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즐거운 돈독모시간입니다♥
이번엔 빌리님께서 리딩을 해주셨습니다.
차분하신 말투에 진심으로 관심가져주시는 모습이 참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좁은시야에서 더 큰 시야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글로써 한번 남겨야 이런 생각의 기억이 행동으로 이어질수 있음을 믿기에
후기를 간단하게나마 써봅니다!
책 이름 : 저소비생활
가장 인상깊었던 점
: 저는 같은 지역에 거주하고 계시던 오뉴효님의 말씀이 제일 인상깊었던거 같습니다.
“어디에 쓰는게 나의 가치를 결정하는게 아니라는것”
카페를 가는것이 옷을 가는것이 나의 가치를 결정하는게 아니라는게 저의 예전의 삶이 생각나면서 이 한마디 문장으로 정리되는거 같았습니다.
책에서도 말했듯 나를 찾아가면서 저소비생활을 충분히 만족할수 있다는것(카페와 비슷한 분위기 + 맛있는 커피 / 배달보다는 직접 해먹기 등)을 실천해나가며 살아야겠습니다.
새롭게 적용할 점
: 행복을 더 많이 발견할수 있는 환경 만들기(목실감을 필기로 써서 남편과 목실감 서로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