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우이 멘토님의 현재 시장진단과 투자전략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은 “벌고 싶은 만큼 하세요.”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것이 저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 말처럼 느껴졌습니다.
나는 어느 정도의 부를 원하는 사람인가?
그 부를 얻기 위해 지금 나는 어느 정도의 레벨에 와 있는가?
그리고 내가 원하는 만큼 벌기 위해 앞으로 무엇을 더 해야 하는가?
내가 원하는 부는 얼마인가?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원하는 부의 크기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단순히 지금보다 조금 더 여유롭게 사는 정도가 아니라, 내 자산을 충분히 쌓아서 경제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결국 소득을 늘리고, 저축하고, 수익률을 높이고, 시간을 쌓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부를 만드는 법칙을 소득 × 저축 × 수익률 × 기간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막연하게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과 내가 원하는 부의 크기를 정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내가 원하는 자산 규모를 숫자로 명확하게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저축액과 투자수익률, 투자기간을 역산해보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나의 투자 레벨은 어디인가?
1호기 매수경험은 있지만 내가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말씀주신 것처럼 투자 실력은 가치판단, 비교평가, 실전능력, 보유와 매도가 함께 쌓여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환경안에 머무르며 조금씩 경험을 쌓고 있지만 아직 어떤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좋은 물건을 골라낼 만큼 충분한 실력이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내가 원하는 부의 수준에 비해 지금 나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냉정하게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벌고 싶은 만큼 벌고 싶다면, 결국 그만큼의 실력을 갖춰야 합니다.
앞으로는 앞마당을 늘리는 것뿐 아니라, 단지의 가치를 판단하고 비슷한 가격의 물건을 비교하고, 실제 매수와 전세 세팅까지 해보는 경험을 반복하면서 투자 레벨을 한 단계씩 올려가겠습니다.
시장을 맞히는 사람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투자자가 되기
요즘은 정책도 계속 바뀌고 시장도 복잡해서 ‘지금 사야 하나, 기다려야 하나’를 고민하게 됩니다.
저 역시 시장이 어떻게 움직일지 신경을 많이 썼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결국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도 시장 전망 자체보다 상승과 하락의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그 안에서 내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와 내 자산이 안전한지를 판단하는 방향을 말씀해주셨습니다.
특히 주우이 멘토님께서 지금은 부동산을 매수해야 할 시기라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늦게 오르는 자산은 오르고 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가격이 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좋은 물건을 찾았다면 너무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매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도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시장의 정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 수 있는 좋은 물건을 찾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제가 할 수 있는 임장, 시세 트래킹, 전화임장, 비교평가, 매물임장을 꾸준히 하겠습니다.
이번 3강을 통해 ‘얼마를 벌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제대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원하는 부의 크기가 크다면 그만큼의 실력과 행동이 필요할 것입니다.
지금의 제 레벨을 냉정하게 인정하고, 제가 원하는 부의 크기에 걸맞은 투자자가 될 때까지 하나씩 실력을 쌓아가겠습니다.
이번 3강은 저에게 내가 원하는 부와 지금의 나를 다시 바라보게 만든 강의였습니다.
적용할 점 : 내가 원하는 부의 크기를 숫자로 정하기
내가 원하는 부가 정확히 얼마인지 숫자로 정하고, 소득·저축·수익률·기간을 기준으로 현실적인 로드맵을 다시 계산해보기.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