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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판단 없이 인구수 10만 가격 7900만원 질렀다가 4년 2개월 만에 -1500만원 본 복기

26.09.18 (수정됨)

해피바이러스kim 나의 소개 

24~28세까지 직장 생활을 해 오다가 직장 생활 가지고는 큰 돈이 되지 않겠다는 것을 깨닫고 

조금 더 많은 돈을 벌고 싶은 마음과  해바 는 그 당시  건물주가 되어서 제 건물에서 장사를 꾸준하게 해 보는 게 제 목표이자 꿈 이었습니다. (28살 치고는 큰 목표이자 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

 

 잘 다니던  직장을 관두고 제가 좋아하는 요리로 하면서  돈이 벌어 보고  회사를 다니면서

1년 간 장사를  준비 후 2011년 4월 달 오픈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제돈 3천 만원 어머니 노후 자금을 5천 만원 빌려서 시작해서   

하루 14~15시간 영업하고 하루도 쉬지 않고 6년동안은 해오면서 어머니에 빌린 5천만원은 3년만에 갚을 수 있었습니다. 

 

근데 중간에 11년간 4곳에서 해오면서 3곳에서 쫒겨나는 경험을 하고 

2018년 직접 배달을 가다가 큰 사고로 헬맷을 썼는데도 머리에 뇌출혈이 생기면서 

그뒤로 제 인생은 바뀌게 됩니다.

 

28살부터 시작해 11년간 해 오던 요식업 관두구 39살 다시 직장으로 이직 할록 보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평균 연봉인 3000~3200 만원  아내 연봉은 2800만원정도 둘이 합쳐 6000만원 정도 되는  월급을 받고는  사회에  나오보니 정말 돈 벌기 힘들구나를 느꼈습니다

 세전 한달 월급 250만원  아내와 합쳐서 더블인컴으로 돈을 벌어도  세전 470~480만원 이 돈을 받아서 그래도 220~230만원씩은 적금은 꾸준하게 해왔던 수강생입니다. 

 

그러던중 2021년 주식 과 부동산을 상승장을 겪고 나서 친구의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장사를 11년 해오면서 부모님 도움 없이 샀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문흥동에 샀던 구축 아파트 저랑 문흥동에 같이 살던 중 고등학교 친구가  2017년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풍향동 신축으로 이사후 3억에 매수했다는 소식을 듣고 저도 그 신축 아파트를 보러 갔습니다.

 

그 아파트  그 당시 매매가 3억 뭐야 생각보다 비싸기만 하고 좋지 않네. 

제 구축 아파트 1.3억  1,.7억을 대출해서 사야하나를 정말 많이 고민 했습니다. 

70~75만원만 이자를 더 냈더라면 가치 상승을 받았을 아파트 

2018년 큰사고만 없었더라면 매수를 해보려고 했지만 큰 사고로 병원 생활이 늘어 가면서 장사를 꾸준하게 못하게 되니 매출은 들쑥 날쑥 하다보니 감당 금액이 저에게는 정말 커 보였습니다.

 

2022년초 친구에게 연락을 받았고  3억에 산 아파트를 5.8억에 매도 하고  

다른 아파트로 이사 간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돈은 이렇게 버는 거구나를 알게 되었구.

그 뒤로 마음만 조급 해지고 정말 하루 14~15시간 장사를 하면서 하루도 제대로 쉬지 않았는데 어머니 도움 없이 2014년 결혼 후  2015년 제돈 8천만원을 가지고 33살에 대출을 5천정도를 내서 산 구축 아파트 퇴근후 내가 편히 잘수 있는 아파트면서 정말 좋았지만 자산이 상승을 해도 이 자산은 2천만원에서 최대 3천정도 밖에 못 오를 아파트 였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정말 충격이 컸습니다. 

