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 필마여 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무엇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일까?
저소비 생활을 통해 나에 대해서 알아간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내가 중심이 되어 나와 나의 행복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강하신 분들이 강추하신 제태크입문반 꼭 수강해봐야 겠습니다.
나의 행복버튼인 아내, 딸과 함께 소소하고 다양한 활동을 시도해보겠습니다.
각자의 경험과 생각 나눠주신 아잘리아님, 우기받님, 돌맘님, 자매님 감사합니다.
꼭 환경에서 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