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남들 분위기에 휩쓸려 선택과 소비를 하기보다 내가 진정 원하고 좋아하는 것을 알게되면 쓸데없는 낭비를 줄일 수 있음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나의 기준과 원칙이 없으면 정처없이 헤메일 수 있음을 인지하고 ‘나의 사용법’을 마련해야겠다.
2. 독서모임과 강의를 듣다보면 많이 들은 말이지만 다시 한번 잊지 말아야 할 말은 ‘방향만 제대로 설정되었다면 속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다.
옆에서 뭐 타고 가는지 보고 따라하지말고 나에게 편한 이동수단을 가지고 부의 추월차선을 달려보자
3. 투자코칭 전에 내 상황에서 미리 알아볼 수 있는 ‘혼인합가비과세’ 라던 ‘저축을 할지 etf 를 할지’ 등 시간과 비용이 아깝지 않은 코칭 시간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해야겠다.
그리고 아낌없이 나눠주신 ‘민갱 튜터님’
월부학교를 앞두신 열정부자 ‘햄토햄토님’
조원들에게 더 좋은 도움을 주기위해 고민하시는 ‘하집사님’
어렵지만 잘해내실 ‘얌생이님’ 까지
좋은 분들과 좋은 책으로 좋은 시간 보낼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