 

그 뒤로 2022년 부터 강의를 들어보자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고민하던 강의가 행크 TV 그리고 월급쟁이 부자들 그리고 렘군 물고기 잡는 법 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 아내 분이 분양권 투자로 신축 아파트를 4채 정도 보유 했다는 소식을 듣고 

친구 아내 분이 이분 정말 강의 잘 하신다면서 추천해주신 **아빠님의 지방 소액 투자

 그냥 갭 투자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4년 2개월을 보유하고도 오히려 자산이 -1150 만원이 된 부동산 복비 경비. 간단한 인테리어 도배.전등 (100만원) 포함 하면 -1500 만원을 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뭔가 이상함을 감지하고 렘군님 의 물고기 잡는 법 강의를 들었는데 이전 강의보다는 괜찮은데 이 강의도 뭔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023년 6월 월급쟁이 부자들 열반 스쿨 기초반 을 시작으로 열반 스쿨 기초반 을 듣고  

제 연봉 3000 만원 소득을 높이고 싶어서 환경 공무직 시험을 준비하고 합격해서 

연봉 5900만원이 되서  다시 돌아와서 , 

 

2024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월급쟁이 부자들에서 내 돈 내 산으로  돈 공부와 부동산 투자 공부를 시작 하면서 매달 매달 다른 사람으로  급 성장하고 긍정적인 마인드 와 삶의 태도로 살아 갈려고 노력하는  종모기 12조 조장 해피 바이러스kim 입니다. (내가 목표하고 이루고 싶은것들 이룰때가지는 포기는 없다는 마음을 가지고  해 가는 중입니다.)

 

 

 

 

 

1장.

 나의 지방 실거주 아닌  첫 아파트 갭투자가 아닌 갭투기 였다. 

 

2022년 7월 8일  

인구수 10만  연식 2000 년 식  세대수  448세대 복도식 으로 쭈 욱 늘어진 아파트였다. 

근데 모든 게 복도 식이 아닌 101 동 102 동은 계단 식 이었으며 제가 매수한 103만 복도식 으로 만들어진 아파트 

 

2022년 

부동산. 코인. 주초식 까지 다 불장을 지나가던 시점 

2022년 3월 연준은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연준이 물가를 억제 하기 위해 쫒기듯  금리 인상을 시작합니다.

먼저 주식 나스닥 기술주 성장주들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꿈을 가지고 있는 성장주 들은 상승기 에는 정말 많은 오르지만  금리를 올리면 기존에 

시설 투자를 늘리기 시작하면서  많은 투자를 하기도 하겠지만 

 금리가 오르면 결국  기업이 원가 부담이 되면서 기업들은 부채가 부담이 되기도 하고  

EPS주가 주 당 순 이익률 (기업이 벌어 들인 순이익을 발행된 총 주식 수로 나눈 값)

 낮아 질 수 밖에  없는 구조라서 금리 부담이 심해지면서 결국은 

기업은 재무에 부담이 되 구 부담이 되면 결국은 구조조정을 할 수밖에 없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2022년 7월 한국은행도 물가 상승에 따라 기준금리를 여러 차례 인상 했으며 2022년 7월에는 0.50% 인상하는 등 가파른 인상기를 겪으면서, 

2021년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96800원 초고층을 찍 구 2022년 8만 전자가 된 후  그뒤 5 만전자 까지 가던 시기로 모든 위험 자산이 휘청 되는 시기 였습니다.

 

그 시기때 저 강의를 들었던게 미스 판단 이었습니다. 

 

당시에 저 강의를 듣고 동료들은 800~1500 만원만 있으면 갭 투기로 1차를 살 수 있어서 15채 이상 사신 분도 볼 수 있었던 지방 아파트 공시지가 1억 미만 아파트 

 

그나마 잘했다고 판단 하는 것은  저는 한 채만 경험 삼아 해보자고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감당 가능한 7900 만원이라는 가격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다고 생각을 했던 아파트 

15년 16년도에 1. 1~1.2 억 까지  가격을 상승 했으며 아실 에서 이 시기 때  50 건 정도  계약 건이 있으면서 충분히 거래가 잘 된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아파트인데 1억도 안하는 매물에 이정도 가격이 많이 빠졌으니 시기가 좋아 지면 다시 올라  오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그 지역은 항공청 직장인을 수요를 늘리다는 기사들이 많아지고 직장이 많이 이동할꺼라는 기사 호재만 보고 달려 들면서 꾸준한 전세 와 월세 수요가 있으니 부담이 없을꺼라는 판단.

 

 

 

이 기준으로 그렇게 나는 이 물건을 매수 했습니다.  

 

상승장에는 비 전문가도 전문가가 되어서 강의 팔이를 하고,

본인의  블로그에 자신이 전문가 인것처럼 블로그에 글을 전문가 처럼 쓰고 

 그 글끝에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초대를 하고 하루 참가비를 받고 아파트만 돌아다니면서 자기가 전문가 인것처럼 설명 해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1사람당 5만원 15~20명 생각보다 많이 오기도 합니다. 

