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마떼요 입니다~
1호기 하고 나서의 열기 강의는 정말 재미있고, 적용할 것도 많고,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3주차의 주우이님 강의에서는
임장부터 매도까지의 과정은 전부 훝어주셨는데요.
내가 1호기 했던 과정들과 비교해 가면서, 이런 부분이 부족했구나, 이렇게 적용하면 되겠구나, 하는
부분들이 많아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부사님과 직접 전화임장 했던 대화 녹음본 3가지 케이스를 들려주셨는데요.
초보인척 순진한척이 키포인트였습니다. ^O^
적용하고 싶은 부분 몇가지 기록해 보겠습니다.
-절대 확답, 즉답하지 말고, “남편과 조금 더 상의해 보겠습니다.” 로 마무리 하기.
- 부사님이 책임져 주지 않는다. 결국 책임은 나에게 있다.
- 자영업자, CEO 마인드를 가지자.
- 한번도 더 싼 집 없나요? 라고 물어본 적이 없다.
매수의 기준도
이 물건이 더 전세가 잘 나가지 않을까?
이 물건이 더 수리가 잘 되어 있네?
로얄동, 로얄층이네?
가 아니라…가저환수원리 투자 원칙을 지키는 투자인가?
당장 오를만한 것이 아니라 현재 가치가 있고, 싼 물건인가?
* 갈아타기, 매도의 기준은 내가 팔고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가? 이다.
그렇다면 결론은 OOO상급지로 다음 번 임장지를 확정~
그리고, 투자자로 매일 따로 시간을 빼두지 않았는데,
조금씩 초보자에서 벗어나야할 시간들이 흐른 것 같습니다.
투자자 모드로 있는 시간을 확보해야 겠다.→임장, 시세조사, 전세빼기
우리조 잭슨님은 오늘 조모임에서 어느 순간 전화임장 횟수를 세는 것이 의미 없는 때가 온다 하셨는데,
나도 그렇게 되는 날이 오도록 월부 환경에 잘 붙어 있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