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전세금 3억이면 서울 8개 구에서 집을 살 수 있습니다 : 한가해보이
* 84주 전세 누적 상승중 : 전세로 버티는 비용 증가
1) 이사 대신 갱신을 택하는 세입자 증가
2) 아파트 포기 → 빌라로 이동
3) 전세 → 월세로 전환
* 갱신 or 이사 판단 기준 3가지
1) 갱신요구권이 남아있는가
- 1번 쓸 수 있고, 이때 보증금 5% 올릴 수 +
2) 지금 내 보증금과 옆집 시세차이가 얼마 ?
- 내 보증금이 시세보다 5천 이상 낮으면 집값 올릴 가능성+
=> 그 차액 감당할 여력이 되는가?
3) 옮긴다면 어디로 ?
> 싼곳만 찾는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느 동네로 갈지까지!
* 갱신은 버티기가 아니라 2년을 확보한 것
=> 2년 뒤의 상황을 위해 준비 시작할 것 !
: 전세금은 이미 나의 현금!
* 서울에서 대출이 어떻게 나오는가 ?
- 무주택자? LTV 규제지역 40%, 비규제 70%
생애 최초? LTV 70~80%
9억 초과 주택은 초과분에 대해 LTV 20%
- 총액상한 ? 수도권/규제지역
: 시가 15억 이하는 최대 6억
15억 초과~25억 이하 : 최대 4억
25억 초과 ? 최대 2억
=> 결론은 서울에서 첫집사는 분의 실질적인
기준선의 집값은 8억 6천 !!
* 내 돈에 따라 가능한 서울 매수 지역
내돈 (현금) | 살수 있는 집값 | 평균가 들어오는 구 | 개수 |
2억 | 약 6.6억 | 도봉(5.7), 중랑(6.1), 금천(6.6억) | 3곳 |
2.5억 | 약 8.3억 | + 노원(7.1), 강북(7.3), 구로(7.6) | 6곳 |
3억 | 약 9억 | + 은평(8.6), 관악(8.6) | 8곳 |
4억 | 약 10억 | +강서( 9.5), 성북 (9.8) | 10 |
5억 | 약 11억 | + 동대문 (10.3), 서대문(10.4) | 12 |
7억 | 약 13억 | + 양천(12,6), 광진(12.9), 강동(13.1), 종로(13.2억) | 16 |
1) 이건 평균 가격
2) 취득세, 중개비 별도
3) 생초 아니면 숫자가 완전 달라짐…!!
* 갱신한 2년동안 저축을 하면 그 돈을 보태면 선택지가
늘어날 수 있다..!! => 2년 안에 집 산다가 목표!
* 갱신 후 2년 동안 할일
1) 이번주 : 내 현금 세기
2) 이번달 : 내 대출 한도 확인
3) 3개월 안 : 후보지역 3곳으로 좁히기
4) 남은 기간 : 매달 한번 임장!