 

월부에서 배운 저환수원리 기준은 없구.  

임장보고서도 없으며 분임.단임.매임등도 없습니다.

그냥 자기들이 교안에 아파트 연식.세대수. 그 지역 호재 신문기사 몇개 규제 마지막에 규제를 피할수 있는 공시지가 1억 미만을 왜 투자해야 하는지를 설명해주고  갭만 보고 투자를 권장 하는 강의

 

분명 그 안에서도 누군가는  분명 돈을 벌수 있다라고  먼저 선 진입 하고 그 매물을 던지는 분들도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이 정도 교안이면 월부 생활 1년 정도면 저 정도 교안보다는 퀄리티가 정말 높게 뽑을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2장.

 당시 나는 왜 이 물건이 좋은 투자라고 생각했을까?

 

그 당시  규제로 공시지가 1억원 이하의 저가 아파트만 매수 할수 밖에 없는 시기 였으며  448세대  아주 작은 단지도 아니며 아파트라면 사람들이 좋아하는 필수재 이면서 투자재인 상품 자체에  대한 안정성을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신문 기사 자꾸 오라오는 이 지역의 개발과 항공청 수요를 이끌수 있을 꺼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으며 

꾸준한 전세나 월세 수요가 끊이질 않을 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거 같다.  

 

가장 문제점인 인구수가 10만이라는 점은 잊은채 직장이 생기면 무조건 전세 수요도 늘지만 매수자도 늘꺼라는 착각

을 가지고 2015년 아실에 9천~1.2억 까지 가격들이 많이 찍히면서  장기 보유하면 아파트 가격은 결국 회복 될것이라는 심한 나만의 기준으로 매수를 했던것 같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그게 정말 심한 착각을 가지고 매수를 하게 된걸 알게 되었다.

 

3장.

 내가 놓친 것은 “싼 가격” 이 아니라 

 '이게 과연 가치 있는 자산인가'을 판단하지 않고 가격만 보고 털썩 사버렸다. 

 

월부에서 공부를 시작 했더라면 절때 사질 않았을 아파트 

7900만원이라는 가격이 싼 것 인지 좋은 투자를 한것인지  가치 판단도 하지 않고  투자가 아닌 투기를 한게 문제 였습니다. 

 

월급쟁이 부자들  투자 기준 저.환.수.원.리 기준은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으며,

 

임장을 가기 전  사전 임보를  쓸 때  key point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을 가지고

 저 질문을 던지고  답을  할 수 있는지 를 확인 해야 했는데  전혀 저런 기준은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냥 오로지 돈 넣고 돈 먹기가 될꺼 라는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스템에 내 몸을 던지고 맞기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그냥 돈 주고 전문가 에게 강의 들었으니깐  무조건 돈 벌꺼라는 태도와 마음 밖애는 없었습니다. 

 

 

 

4장 .

월급쟁이 부자들에서 만 2년을 넘게 강의 듣고 임장 가보고 임장 보고서를 쓰면 내가 가장 크게 착각 했던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파트를 “싸게 샀으니 안전하다.” 정말 지금 생각하면 정말 오만함 과 심한 착각 속에서 4년 2개월을 보여 하였습니다.  중간에  월부 활동 하면서  전세 입자를 끼고 계속 만 2년 넘게 매도 할 려고 했지만 

투자 가치가 1도 없는 매물을 실 거주가 가 실 입주 매물로 아니고 는 절 때 사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7900만원 가격만 보고 산거지 이 아파트 미래 가치는 전혀 생각치도 않은채

 

 눈 돌아가서 사버린것 밖애는 되지 않습니다.  

 

주식으로 따져보면,

 per pbr. 재무재표. eps 부채비율. 이기업이 무엇을 팔고 어떤게 캐시카우 역할을 하면서 돈을 버는지?  현재 이 기업에 투자 하기 위해서 리스크는 무엇이며 돈버는 능력은 훼손 된게 없는지 꾸준하게   애널리스트 글도 보고 공시도 올라 온거 보구

기업의 동향을 체크하면서  꾸준한 게약을 따내는지  장기계약 따내는것은 없는지 

주가대비 주식호가가 비싸지는 않은지를 보지도 않으면서 최근에 추가가 신고가 전고점을 넘구 몇년채 기간 조정을 받는지도 보지도 않은채 

그냥 사람들이 꾸준하게 찾고 소유하고 싶은게  아파트니깐 무조건 잘 팔리겠지 안일한 판단을 했던거 같습니다. 

