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빌라살던 평범한 40대 직장인, 2년간의 10억 달성기 : 밥잘사주는부자마눌
1) 부자가 될거야
- 19년 1월 눈내리던 도서관에서 월부 팟캐스트 +
: 누구나 첫 투자는 잘할 수 없어요. 저도 그랬어요.
그러면서 배우는 거에요. - 너바나-
=> 부자가 될거야 다짐하게 됨 !
2) 늦되고 가난했던
- 남편이 준비한 돈으로 빌라 전세로 신혼 시작했으나
춥고 불편함 만으로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음을 알고
따뜻하고 편한 집의 의미를 알게됨
=> 전세 대출도 몰랐는데 월부 통해 자본주의 배우기 시작
3) 늦었지만 늦지 않았다.
- 월부카페 가입한 18년 수도권 상승장이 무르익었고
이때도 꽤 좋은 투자처가 있었지만, 기회있다는 말 믿지 x
- but 열반스쿨 강의 들으면서 연 수익률 10%,
10년에 1억 버는 잃지 않는 투자를 통한 시스템 구축으로
10억 벌 수 있고 부자도 될 수 있다는 말을 믿고 가게됨 !
4) 환경안에 있었을 뿐 !
- 매월 1개의 임보를 쓰고 발도장을 올리고
매월 50~100개 매물 보고 질문하며 배워감 !
- 부동산도 사람도 몰랐지만,
배움 속에서 투자, 협상, 거래를 배움!!
5) 숫자, 그 이상의 가치
- 처음 시작 때는 5천으로 시작
+ 1채 투자 후 생활비 줄이고 악착 같이 모음
- 그리고 언젠가 순자산을 확인했을 때
지금까지 알 수 없었던 복리 세계를 알게됨 !
-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어려운 투자 공부 속에서
닮고 싶은 튜터님,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환경
그리고 그 속에서 내가 만들고 찾아가는 내인생, 내꿈
채워져 가는 자존감,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감사함
이 모든게 결과로 나타난 10억이라는 숫자 !
6) 다음 목표 ? 돈그릇 키우기
- 조급해 하지 마세요.
이제 급히 사지 않아도 이미 밥잘님의 집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보다 경험담을 쓰고 정리하세요.
글을 카페에 올려도 좋고 올리지 않아도 좋습니다.
과정을 복기하고 정리하며 그 돈에 맞는 책임감을 느끼세요.
- 투자자로서 무기를 날카롭게 다듬고 강해질 것
위험을 스스로 계량하고 대비할 줄 아는 실력을 만드는 것
자산에 맞는 그릇이 되는 것
운이 아닌 내 그릇에 돈이 담기게 하는 것
그럼으로써 실력을 키워 내가 받은 것을 돌려주고
지금보다 더 큰 사람이 되는 것 !
7) 조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 지금 이 시간에도 어느 곳에서건 기회가 있다 ~!
지금 시작하는 사람, 이전에 시작했지만 템포가 늦어진 사람
그 누구라도 끈을 놓지만 않는다면 기회는 언제든 잡을 수 있다 !
2. 1억도 안 되는 돈으로 10억을 만든 사람들의 공통점 3가지 : 진심을담아서
1) 나를 향한 시선
- 겸손 : 내가 틀릴 수 있다에서 출발, 남에게 배운다로 도착!
=> 내 가치관이 항상 옳을 수는 없다 !!!
내가 뭘 알고 모르는지를 알고 질문할 줄 아는 것
그리고 자기 확신을 의심할 줄 아는 것이 필요 !
2) 남의 성과를 보는 시선
- 노력이 없는 재능이라는 건 신화, 남들 눈에 쉬워 보이는 그
플레이 뒤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 쌓아온 지독한 반복이 +
- 좋은 물건을 딱 잡아낸 것처럼 보이는 사람은 그 물건을
잡기 전에 수십번 허탕친 임장이 있었다…!!
- 지역을 정확히 짚어낸 것처럼 보이는 사람은 그 지역을
이해하기 위해 몇달을 들여다 봤을 것이다..!!
=> 결국 성과는 쉽게 오지 않고,
그 과정에는 반드시 실패가 섞여 있다 !!
3) 세상을 향한 시선
- 투자하면서 느끼는 불안과 조급함은
=> 두려움, 그리고 ~해야만 한다는 강박에서 온 것 !
- 타인과 나를 긍정하는 마음이 실제 판단력을 높여줌
→ 나보다 먼저 성공한 사람을 존중하고, 나를 도와준
사람을 감사하고 실수한 자신을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실전에서 더 좋은 판단을 하게 된다 !!!
- 투자가 내 인생의 전부가 되면 오히려 투자를 못하게 된다 !
=> 가족, 일, 건강이 있고 그 위에 투자가 있다 !
투자를 인생의 전부로 두지 않는 사람이 투자를 가장 오래한다 !
4) 오늘부터 해야 할 일
- 판단을 적어두고 6개월 뒤 다시 꺼내보기
- 놓친 물건은 후회가 아니라 기준으로 남기기
- 오늘 하루 다 못한 것에 대한 죄책감 X
- 결정 전 몸부터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