하는 해피엔딩은 아니였다.
P.76 통상적으로 철도개통 등의 호재는 사람의 심리를 자극해 개통 전에 이미 매매가에 반영되는데, 전세가는 실사용 가치를 의미하기에 선 반영되지 않는 것이다.
느낀점 : 철도개통이 지어지기 전에는 매매가 먼저 반응을 했고 전세가는 그대로이다. 이건 1년뒤에 개통이 되면 다시 확인해봐야겠다.
P.78 물론 입주 물량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고 장시간 지속되는 경우라면, 저평가된 상태라도 투자 대상에서 제외한다.
느낀점 : 지방이라면 신축을 투자했는데 장기간 입주 물량으로 한동안 오르지 않고 2년뒤에 입주가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이후에 추가로 입주물량이 더 생겨 수익을 기달리는건 시간이 딜레이 되었지만 이후 내가 투자한 신축단지는 주변 입주물량 신축지에 비해 더이상 신축단지가 아니게 되었다. 그럴때 나는 입주물량을 끝까지 기달리면서 수익내지 매도를 할 수 있었을까...?
P.81 대안이 있는 사람은 급할 것이 없다. 투자할 수 있는 지역과 물건을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 그 결과 역시 달라진다.
느낀점 : 앞마당이 적었을땐 내가 가진 지역내에서 모두 날라가서 투자를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있었었는데 이후 많이 늘리고나서는 그런 조급함이 어느정도 사라졌었다.
P.107 시세차익형 투자를 시도할 경우 정말 돈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아홉 번 성공해서 수익이 생기더라도 한 번 잃게 되면 '누적 수익률' 측면에서 엄청난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느낀점 : 거의 전재산급으로 시세차익형 투자를 했을 때 초반에 수익이 많이 났을때 더욱더 큰 자산으로 투자를 한다 그러다가 한번 잃게 되면 이전에 벌었던 수익보다 더 큰 손해가 날 수 있다. 처음에 운이 좋게 돈을 버는것보단 초반에 시행착오가 나에게는 경험이고 큰 자산이다.
03. 적용할점
이전에 수도권을 소액투자로 했던책이라 입지와 리스트대비 저평가 단지를 충분히 복기할 수 있는 내용이다.
다만 현재와 달라진게 있다면 물가 상승률이 반영이 되서 수도권 소액투자를 할 수 없다.
중요한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 금액만 달라졌을뿐이지 이후에 다가올 상황은 똑같다는것이다.
이전에 가격이 저렴해서 투자나 실거주를 못했다고 자책하지 말고 이후에 내가 가진금액으로
어디를 매수할 수 있고 이후 그 돈을 어디로 보내야 더 큰 자산을 이룰 수 있을지 적용해야 할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