 

5장 4년 2개월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복기를 해보겠습니다.

 

2022년 매수가 7900 만원
2026년 매도가 6750 만원
매매 가격차이 -1150 만원 
단순 수익률 -14.56%

취득세.부동산 취득시.전세시 복비.

경비.

인테리어비 

 

매도시

복비. 

경비

 별도 

 자산 후퇴 가격

 -1500만원 

그나마 다행 인것은 세입자가 2026년 10월 만기였는데 

3월 결혼으로 인해서 다른 지역에 신혼 집을 매수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직장도 여기 이신데 싸게 드릴테니 매수 해볼수 생각은 없으시냐 제안을 해본 경험 

 

세입자분께서 계약 만료전 빨리 나가시나깐 

 

공실돠면  집 관리비랑 전세 퇴거 자금 대출을 받아서 드려야 하니 

대출 이자를 주실수 있으시냐 7개월분을 받았는데 딱 그 돈이 떨어지기 전에 매도 할수 있어서  이 금액 까지도 손실을 볼수 있었는데  대략 200만원 이것은 손실을  안보고 세압자에게 빨린 내 드릴테니 제안을 해서  이 금액은 손해 없이 매도 할수 있었던  경험을 해볼수 있었습니다. 

 

 

6장. 

해피바이러스 kim 잘한점 과 잘못한점을 복기하라. 

 

잘한점

 

1.실패와 손실을 인정 한점 4년 넘게 보유하면서 본전을 생각해서 매수가에 매도할려고 하면 15순위밖에 였다.

 

2. 한가해 보이님 매도 특강을 듣고 나서 매주 같은 요일 목요일에 부동산 사장님들께 안부전화 인척 매물을 홍보했다.

 

3. 열중반 양파리님  2강때 전세 맞출시 단. 생. 공 을 기억하라는 말씀이 생각나서 오히려 매도 할때 그것을 고려해서 단지에서 한번 .생활권에서 한번 가격을 따져보고 저 단지가 내 단지보다 가치가 높은데 7500만원 계단식에 연식이 더 좋네등을 판단해서 매도가를 내렸다는점

 

4. 가격을 7100만원까지 내리고 가격을 7000만원을 밑으로 안내리고 있었지만 여름 비수기가 끝날 시점 세입자가 주시고 간돈이 떨어 질려고 하자. 공실 관리비 이자등을 고려해서 가격을 6850만원까지 내렸다는점.

 

5. 가격 6850 만원을 내리고 여름 비수기때도 6명이 집을 매수하시려고 볼려고 오셨다는점 무조건 가격을 내리려고 한게 아닌 상황 상황에 맞게 대처를 하면서 가격의 반응을 보고 부사님들과 꾸준하게 소통 했다는점 

 

6. 정말 이 지역에 있는  부동산에는 매물을 다 내놓구 너무 오랜기간 홍보되고 있는 매물 기간은  내리고 다시 올려서 매물 광고 홍보를 해주시라고 했다는점

 

7. 마지막에 6850만원에 팔고 싶었지만 사시려는 분들이 6600~6750만원까지 가격 제안을 해주셔서 그냥 그중에 가장 높은 가격에 매도를 하고 6850만원을 고수 하지 않았다는점

 

8. 부동산 사장님께서 중간에 복비를 원 하셨지만  예전 매물 트라우마를 말씀 드리면서 잔금 게약후 드리고 싶다는 이야기를 돌려서 말씀 드리고 현금 영수증까지 말씀 드린점

 

9. 세입자가 일요일 오전 잔금 보내구 그날 바로 이사 오시고 싶다고 하셨는데 2일전 금요일 제가 관리비 정산도 하고 평일날 잔금 마치고 일요일날 이사 오시는게 좋지 않겠냐고 제안을 드린점 

 

10. 매수자 편에  서실려고 하신 부사님께 이끌려 가는게 아닌 제 사정을 말씀 드리고 자세하게 설명 드리면서 말씀을 드리고 예전 계약때 트라우마등을 돌려 말하면서 좋게 설명드리고 잔금때까지 아무일 없이 매도 계약을 진행한점

 

11. 강의 교안에서 나온 아파트를 우르르 가서 사는게 아닌 한번 꼬아서 다른 아파트를 그나마 판단하고 사볼려고 노력한점 

 

12. 지방 인구수 최하 가치 최하 2000년식 448세대 복도식 매도 경험을 통해 정말 매도경험 +1 생기고 지방 투자 매도 자신감을 얻은점

 

13. 실패에서 포기 하지 않고 더 좋은 투자를 위해 월부에서 부동산 공부를 통해 월부 1호기와 이전 광역시에 재개발 매물이 사놓은것이  이제는 철거를 통해 신축으로 탈바꿈 할때까지 6년 보유한점

 

14. 팜시스템 농부의 마음으로 씨앗을 뿌린후 곡식이 익을때까지 인내를 해야 한다는점

 

 

잘못 한점

  1. 상승장 끝무렵 매수를 고려한점

 

2. 아무 투자 기준 없이 강의를 하셨다구 이분이 부자인지 정말 투자를 잘하시는 분인지 검증되지도 않은분 강의를 듣고 매수를 고려한점

 

3.가치 평가도 않은채 그냥 매수하면 무조건 돈 벌겠지 하는 착각속에서 오만함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

 

4.지역의 가치와 지역의 수요를 충분히 분석 하지도 않은채 그냥 가격만 보고 내돈 900만원만 있으면 산다라는 7900만원 보고 전세자가 이제 7000만원에 계약한지 얼마 안되서 그것만 보고 갭투기를 했다는점 

(직장.교통.학군.환경.공급 소득)

 

5. 한가해 보이님 매도특강에서 들은데로  매수전에 출구 전략도 없었다.

언제 .누구에게. 얼마에 .팔것인가. 세금.부대비용.경비는 얼마나 들었구 총 비용은 얼마에 들어갔는지.

양도세를 얼마를 내야하며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팔아야 투자금 대비 수익금 수익률이 어느정도 되는지도 정하지 않은채 

무조건 돈벌고 싶어서 눈 돌아 간점.

 

6. 매도시 몇년째 되는 연식의 구축을 누가 받아줄까? 생각지도 않은채 지방 구축 아파트는 가격보다 매수자를 찾는것이 광역시에도 어려움을 알고 있는데  지방 소도시 인구수 10만에 투기를 했다는 점

 

7. 아실 그래프만 보고 2015.2016년 매매가가 9천~1.2억까지 팔렸다고 장기간 보유하면서 기다리면 무조건 오르겠다라는 착각과 오만함을 가지고 있었다는점 ( 가치가 없는 것은 기다려도 오르지 않습니다. " 언젠가는 오르겠지 하지마십쇼.

 

7장.

현재 월부에서 2년넘게 배운 수강생의 기준으로 만약 2022년 7월로 다시 돌아간다면?

 

1.확실한 투자 기준을 가지고 니가 가격만 보고 사는게 아닌 이 아파트의 가치를 알고 사는게 맞아? 

2.저.환.수.원.리는 정말 제대로 생각한게 맞아?

3.니 발로 걸으면서 분임.단임을 하면서 매임까지 잘본게 맞아? 

4.임장보고서 사전 임보를 통해 직장.교통.학군.환경.공급.소득수준.인구수 등을 보기는 한거야?

5. 단지 분석은 제대로 해본게 맞는거야? 

6.얼마에 사서 누구에게 얼마에 팔것인지를 생각은 해본거야?

7.이 금액을 투자를 해서 몇프로 수익률을 거둘수 있는거야?

8.지방은 매매가 대비 전세가가 높은게 좋다고 들었지만 매매가 대비 전세가가 높아서 전세 수요만 많은 저가치 아파트 아닐까라는 생각은 해봤어? 

9. 지방은 대략 몇년까지 보유해야 수익이 나고 최대 몇년까지 보유하고 매도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거야?

 

내가 이집을 4~5년뒤 매도를 해서 2015년 가격 9천~1.2억까지  사줄 사람을 정말 찾을수 있는거야? 를 질문을 던져보고 싶다. 

 

 

8장. 이번 투기로 실패에서 배운 투자 원칙

( 이번 실패후 해피바이러스kim 새롭게 만든 투자 원칙)

  1.  강의도 정말 검증되고 부자들이 많은곳에서 수강하기
  2. 투자는 하락장에서  하고 남들이 눈돌아갈때는 매도를 고려한다. (강남 1시간안에 있는 매물은 매도를 고려하지 않고 10년 보유한다.)
  3. 월부에서 배운데로 투지 기준 .저.환수.원리를 투자전 적어보고 투자를 고려한다.
  4. 가치 판단을 위해서  임장전 나무위키를 통해 정리하고 사전임보를 통해 직장.교통.학군.환경.학군.소득.인구수도 파악한다.
  5. 단지분석을 통해 선호도를 파악하고 단지가치를 파악하며 현재 실거래가와 지금 네이버에 올라온 가격이 정말 싼가격이며 한달에 어느정도 매매와 전세는 거래가 되는지를 파악한다.

6. 투자를 고려할때 공급량을 파악하고 리스크를 대비하면서 역전세를 대비하면서 종모기에서 배운데로 월급에 50%

적금해서 혹시 모를 역전세를 대비하라.

7. 좋은환경.좋은멘토. 좋은 동료들과 함께하면 혼자가면 빨리가지만 함깨 하면 멀리간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비전보드에 적은 금액을 이룰때까지 계속 해 나간다.

8. 저가치 매물은 손도 대지말고 너무 높은 전세가율은 보수적으로 생각하라.

9. 이번 -1500만원 손실을 통해서 이제는 절때 이런 아파트는 매수 하지도 쳐다 보지도 않는다.

10. 아무거나 사서 장기간 보유하면 무조건 오르겠지 하는 착각과 오만함을 가지고 살지 말라.

 

 

9장.

4년 2개월동안 보유하면서 -1500만원 ' 비싼 수업료를 내면서 투자원칙을 배우고 주식 투자를 하면서 만회할수 있었다.

 

 

2021년 삼성전자 8만원때 고점아닌 고점을 잡아서 300만원 정도를 만 5년정도 장기 보유후 장기보유하면 '

주식도 돈을 벌수  있다라는 점을 깨닫고, 2주택자 되고 강사님 튜터님들에게 현재 종부세 양도세가 되기전까지는 

투자는 홀딩하라는 말씀을 듣고 난후 

 

 주식으로 돈 버신분 들의 유투브에서 계좌 공개 하신분들의  강의를 듣고 공부를 통해서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고  per. pbr이 정말 낮은  ㅎㄷㅊ를 분할 매수해서 22만원대부터 매수해서 78만원 까지 분할 매도를 통해서 

수익율 70% 나면서 20.242.081 만원의 수익을 낼수 있었다. 

 

장기 투자하면서 엄청 바닥은 아니지만 나름 바닥이라고 생각을 했구 이기업이  보스턴 다이나믹스를 인수해서 

아틀라스 로봇을 개발해서 공개하고 꿈을 가지게 하고 깐부회동을 통해서 자꾸 이목을 집중 시키려고 하실때

남들은 눈 돌아가서 50만원 60만원 78만원까지 갈때 분할 매도 분할 매도를 통해서 저 비싼 수업료를 만회 할수 있었 습니다. 

 

 

현재 저 수익 난것을 또 기업 분석을 통해서 기간대칭 2007년 고점이후 현재 바닥에서 기고 있는 주식을 1년6월째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 삼성전자. FOMO를 느끼셔서 고점 잡으신분

댓글 21

해피바이러스kim
26.09.19 11:54

봄웜 브라이트 조장님 잘지내시죠? 결혼 하시구 어떠세요? 신혼 이신데도 이렇게 꾸준하게 해나가시구 투자도 하시구 저보다 더 멋지십니다. 이번 투기 실패담 복기를 통해 이제는 이런 투기는 하지 말아야죠. 이렇게 응원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청별 조장님 잘지내시죠? 이렇게 댓글까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운자가 그 다음 스텝으로 가실수 발판이 되셔서 원 하시는바 이루시길 응원드립니다. 신규강의 재테크 입문반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종잣돈 굴리기 중급반이 신규 편성되어 지수투자도 배울수도 있다구 하니 참고 하시길 응원드립니다.

이미래
26.09.18 22:54

해피님의 다음 여정도 응원드릴게요. 매도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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